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동산


거듭남의 말씀을 통과한 간증을 듣고
얼마나 처절하게 전심으로 그 길을 사모하며 구하며 찾아가야 하는 지...

그렇게 찾아가는 자에게
결국 하나님의 허락하심으로 열어 보여 주신다.

또 그 받은바 말씀이 시험을 통과하여 확증되고
다시 생명의 길을 따라 갑니다.

동일한 것을 본, 같은 간증들이 모이며
그들은 같은 간증과 말씀의 길을 가며 나눈다.

서로 공급하고 공급받으며
서로 세워주고 이르켜줌으로 도움을 받으며
그 말씀의 물로 발을 씻겨줍니다.

무리지어 갑니다.
사랑하며 신뢰하며 무리지어 갑니다.

그 안에서 주님이 하셨고 하시고 계심을 봅니다.
그리고 하실 것을 봅니다.

교회의 주인은 주님이십니다.
주님이 행하십니다.
머리되신 주님으로 부터 흐릅니다.
다듬어져 갑니다.
성전이 지어져 갑니다.

앞서가는 자들을 부러워합니다.
나보다 낫게여깁니다.
앞서거니 뒤서거니 끌어주고 밀어 주며 함께 갑니다.

지체들을 나보다 낫게 여기지 않으면
지체들을 통해서 공급되는 주님을 공급받지 못합니다.
그 안에서 낮아지고 순종하며 신뢰하고 순종하는 마음은 아름답습니다.
얼마나 순수하며 얼마나 신뢰하며 얼마나 사랑하는 지...
모든 지체들의 역할을 인정합니다.
서로 합력하여 선을 이룹니다.

다른 지체의 기쁨과 행복은 나의 기쁨과 행복이 됩니다.
다른 지체의 고통은 나의 고통이 됩니다.

주님을 바라며
주님을 순좋하며
주님을 사랑하는 영혼은 참 아름답습니다.
주님 사랑은 교회 사랑입니다.
그곳에 주님이 흐르고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그곳에서 주님사랑을 먹고 마시기 때문입니다.

그곳엔
자유로움이 있습니다.
시와 찬미와 간증이 있습니다.
주님 한생명 한심장 받은 자들이 가족을 이룬 곳입니다.
이 땅에서 천국을 맛보는 곳입니다.
너희안에 천국이 이루어지는 곳입니다.

만남은 늘 새롭고
기대와 설레임이 있습니다.

주님 때문에
주님 사랑 때문에...

그 심장을 부음 받는 신부는
그 심장이 주님의 심장에 연결되어있습니다.

그 사랑안에 있습니다.
그 생명안에 있습니다.

새예루살렘성의 모형입니다.
땅에서도 볼 수있고 맛보며 느껴볼 수 있는 곳입니다.
하늘의 생명강이 땅에서도 흐르는 곳입니다. 

주님은 비밀입니다.
좁은 문입니다.
좁은 길입니다.

주님은...
우리가 가야할 길이요
우리가 새겨야할 진리요
우리가 누리는 생명입니다.

주님이 비밀인 만큼 말씀도 비밀입니다.
보아도 보지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는 비밀입니다.
찾고 찾아 준비된 영혼에게만 허락하사 열어주는 문입니다.

주님이 비밀인 만큼,교회도 비밀입니다.
깊이 감추인 비밀입니다.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하는 비밀입니다.
보는 눈과 듣는 귀가 복이 있습니다.

"잠근 동산이요
덮은 우물이요
봉한 샘입니다."

어느 자매님이 한 말이 기억납니다.
"말씀과 교회를 주님이 얼마나 꼭꼭 깊이 감추어 놓았는지
찾을 수 없고 볼수 없고 알 수 없다"고...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골새1:6)

라오디게아 교회시대에 남겨놓은 교회입니다.
열매맺은 생명이 자라가는 곳입니다.
주님이 가꾸시는 포도원입니다.

마리아 마르다 나사로
서로 사랑하며 나누는 주님의 동산입니다.
주님 머리두고 쉬시는 안식의 동산입니다.
주님의 가정입니다.
사랑의 동산입니다.

"성령과 신부가 말씀하시기를 오라 하시는도다
듣는 자도 오라 할 것이요 목마른 자도 올 것이요
또 원하는 자는 값 없이 생명수를 받으라 하시더라"(계22:17)


2007. 8. 24 07:33

 

 

 

   

    성령의 물결이 다듬은 조약돌 모임...
    모양과 크기와 색갈은 달라도 하나 하나 모두가 주님의 손길로 다듬은 작품입니다.
    조약돌 사진을 클릭하시면 확대된 원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원본을 보신후 오른 쪽  맨위 X표를 클릭하여 나가시면 됩니다.

 

 

 

미 100년만의 물난리

 

 

 

슈바이쳐 박사와 마더 테레사 수녀

 

 

지만원 박사를 애타게 기리는 뜻은?

 

 

수도 워싱턴 공격 급박

 

 

만약 적화통일이 된다면

 

 

박근혜는 이미 나라를 두 번 살렸다 

 

 

윤여길박사 "전자개표기 엉터리다"(동영상)

 

전 대우중공업 부사장
전 국방부장관 과하기술 보좌관
전 국방과학연구소 연구위원

공학박사  윤여길

 

 

 나와 함께 걸어가기

 

 

  친구

 

 

 위성으로 촬영한 '그리스의 산불'(지구촌) [2007/08/27 09:32:20]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하면..."

 

"이는 그 때에 큰 환난이 있겠음이라
창세로부터 지금까지 이런 환난이 없었고 후에도 없으리라
그 날들을 감하지 아니하면 모든 육체가 구원을 얻지 못할 것이나
그러나 택하신 자들을 위하여 그 날들을 감하시리라 "(마24:21-22)

다니엘서와 계시록에 기록하신....
예정된 그 날이 옮을 늦추시기도 하고
그 날들을 감하시기도 한다.

늦추고 감하심은 하나님의 긍휼이요 사랑입니다.
은혜의 기간을 늦추시기도 하고 환란의 날들을 감하시기도 한다.

벼가 결실되면 낫을 대어 추수해야한다.
신부단장하는 결실이 늦으면 추수도 늦어진다.
또한 환란의 그 날들을 감하기위해서는 그만한 회개와 자백이 있어야한다.

대환란 전삼년반 기간에 유례없는 세계적인 대 부흥이 있을 것이나
그 대부흥은 천년동안 그 나라에 들어갈 백성을 위한 것입니다.

이방교회시대가 끝나고
7년동안 이스라엘로 집중되는 성령의 역사도
이방교회처럼 휴거반열과 백성의 반열로 나뉘게 될 것입니다.

 

그 날에 666을 받지 않고 죽은 자들은
부활될 것입니다.

육신으로 살아남은 자들보다 복있는 자들입니다.

부활과 휴거의 이삭줍기에 동참된 자들입니다.


 

 

 

 2007. 8.16일 오후7시 무렵 폰카로 담은 것인데

요즈음은 이삭이 머리를 많이 숙여지고 있습니다.

 

머리를 깊이 숙이고 아멘 아멘 하는 것 같았습니다.

서로 누가 더 땅바닥까지.... 낮아 지기 내기를 하는 것 같았습니다.

나는 한 것이 없다고...

주님의 은헤라고...

주님이 하셨다고...

 

머리를 깊이 숙이고

감사 하는 것 같았습니다.

 

 

 누가 하나님의 완전함에 거하는가?

 

 

 북한 수용소에선 매일 600명이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