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가 보지 못하였던 라마교 절을 가 보았다.

테를지 국립공원 안에 있는데 수도승은 없고 관리인만 있는 곳으로 입장료를 받고 있다.

뒤에는 암벽에 둘러쳐저 있고 앞으로는 테를지 공원이 내려다 보이는 경관 좋은 곳이다.

 

 

 

 

입구에는 사천왕 상같아 보이는 그림이 있다.

 

 

 

108개의 붓다의 좋은 말씀이 쓰여 있다.

 

 

 

 

 

 

 

 

 

 

 

천장에 있는 것을 돌려 번호가 나오면 길가에 있는 같은 번호를 읽어 보면 된다.

 

 

 

 

내가 뽑은 번호에 가니 이런 경구가 있었다.

 

 

 

 

 

 

 

 

 

 

 

 

 

 

3존불 위에 닫집 형태도 있고,

 

 

 

사원 안에는 한국에서 기증한 종이 있었다.

 

 

 

절 뒤 암벽에는 "옴바니 반메 옴(신은 진실하다)"라는 경구가 그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