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란스의학전문학교 2회졸업생(1911년)인 이태준은 몽골에서 죽었다.

한때 몽골 마지막 왕의 주치의를 지냈고 독립운동가들에게 자금을 공급하기도 하였다.

금괴를 독립군에게 옮기는 도중 러시아 백군에게 죽음을 당하였다(1921년).

 

최근에 울란바토르에 이태준 선생의 묘역이 자이승 전망대 아래 세워졌다.

 

 

 

 

 

 

 

자이승 승전탑 아래에 있는 이태준 선생 묘역.

천막 안에 몇가지 유품과 사진이 전시되어 있다.

 

 

울란바토르 시내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