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삶의 일부 詩/深川 김용수 그리워 했던것들 사랑 했던것들 외로워 했던것들 괴로워 했던것들 모두 다 우리의 삶의 일부였는데 세월이라는 낙엽과 함께 썩어 또 다른 세월을 만들어 갑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