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사자성어는 군주민수(君舟民水) 라 합니다.

‘물의 힘으로 배가 뜨지만 물이 화가 나면 배를 뒤집을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복 그림을 그려보았네요.

눈이 시커멓게 되어서 어쩌나했는데 물기가 마르니 제 모습이 나타나 다행이었습니다.

상상력 따라해보기가 재밌었어요...ㅎㅎ

2017년에는 재미나고 넉넉한 일들이 누구에게나 많았으면 합니다.

올해보다 한 번 더 웃을 수 있는 해(年)이길 바래봅니다...^^*





2016년  12월  31일  평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