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품속 그 심장이
주님으로 오시고...

주님은 그 심장을
부으사 우리를 낳으셨습니다.

모두가 주님이 하신 일입니다.
불러 회개케하시고
그 비워진 그릇에 피를 뿌려 멸하심으로 정결케 하시드니
그 그릇에 자신의 심장을 부어 우리를 낳으셨습니다.

말씀을 따라 낳은
생명을 따라 낳은
사랑을 따라 낳은

말씀의 자녀입니다.
생명의 자녀입니다.
사랑의 자녀입니다.

아버지의 심장입니다.
주님의 심장입니다.
우리의 심장입니다.

한 심장입니다.
한 말씀입니다.
한 생명입니다.
한 사랑입니다.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것 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것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저희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의로우신 아버지여 세상이 아버지를 알지 못하여도
나는 아버지를 알았삽고 저희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줄 알았삽나이다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저희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저희 안에 있고
나도 저희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요한17:21-26)

아멘

은혜요
사랑입니다.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이 모든 것을 이루어 주신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어제밤 10시쯤 잠들었는데 2시에 깨었다 다시 자려 그냥 누워있으니
몸의 일부를 진동시키시며 급한 신호를 보내셨습니다.

어제는 제마음이 많이 다운되었습니다.
사단이 교회를 얼마나 엿보며 공격하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직도 적의 깊음을 모르는 어린아이같은 교회...
또 며칠 이런저런 일로 지쳐 기도는 하지 않고
걱정만하다 잠자리에 들었었는데...

아버지께 기도 드렸습니다.
어린아이처럼...아니 우린 어린아이입니다.
아버지앞에서 영원한 어린아이입니다.
아버지는 우리 부족함을 책망하지 않으십니다.
다만 말씀을 먹지않고 기도로 구하지 않음을 책망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딤전4:5)

기도드린 후에...

 

2007. 2. 6. 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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