忌  晨  祭

 

  일  시 : 2014년  5월 21일[음4월23일]오전11:00

   장  소 : 창원시 사림동 71-1 [퇴산서당]

             

  安 慜

 

  名은 慜,  子는 士心 ,  號는 茅軒이다   公은  始祖[子美]의 14世孫이다

  모헌공은 1539출생하여[司憲附監察] 1592년 임진왜란  김해 전투에서 음력4월23일

  전사 하였다     이날을 기리기 위해   宗孫 潤榮 外, 후손들이 창원시 퇴촌동 퇴산서당

  에서    매년 기신제   [忌晨祭]올린다

 

(新增)安慜 順興人居咸安文成公裕十一代孫官至監察壬辰春聞文成公詩板在本邑甘露寺而

久朽傷往于寺改刊之聞倭寇犯府城與緇徒百餘人直赴邑城遇賊於立石江上力戰死節

 

참고:

임진왜란(壬辰倭亂)

1592년(선조 25)부터 1598념까지 2차에 걸쳐서 조선에 침입한 왜군과의 싸움이다.

1차 침입이 임진년에 일어났으므로 임진왜란(壬辰倭亂)이라 부르며, 2차 침입은 정유년에 일어나

정유재란(丁酉再亂)이라 일컫는데 일반적으로 임진왜란은 정유재란까지 포함해서 말한다.

 

 

 

 

 

 

 

 

  

 

 

  

 

 

 

 

  

 

 

 

 

소재지: 경상남도 창원시 사림동 71-1
종목: 서원
시대: 조선시대

퇴산서당(退山書堂)
순흥 안씨 문중의 서당이다. 서당은 班家와 서민의 자제에게 글을 가르치기 위한 사설 교육기관이다. 그 설립과 운영 등에 있어

 크게 규제받지 않았음으로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 걸쳐 크게 발달하였다. 퇴산 서당은 처음에는 임진왜란 때 전사한 司憲府監

祭 안민과 그의 장자 安信甲 부자를 기리기 위해 봉림동 적암 아래에 건립된 사우였는데, 서당으로 운영하다가 최근 낡은 건물을

헐고 다시 지었다. 담장의 오른쪽 귀퉁이에는 "順興安氏世居" 비가 세워져 있다. 서당 본채 건물은 정면 4칸, 측면 2칸의 팔작지붕

 와가이며 敬德門은 솟을삼문 형식의 맞배지붕이다.
참고문헌 : 창원시, 『창원시문화유적정밀지표조사보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