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3일(화)     


조지아 티빌리시에서 전날 예약한 택시를 아침 8시에 공항에서 타고

아르메니아 예레반으로 향했다.

170라리(76,000원)에 예약하였는데 예레반 도착해서 200라리 주었다.

거리는 300km 정도이고 6시간이 걸린다.


예레반 시내는 공화국 광장을 중심으로 환상형의 도시인데

작은 구릉이 있어서 도로는 혼잡하다.


Republic Square 광장 근처에 있는 호텔을 예약하였는데

밤 12시에 체크아웃하고 공항으로 가서 귀국 비행기를 탄다.













40도가 넘는 날씨라 광장 분수에서 아이들은 수영을 하고 논다.





광장 분수대 양편은 카페다.

좌석에 따라 테이블 사용료를 받는다.

이곳 카페에서 음식을 사먹었는데 이번 여행에서 처음으로 웃는 여종업원을 보았다.

너무나 대단한 일이어서 나중에 팁도 주었다.

조지아ㅇ하 아름네니아에서 웃는 사람을 보지 못하였다.





24일 새벽 2시 45분발 비행기여서

호텔에서 쉬었다 호텔 콜택시를 타고 공항에 갔다.

메타요금으로 가는데 1500드람이 나왔고 

밤 중 운전에 고마워서 3000드람(7000원)을 주었다.

물론 택시 기사는 무거운 캐리어를 실어주고 내려 주었다.


호텔 방에 걸려 있는 장노출 사진








Genocide Memorial & Museum

                                                             7월 20일(토)


산 언덕에 있는 학살추모 공원

차를 몰고 산 언덕에 있는 추모공원에 가 보았다.

1915년에서 1922년 사이에 터키에 거주하던 아르메니아 사람들이

오토만 터키 사람들에게서 학살을 당한 것을 추모하는 곳이다.

당시 아르메니아 인구의 1/3이 죽었다고 한다.

1967년에 세워졌다.





추모탑

















추모 박물관

















5명의 신부를 교수형에 처한 오토만 터키 군인





터키네에 거주하였던 아르메니아인

당시 현재의 아르메니아는 러시아가 점령하였고,

터키인의 학살을 피해서 시리아로 많이 탈출하였다.























레닌과 아타튀르크에 의해서 현재의 아르메니아 국경이 결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