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2. 25일 주일에 나눈 말씀

찬양 - 무덤에 머물러(150장)
성찬식 기도 - K형제님
말씀 봉독 - 다 함께

대표기도 - J자매님, L형제님 

(마태복음 19:16~22)

"어떤 사람이 주께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내가 무슨 선한 일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 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가로되 어느 계명이오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증거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니라
그 청년이 가로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오니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온전하고자 할찐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주님의 십자가의 죽음이 내 죽음이 되었고
주님의 부활이 내 부활이 되었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은 단적으로 말씀하지 않고
언제든지 누구든지 각자에게 해당되는 말씀으로 기록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은 각자 분량에 맞게 깨닫는 것이 특징이다

하나님의 최종목적이 있다

"제자가 그 선생보다 높지 못하나 무릇 온전케 된 자는

그 선생과 같으리라 "(눅6:40)

회개하고 죄사함 받은후 성령을 간구하면
빈 그릇위에 성령을 부어주신다

말씀이 계시되어 그 심장를 부음받아
계시된 말씀으로 거듭나지 않았다면 어두움에 빠지면 회복되기 힘들지만

주님은 말씀으로 오셨고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기 때문에
잠시 어두워졌다 할지라도 계시된 말씀이 곧 회복시켜 준다

이렇듯이 계시된 말씀이 없이 성령 감동만을 받았을 경우엔
환란이 오면 소멸되기도 한다

율법과 복음
행함과 믿음
죽음과 부활

법으로 치우치면 복음이 않보인다
부활의 터는 죽음이요 죽음을 지나 부활이다
정죄가 어디서 오나? 율법에서 온다
율법이 어디서 오나? 양심에서 온다

높아질려고 하다가 법앞에 나타나면 죽음을 본다
원래 선이라고는 없는 자신을 보게된다
더러 나오는 선한 열매는 나에게서 나오는것이 아니라 성령의 열매이다

주님이 사시기 위해서는 나는 죽어야 한다
정녕 죽으리라 했으면 죽는 방법외에는 없다

율법과 계명은 하나님의 거룩하고 선하고 의로우신 하나님의 빛앞에
우리의 허물과 죄성을 들어냄으로 정죄하여 줌음으로 끌고 가신다.
십자가 앞으로 끌고가신다.

갈라디아서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그리스도와 함께 못박혀 죽어야 저주가 끝난다
==>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것이 아니요 오직 내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 사실을 바라보는 것이 믿음이다.

킹제임스 성경에
아브라함이 하나님 앞에서 자기는 먼지요 재라(dust and ashes) 했다(창18:27)

스스로 의롭다고 주장하든 욥도 결국 먼지와 재가운데 회개하게 됩니다.(욥42:6) 
먼지나 재도 존재가 있기는 있는 것이다

그러나 사도바울은 존재 자체가 못박혀 죽어져 영(zero)이 되었다
그러므로 정죄도 없고, 오직 주님이 사신다
그리스도 예수안에 있는자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고 선언했다.
그래서 사도바울의 믿음이 큼을 알수 있다

믿음은 비밀이다
보이지 않는 것은 보이는 것보다 더 실제이다
언제든지 말씀앞에 실제가 있다

무엇을 하다가 '나' 라는 존재가 들어가면 두려움이 오고...

완전히 죄덩어리인 '나'를 발견하고
완전히 해결하는 방법은 나는 죽어서 장사지내는 방법외에는 없다

마19장

17 절 -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선한 일을 내게 묻느냐 선한이는 오직 한 분이시니라
네가 생명에 들어 가려면 계명들을 지키라 ==> 상벌의 법이다

18~19 절- 가로되 어느 계명이오니이까 예수께서 가라사대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증거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것이니라

==> 선한 이는 오직 한분 이신데 나도 선해져서 칭찬받아 볼려고 애쓴다
내가 선해지면 내가 영광받으려고 한다
오직 하나님만 영광받아야 하는데 내가 영광받으려고 한다
내가 무엇을 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흐믓해 한다
이것은 사단에게 속는것이 되어 말씀과 상관없는 믿음이다.

내가 생명에 들어가려면 계명을 지켜야 한다는 생각이 맞기는 하나
나로서는 계명을 지킬 수가 없으니 이것이 문제이다

20 절- 그 청년이 가로되 이 모든 것을 내가 지키었사오니 아직도 무엇이 부족하니이까
==> 청년의 대답이 나는 할수 없다고 말할줄 알았는데...

이렇게 율법을 다 지키었는데 아직도 무엇이 부족합니까? 하니

21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가 온전하고자 할찐대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
==> 행함으로 구원받을려는 자에게 이만하면 되었다 하시지 않고

자신은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는 계명을 지켜 완전히 행하고 있다고
착각하며 자만하는 그 청년에게 하나님이 제시하시는 완전한 사랑을 제시하셨다.

점점 더 무거운 것으로 이렇게 행할 것을 주셨다
이는 오직 하나님 한분만이 선하시다는 것을 말하기 위함이다.

22 절-그 청년이 재물이 많으므로 이 말씀을 듣고 근심하며 가니라

서기관과 바리새인도 정직하고 투명한 양심으로 하나님 앞에 선다면
사도바울처럼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소리가 나온다

하나님의 결론은 너희는 죽어야 한다 
말씀은 하나님 앞에서는 실제이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 부인되었다.
너로부터 나오는 것은 그 무엇도 받을수 없다 하셨다
우리는 법적으로 법에 걸려서 천국에 갈수 없다
주님은 법적으로 우리를 대신해 주셨다

대신하신 주님이 내생명, 내지혜로 사시겠다는 것을 믿음으로
내 안에 들어와 사시도록 나를 내어 드리는 것이다.
이 사실을 믿되 끝까지 믿어야 한다.
의심이 들때는 믿음의 역사가 나타나지 않는다
확신이 올때에 믿음의 역사가 나타난다

인간적으로 믿을수 없을때에도 말씀을 믿는것이 참된 믿음이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신 것 한가지 죽는 것이다

"사람이 한번 죽는 것은 하나님이 정하신 바요..."
영국을 말씀위에 세운 요한웨슬레도 80세에 죽었고
50만명을 전도해서 90%를 결실시켰다든 스펄전도 70세에 죽었다

(갈2:16~20)

16절-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줄 아는고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에서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서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

17 절- 만일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서 의롭게 되려 하다가 죄인으로 나타나면
그리스도께서 죄를 짓게 하는 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18 절- 만일 내가 헐었던 것을 다시 세우면 내가 나를 범법한 자로 만드는 것이라

19 절-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향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을 향하여 살려 함이니라

20 절-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율법과 복음
행함과 믿음
죽음과 부활

굽이 쫙 갈라지면 분별이 확실히 된다
분별이 되지 않으므로 법에 걸려 넘어진다

왜 죄로 나타났느냐?
"나는 원래 할수 없다. 그래서 죽었다"
이 사실을 매일 시인해야 한다
마음이 딴눈 팔아서 잊어버리면 걸려 넘어져 또 어두워진다
죄가 나타나면 율법이 온다
율법은 정죄의 법, 심판의 법이다

제목 "솔직히 이정도면..." 링크된 글

이웃의 도움까지 받으며 2주간동안 대청소를 해 놓고 이만하면 되었다 생각했는데
방송국에서 인터뷰할 팀이 와서 조명등을 켜니 드러난 거미줄과 먼지에 기함했다는 일화

하나님은 완벽하시고 철저하고 거룩하신 분이기 때문에
주님외에는 받으실 수가 없다

주님이 하실때에는 능력이 나타난다
사람의 지혜로 하지 않고 주님의 능력으로 하면
한마디의 말씀에 간추린 핵심이 다 들어 있다

거듭났다 하지만 육신은 자꾸 내가 할려고 한다
그러면 마음에 어두움이 찾아온다
나를 정죄한 것은 양심이다
양심을 더욱 죄되게 한것이 율법이다
율법이 양심을 찔러서 너는 죽어야 한다고 죽음앞까지 끌고온다

날마다 이를 확인하며 살아야 한다
이제 내가 사는 것은 믿음 안에서 사는 삶이다

나무가 열매맺는 한가지 방법이 있다
모든 나무잎사귀는 햇볕을 향하고 있다
식물이 크고 자라고 열매맺는 방법은 해를 향해 잎을 벌려 향함으로 햇볕을 받는것이다
우리는 속죄제, 번제를 드리시고 모든것 다 이루어 놓으신 주님을 바라보기만 하면 된다
나로서는 할수 없다.
티끌도, 먼지도 되지 못하고 나는 죽어 장사지내어 빈그릇 되어 있다.
다 이루어 놓으신 주님만 바라보기만 하면 저절로 자라게 되어 있다
결국 꽃피고 열매맺는다

(고후3:18)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수건 - 율법, 모세의 법, 정죄의 법
주의 영광 - 주님이 이루어 놓으신 속죄제, 번제

아버지께 다 드려서 영광을 받으심같이
곧 주님도 영광을 받으셨다

속죄제, 번제를 드려서 영광을 드리신 아들을
아버지께서 부활의 영광을 아들에게 주셨다
==>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아무것도 느끼지 못할때에도, 보지 못할때에도, 어두울때에도
항상 주님이 주님으로 사시며 동행하심을 믿는것이 믿음이다

어떠한 공격이나 시험이나 환란 당할때에도 주님만 바라보면 회복된다

송아지를 꼬뚜레를 뚫어서 길들이듯 우리에게 이것이 뭐냐?
곧 양심이요 율법이다

말씀에 이기는 자는... 무엇을 이긴다는 말인가?
육신을 이기는 것이다.

원래 육신은 말을 듣지 않는다.
육신의 소욕은 변하지 않는다. 
그래서 사도바울도 쳐서 복종시킨다 했다
언제나 좋아서 하는 것이 아니라 이것이 말씀에 순종하는 길이요 생명의 길이기 때문이다.

- k자매님 꿈 이야기 -

"한 사람은 미나리를 캐고 있고
다른 사람들은 정사각형이고 제법 큰
미나리 논에서 미나리를 심고 있었어요
저는 미나리 캐는 사람쪽으로 거의 다 왔는데
그 사람 뒤에 미나리를 한줌 캐어놓고
그 사람은 또 계속 캐고 있었어요

저는 그 캐놓은 미나리를 보고도
그걸 가져가 심지않고
저도 미나리를 캤어요
어디를 보니까 무엇으로 덮여있어 제쳐보니
아주통통한 미나리가 있었어요(캐고 다시 덮어놓았어요)
그걸 잘라 한줌(캐고보니 미나리와 다른 어떤 통통한 순 반과 미나리반)이 되어
심으러 갈려고 일어서니 심고 있던 사람들이 모두 제 앞으로 오고 있었어요
심는 일이 이제 끝이 났기 때문이었어요

저는 그 사람들을 보고 유구무언 이었어요
저는 두렵고 떨렸어요
그 사람들이 부러웠어요."

K자매님은 2년4개월여전 서울교회 초기멤버로 확실히 거듭났고
진리를 찾아가는데 열심있으며
섬세하고 투명한 양심으로 분별하며
믿음으로 맡기며 주님을 기쁘게 해 드리려는 삶에
모범을 보이는 자매님입니다.

언제나 온전히 사랑으로 행하지 못하는 작은 문제에도
예민하게 반응함으로 종종 고통 받아 왔다.

평소 깊은 잠으로 꿈이 없는데 실제같이 느껴진 선명한 꿈을 두려웠지만
좋은 것으로 주심을 믿고 2주간 혼자 풀어보려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다 말했지만
"자만부대를 보았다"고 해결되었다고 말을 돌림으로
끝부분을 말하지 않았다.

H.J 두자매님과 교제중 걸린 문제는 풀렸다고 했다.

결국 위와 같은 이야기를 상세히 털어놓음으로
그 꿈의 의미를 말씀으로 풀이할 수 있었습니다.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내가 너희에게 다만 이것을 알려 하노니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은
율법의 행위로냐 듣고 믿음으로냐
너희가 이같이 어리석으냐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이제는 육체로 마치겠느냐
너희가 이같이 많은 괴로움을 헛되이 받았느냐 과연 헛되냐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듣고 믿음에서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아들인줄 알찌어다"(갈3:1-6)

열심있는 분들이 그렇듯이 문제에 집착함으로 다시 율법에 걸린 것입니다.
그러나 주님만 온전하시며 참이십니다.
다 이루어주신 그 사랑안에서 주님만 바라봄으로...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롬10:17)

"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어지리라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함이 있느니라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저와 같은 형상으로 화하여 영광으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고후3:16-18)

"두 종자를 한밭에 뿌리지 말며
생베조각으로 헌 옷을 깁지 말며
새 포도주을 헌부대에 넣지 말라하신 말씀대로입니다."

말씀은 되새김 되어지고
굽이 갈라져야 정결케됩니다.(레11:4)

"또 두번째 소리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행10:15)
다시 안수하시매 주목하여 보고 만물을 밝히 볼수 있게 됩니다.(막8:25)

미나리와 뿌리가 없는 다른 순은
정사각형으로 다림줄로 재어진 주님의 밭에 함께 심을 수 없습니다.
그 순이 아무리 좋아보이고 탐스러워 보인다 할지 라도...

그렇습니다.
언제나 문제를 내어 놓으면 그 문제로 인해 교회가 축복을 받습니다.
문제에 걸리지 않으면 밝히 보는 완전한데 나아갈 수도 없습니다.

며칠전 Y형제님 가정의 사고로 인해
하나님의 크신 능력을 나타내심과 그 불시험을 이기게하신 믿음으로 인해
영광돌리게 하심으로 함께 기뻐하게 하심같이....

처음 K자매님과 교제했든 말대로
우리는 "믿음으로 그리스도안에서 그 은혜로 말미암아 죄와 상관없이
주님을 기다리는 자들을 데리러 오실 것입니다"

아멘!

이는 나무나 풀이 할 수 있는 일은
태양을 향하여 잎을 벌려 그 열과 빛을 받는 것 처럼
오직 주님을 향하여 이미 부어주셨고 바라봄으로 부어지는 그 사랑을 받는 것 뿐이다.
그 사랑을 묵상하고 기뻐하고 찬양하고 나누는 것 뿐이다.
지체는 붙어 있어 공급받으면 된다.
상합하고 연합하여 자라게 하시고 열매 맺게 하신다.

그 꿈 간증은 모든 지체에게 해당되기도 하는 것으로
교회에 주신 것이라 믿기에
주일에 이에 대해 말씀을 나누게 된 것입니다.

언제나 문제를 통하여 축복해 주시고
함께 나아가게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주님 가르쳐 주신 기도문에 대해 잠깐 나누고 주일 예배를 끝냈습니다.
성경 본문말씀을 하나도 모른다 할지라도 주기도문 하나만으로도 성화로 나아갈 수있다고
쟌느귀용자매는 말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게 된 축복으로 시작됩니다.

"그 이름이 (오늘도 우리안에)거룩케 여김을 받으시오며..."

............

얼마나 완전한 기도인가...!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할렐루야~

모든 것은 아버지로부터 왔고
아버지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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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2]  

 

 
 
타작 마당을 미리 통과하는 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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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 호국정당 시스템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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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6] 이명박으로부터 드디어 고발이 들어오다

 

 

 
 
 
 
참 이상한 일...그러나 사실이다
컴을 누가 조종한다.
 

이명박, ‘명예훼손’으로 지만원 고소
지만원 “기소된다면 이명박 증인신청할 터…법정을 청문회../데일리언

 

 

북한 땅에 하나님 찬양 울리기까지 헌신
北수색 피하다 알게된 少女통해 예수님 영접, 수...

 

 

이명박!! 클났다!!

 

 

한반도는 예상된 시나리오대로...?

 

 

짐승의 표(Mark of Beast)

 

 

부시 대통령의 배신
아니 한국이 먼저 원했지....

 

 

 
 
7년전쟁은 그림자인가..
 
 
 국가위기 비상대책 국민총연합회 화성땅굴 방문
 
 
 
 

한반도 문제, 그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다 words_blue_new.gif

 

 

김진철목사 뉴스타운기사 보기  

 

 

134조에서 284조로 나라빚을 늘린 노정권
 
  

 

꽃과 사람

 

 

프리메이슨, 한반도 문제 전면에 나서
김정일의 하수인 김계관을 만난 미국 내 현실주의자들
외교관계협의회(CFR)의 궁극적인 목표는 사회주의의 단일 세계 정부(one-world socialist

 

 

한국 프리메이슨 인사들

프리메이슨에 가입한 한국 인사들 굉장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