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 해남군에 수미다정이 있습니다.

무농약 100% 수제뽕잎차를 주력으로 만드는 곳인데

허준의 동의보감에 "뽕잎은 따뜻하고 독이 없으며 각기(脚氣)와 수종(水腫)을

없애주고 대.소장을 이롭게 하며 풍통(風桶)을 없앤다고 나와 있습니다.

특히 뽕잎차는 카페인이 없기 때문에 중독성이 없어 더 좋습니다.

전남 해남군 삼산면 오소재로 산자락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스타팜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에서 선정한 국가인증 우수 농식품 생산을

선도하는 대한민국 대표농장을 이릅니다.

 

해남의 명산 두륜산 도립공원이 바라보이는 곳에 있습니다.

 

산세가 빼어난 주작산자연휴양림도 지척에 있어 자연환경이 우수합니다.

 

 

수미다정 앞산 병풍산 너머로 떨어지는 일몰이 근사하다고 합니다.

 

작두콩은 다른 콩과 달리 따뜻한 기운이 있어 몸이 찬 사람에게 좋다고 하는데

특히 비염에 효능이 있다고 세간에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는 전환기유기농 단계라서 한두해만 지나면 유기농으로 인증이 된다고 합니다.


 

무농약 인증은 합성농약은 전혀 쓰지 않고, 화학비료는 권장량의 1/3 이내로

사용해서 키운 농산물에 부여됩니다.

 

차를 덖는 시설들입니다. 겨울철이라 다 청소해서 청결하게 관리 중입니다.

 

어머니의 뒤를 이어 후계영농인이 된 김대슬이사는 역사학을 전공하며

학창시절에 역사, 관광 테마로 청년창업을 했던 사업가였지만 이제는

차인이 되고자 남해군 농업대학에서 친환경농업과정도 이수했습니다.

 


 

약 5,000평의 밭에 뽕나무를 무농약으로 재배하고 다른 농산물은

텃밭에서 조금씩 재배하여 가공한다고 합니다. 

 

뽕잎차 외에도 제품군이 다양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채수미 대표는 한국벤처농업대학을 우수하게 수료하고

농정발전에 들인 공을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도 수상하였습니다.



채수미 대표의 뒤를 이어 바른 먹거리를 생산하는 일에 전념하는

김대슬 이사 같은 젋은이가 더 많아져 국민건강의 파수꾼이 되길 기원합니다.






출처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블로그  |  글쓴이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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