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리새인 중에 니고데모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유대인의 관원이라
그가 밤에 예수께 와서 가로되 랍비여 우리가 당신은 하나님께로서 오신 선생인줄 아나이다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아니하시면 당신의 행하시는 이 표적을 아무라도 할 수 없음이니이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수 없느니라

니고데모가 가로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삽나이까
두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삽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요한3:1-5)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느니라 하시고 저희를 떠나 가시다"(마16:4)

"그러므로 예수께서 저희가 와서 자기를 억지로 잡아 임금 삼으려는 줄을 아시고
다시 혼자 산으로 떠나 가시니라"(요한16:5)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요한6:53-57)

"이러므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예수께서 열 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되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요한6:66-68)

"이에 종들에게 이르되 혼인 잔치는 예비되었으나 청한 사람들은 합당치 아니하니
사거리 길에 가서 사람을 만나는대로 혼인 잔치에 청하여 오너라 한대
종들이 길에 나가 악한 자나 선한 자나 만나는 대로 모두 데려오니
혼인자리에 손이 가득한지라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쌔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청함을 받은 자는 많되 택함을 입은 자는 적으니라"(마22:8-14)

"아론이 백성을 향하여 손을 들어 축복함으로
속죄제와 번제와 화목제를 필하고 내려오니라"(레9:22)

"내가 여호와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으로 내게 입히시며 의의 겉옷으로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

땅이 싹을 내며 동산이 거기 뿌린 것을 움돋게 함 같이
주 여호와께서 의와 찬송을 열방 앞에 발생하게 하시리라"(사61:10-11)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tetelestai-지불되었다.빚을 갚았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요한19:30) - 속죄제 완성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

백부장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이 사람은 정녕 의인이었도다 하고
이를 구경하러 모인 무리도 그 된 일을 보고 다 가슴을 두드리며 돌아가고
예수의 아는 자들과 및 갈릴리로부터 따라온 여자들도 다 멀리 서서 이 일을 보니라
공회 의원으로 선하고 의로운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눅23:46-50) - 번제 완성

"군병들이 가서 예수와 함께 못 박힌 첫째 사람과 또 그 다른 사람의 다리를 꺾고
예수께 이르러는 이미 죽은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이를 본 자가 증거하였으니 그 증거가 참이라
저가 자기의 말하는 것이 참인줄 알고 너희로 믿게 하려함이니라"(요한19:32-35)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요한6:8)

"저희가 이 말을 듣고 마음에 찔려 베드로와 다른 사도들에게 물어 가로되
형제들아 우리가 어찌할꼬 하거늘

베드로가 가로되 너희가 회개하여
각각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죄 사함을 얻으라
그리하면 성령을 선물로 받으리니

이 약속은 너희와 너희 자녀와 모든 먼데 사람
곧 주 우리 하나님이 얼마든지 부르시는 자들에게 하신 것이라 하고
또 여러 말로 확증하며 권하여 가로되
너희가 이 패역한 세대에서 구원을 받으라 하니

그 말을 받는 사람들은 세례를 받으매
이 날에 제자의 수가 삼천이나 더하더라"(행2:37-41)

회개 --> 죄사함 --> 거듭남 --> 성장 변화 열매

"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 된 우리가
더 큰 심판 받을 줄을 알고 많이 선생이 되지 말라"(약3:1)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심은 것마다 내 천부께서 심으시지 않은 것은 뽑힐 것이니 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하신대"(마15:13-14)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가라사대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더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더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내치리라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도다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볼찌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고 그는 나로 더불어 먹으리라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계3:14-22)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데 나아갈찌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
한번 비췸을 얻고 하늘의 은사를 맛보고 성령에 참예한바 되고
하나님의 선한 말씀과 내세의 능력을 맛보고

타락한 자들은 다시 새롭게 하여 회개케 할 수 없나니
이는 자기가 하나님의 아들을 다시 십자가에 못 박아 현저히 욕을 보임이라
땅이 그 위에 자주 내리는 비를 흡수하여 밭 가는 자들의 쓰기에 합당한 채소를 내면
하나님께 복을 받고 만일 가시와 엉겅퀴를 내면 버림을 당하고 저주함에 가까와
그 마지막은 불사름이 되리라"(히6:1-8)

"그러므로 우리가 저 안식에 들어가기를 힘쓸지니
이는 누구든지 저 순종치 아니하는 본에 빠지지 않게 하려 함이라"(히4:11)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롬10:2-4)

"그러면 어떠하뇨 우리는 나으뇨 결코 아니라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죄 아래 있다고 우리가 이미 선언하였느니라
기록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한가지로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저희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베풀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른지라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저희 눈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우리가 알거니와 무릇 율법이 말하는 바는 율법 아래 있는 자들에게 말하는 것이니
이는 모든 입을 막고 온 세상으로 하나님의 심판 아래 있게 하려 함이니라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

이제는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났으니 율법과 선지자들에게 증거를 받은 것이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모든 믿는 자에게 미치는 하나님의 의니
차별이 없느니라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뇨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하나님은 홀로 유대인의 하나님 뿐이시뇨 또 이방인의 하나님은 아니시뇨
진실로 이방인의 하나님도 되시느니라
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또는 무할례자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하실
하나님은 한 분이시니라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폐하느뇨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롬3:9-31)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치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롬13:10)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요1 4:19)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니라"(요1 3:1)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요1 4:1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요1 4:8)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갈 2:20-21)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요한16:9)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롬1:17)

"우리가 다 그의 충만한데서 받으니 은혜 위에 은혜러라"(요한1:16)

 

죄의 근원은 하나님의 말씀...
곧 하나님의 참이심을 믿지 않음으로 인한 것입니다.

에덴에서도 은혜로 주셨습니다.
"다스리고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다만 하나님의 절대 주권을 상징하는 금령하나 주어졌습니다.
그러나 그열매를 먹음으로 가책을 받고 두려워지며 부끄러움을 알게 되며
선악 구별하는 심판의 법아래 있게 되는....

그외에는 금하는 법이 없었다.
사랑과 은혜와 자유 곧 생명의 성령의 법아래 있게 됩니다.

그러나 믿지 않음으로 그 사랑과 은혜와 축복을 잃었습니다.

우리가 다시 돌아가 회복하는 길은
탕자처럼 그 모습 그대로 이미 죽음의 선고아래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고
오직 긍휼에 의지하여 그 사랑을 믿고 돌아가 은혜를 입는 것입니다.

아무 것도 드릴 것 없는 죄의 몸으로
그냥 그대로 감히 돌아가는 것입니다.

강도만난 자처럼 그냥 갑없이 은혜를 입는 것입니다.
간음현장에서 잡힌 여인처럼...
라합처럼...
삭개오처럼...
십자가 우편 강도처럼...

'흉악죄에 빠져서 할 수 없는 죄인이...'
'울어도 못하네..힘써도 못하네...'
'믿으면 하겠네..."

믿음으로 예수그리스도를
그 속죄의 피를 뿌려 대신 죽고,
번제로 드려 받은바되신 그 심장의 보혈로 부음받아 거듭나지 아니하면
어린양의 아내가 될 수 없습니다.

아담의 갈비뼈를 취하여 하와를 낳음과 같이...

하나님의 피...
하나님의 생명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리스도로 옷입지 아니하면
구원의 옷과 의의 겉옷을 입지 아니하면 어린양의 결혼식장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천지는 없어져도 말씀은 폐해 지지 않습니다.
기록된 말씀대로...

진실로 진실로
결단코 결단코...

어린아이 처럼 다시 태어나야합니다.
돌이켜 어린아이처럼 되어야 합니다.

모든 이론 지식 교리 다 내려놓고
회개함으로 비워야합니다.
먼저 피뿌려진 빈그릇이 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생명을 부어 줄 수 없습니다.

새포도주는 새부대에 받아야 합니다.

빈방이 없어요.
주님 탄생할 빈방이 없어요.

주님 부어줄
피뿌려진 빈 그릇이 없어요.

아멘!

주님의 탄식과 아픔
그 오래참으심과 기다림...

주님...
그 탄식 그 아픔 조금은 알아요...

주님 심장으로
그 갈비뼈로 태어난 자가 아니면
알 수가 없어요.

나눌 수가 없어요.
그 사랑을...

주님 부활하기 전에는 제자들도 주님의 말을 믿지 못했습니다.
취해감을 입기 전에는 믿지 못할 것입니다.
이 땅에서 주님을 전하는 자들이 있었다는 것을...

주님이 부활한 후 제자들에게 보이심같이
부활과 취해감을 입은 자들도 보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때에라여
회개하고 말씀과 기도에 전혀 힘쓰게 될것입니다.

가장 좋은 때를 노치기는 했지만
대환란때에 차선의 기회는 남아있습니다.

그날에는 육신의 생명을 내어주고
영혼을 얻는 것 같을 것입니다.

그 날이 닥아옵니다.
그 날이 많이 남지 않은 것같습니다.

꿈을 꾸고 환상을 보아도
병을 고치고 능력이 나타나도
거듭나지 아니하면 불탈 검불을 거둘 뿐입니다.

하나님은...
주님은 자신을 심은 생명
속죄의 피흘려 정결케하시고
번제로 드려진 자신을 부은 자신의 생명만 거두십니다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아니하면..."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속지 마십시요.

다시 오시는 주님은 생명의 열매를 추수하러 오십니다.
주님의 생명(사랑)으로 맛이 들어야 합니다.

 

 

 

2007. 1. 27   09

 

 

 

 

 

 





내가 여호와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으로 내게 입히시며 의의 겉옷으로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

땅이 싹을 내며 동산이 거기 뿌린 것을 움돋게 함 같이
주 여호와께서 의와 찬송을 열방 앞에 발생하게 하시리라

이사야 61:10-11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마태복음 22:12

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계시록 19:7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누가복음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