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한해는 입원만 5번입니다...사고만 많이치고... 병원에서 탈출도 했고... 부모님과 가족들과 교수님을 힘들게 했죠... 다행히 지금은 건강해져서 말이죠.. 그동안 2주분량을 타 먹었지만...어제부터 한달치 약을 먹게 되었죠... 교수님을 만난지 2년이 넘었지만...한달분을 타긴 이번이 처음이예요... 아직 신경증땜에 제가 가끔씩 욱을 해서... 아침저녁으로 수면제를 먹지요... 어쩌면 내년에 좋은 소식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그것은 제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랐죠... 병우너에서 퇴원한지 벌써 두달이 지났네요...아직까진 몸이 좋아요... 머리도 안아프고... 내년에는 병원에 입원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할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