미황사 한문학당 10주년 기념 - 친구야 반갑다 #09

 

다짐의 시간에 이어서 휴식시간이 이어졌습니다.

 

학동들과 공기놀이에 몰입하시는 주지 금강스님을 뵙노라니 전설 속의 동자승을 연상케 하는 듯 하였습니다.

 

 

 

 

 

 

 

 

 

 

 

 

 

 

 

 

 

 

학동들의 손목에 믿음의 오색실을 직접 묶어주시는 스님의 사랑과 이를 받는 학동의 진지한 모습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