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기분이 좋습니다...

한동안 허리가 아파서..고생을 좀 했어요..

지금도 아프긴 하지만요...

오늘부터 바룸을 안 먹기로 했어요....

이제 먹는 약도...세가지밖에 안되고...

점점 좋아지는것 같네요....

올해는 아니더라도 내년엔 어쩌면 더 좋은 소식이 들릴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