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를지 국립공원은 해발 1500m 에 있으며 10년 전에 와 보고 이번이 2번째 방문이다.

예전보다 게르가 좀 많아진 것 같다.

울란바토르에서 80km 북쪽에 있으며 1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중간에 큰 쇼핑 상가가 있어서 구경을 하고 스페인산 포도주와 몽골산 꿀 500g짜리 2병을 샀다.

해외가면 항상 꿀을 사온다.

 

해발 2100m 인 야마트산에 올라서

 

 

 

 

테를지 국립공원 입구의 워어

마을이 있으면 이런 워어가 있고 시계방향으로 3바퀴 돌며 소원을 빌고 마을에 들어선다.

 

 

 

 

 

 

흡수굴에서부터 운전하고 온 운전 기사도 워어를 3바퀴 돌고 있다.

우리 일행 중에는 워어를 도는 사람은 없었다.

워어가 있다는 것은 근처에 마을이 있다는 표시다.

 

 

 

톨강을 가로 질러 간다.

다리 건너기 전에 검문소에서 통행료를 받는다.

 

 

 

 

 

 

 

숙소에서 내려다 본 공원

내가 묵은 게르는 가장 뒷쪽 높은 곳에 있어 내려다 보는 풍광이 그만이다.

중앙의 산 너머에도 많은 게르 숙박시설이 있다.

10년 전에는 산 너머에서 묵었다.

 

 

 

 

공원 안에는 유목민도 살고 가축도 살고 있다.

 

 

 

 

분홍바늘꽃

 

 

 

 

 

 

 

 

 

 

 

 

 

 

 

룸 메이트인 詩客 유유님이 건너편에서 담은 사진

 

 

 

 

 

 

 

 

 

 

 

 

 

 

절굿대가 많이 피어 있다.

 

 

 

 

 

 

 

30여분을 버스 타고 가서 말을 1시간 탔다.

내가 말 위에서 사진을 찍어 내 사진은 없다.

 

 

 

 

 

 

 

 

거북바위

 

 

 

 

몽골 에델바이스

 

 

 

 

 

 

왼편 차량은 아이스크림 파는 줄 알고 갔더니

Mobile post office(이동 우체국)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