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 4. 6 주일 아침 일찍 지하철을 타게되었다.

  지하철 좌석에 앉아서 묵상기도를 하였다.

 

  오늘 하루를... 먼저 나를 드리고...

 

  교회가족 친척 가정마다 아버지손에 드리는 기도를 마치니...

  오늘은 나라를 위하여...북한의 그리스도인들과 동포들을 위하여...

  미국과 이스라엘에까지 기도가 이어졌다.

 

  기도를 기다리셨고 기뻐 받으신다는 감동과 확신이 있었습니다.

 

  기도를 마친후 묵상을 시작했다.

  '나는 주님 안으로 들어가 죽었다.

  주님은 내안으로 들어와 사신다'를 묵상하기 시작했다.

 

  주님은 겟세마네 동산 기도후

  저주받은 생명의 잔을 받으셨다.

  그 아담의 잔을 마셨다.

 

  팔벌려 부르시는 십자가에 달려계신 주님안으로...

  고개를 떨구시고 마지막 운명하시는 모습까지

 

  나도 그안에서 그렇게 정녕죽었다.

  그리고 내려져 무덤에 장사되었다.

  죄의 몸이 흔적도 없이 보이지 않는다.

 

  죄의 삯은 사망인데

  영혼육이 정녕 죽었다.

  영원히 장사되어 사라졌다.

  기억한바 되지 않는다.

 

  얼마나 깨끗한가

  얼마나 정결한가.

  흰눈보다 양털보다 더...

  맑고 투명하다.

  없다.

  호리라도 남겨있지 않는 빈잔이 되었다.

  나도 없고 죄도 없다.

  죄와 사망의 법에서 해방되었다.

 

  묵상은 이어졌다.

  "다 이루었다"(Tetelestai - 지불되었다. 빚을 갚았다) 선언하심으로 속죄제를 마치신후

  마지막 남은 혼신을 다해 아버지를 부르셨다.

  아버지손에 그 영혼을 드리는 마지막기도를 드렸다.

  그리고 고개를 떨구시고 운명하셨다.

  아버지께서 그 온전하고 향기로운 번제물을 기뻐받으셨다.

 

  온전히 다 드리셨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해 드리셨다.

 

  그 제물의 옆구리를 창으로 찔러

  심장의 피와 물이 부어졌다.

  그 생명과 그 영이 그 심장의 피와 물로 부어졌다.

  깨끗한 빈잔에 부어졌다.

 

  주님은 주님이 이루신 모든 것 남김없이 다 부어주셨다.

  주님은 다주어주시고 빈껍질 차디찬 시체되어

  나와 함께 무덤에 장사되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갈2:20)

 

  주님은 원래 죄가 없으시니 다시 살 권세가 있으시다.

  자진해서 목숨을 버릴 권세도있으시고 다시 살 권세도 있으시다.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요한10:18)

 

  주님은 목숨을 다시 얻을 권세로 부활하시고

  믿는 우리는 부어주신 주님의 생명으로 다시 태어났다.

 

  우리안에 계신 그 생명으로 말미암아

  영혼이 구원받아 다시 삶같이 죽을 몸도 주님같이 부활의 몸을 입을 것입니다.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니라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엡2:5-9)

 

  아....

  얼마나 완전한가.

 

  완전하신 하나님이 사람의 모양으로 육신을 입고 오셔서

  완전하게 이루어 주셨다.

 

  그 완전함안에 들어가는 자는

  그 완전함안에서 안식하게 된다.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마5:48)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히 10:10)

 

  호리라도 남김없이 멸해진 속죄의 피뿌려진 빈 그릇에

  거룩하고 선하고 의로우신 주님 생명 오셨습니다.

 

  아버지께서 받으시고

  살리시고 하늘에 앉히신 바된 주님의 생명 부어져 오셨습니다.

  그 생명받아 자녀로 신부로 태어났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이 하셨도다.

  주님이 이루셨도다.

 

  전에도 여러번 묵상한 말씀이지만

  이번에는 더욱 완전하게 묵상되는 것 같았습니다.

  단순 간단 명료하게....

  완전하게 보여졌습니다.

  100%묵상되어졌습니다.

  100점을 맞은 듯 흡족했습니다.

 

  기도에서부터 묵상을 마치기 까지

  아마 20여분이 지난것 같습니다.

  묵상은 2-3분정도 한것 같다.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마음으로

  역으로 들어가 승차권을 구입하고 보니

  7호차 7번석 이었다.

 

  나의 백합향 메일 아이디가 *******77인데
  승차권을 영수증 대신 가져가도 괜찮다고 쓰여있기에

  보관해 두려고 성경책 700쪽을 펴니 네잎클로바가 들어있다.

  네잎 클로바와 함께 끼워 놓았다.

  15년이상을 열차로 2-3주마다 다녔는데  7호차 7번석은 처음이다.

  그 많은 날중 하필 오늘...

 

 

  1/504(72석X7호)의 수학적 확율이지만 우연이 아닌 것같은 생각이 들었다.

  말씀이 다른 때보다 완벽하게 묵상되어진 후 받은 거라 그렇게 느껴지나 보다.

 

  어떤 때는 수학적 확율로  하자면 1/ 수천만도 더되는

  결코 우연일 수 없는 일도 일어나는 것도 보았습니다.

 

  모든 시간과 공간을 살피시며 1초의 착오도 없이 일과 만남을 운행하시는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오묘하심을 보기도 합니다.

 

  거듭난 그리스도인들의 삶은 아버지께서 쓰시고 연출하시는

  역사의 무대에 픽업(pick up)되어 맡은 역할을 연기하는

  주연(主演)과 조연(助演)들과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합니다.

  주연은 물론 주님이시구요...

 

  관중은 하늘에 있는 천만성도와 이를 기념책에 기록하는 천사들일 것입니다.

 

  "이는 이제 교회로 말미암아 하늘에서 정사와 권세들에게

   하나님의 각종 지혜를 알게 하려 하심이니..."(엡3:10)

 

  하나님은 하나님이 계획하심을 말씀하시고

  그  말씀이 헛되히 돌아가지 아니하고 형통하여 이루심을 봅니다.

 

  하나님의 생각은 사람의 생각과 달라서 하늘보다 높고 넓고 깊습니다.

  그 능력 또한 그렇습니다.

  모든 것은 지으신 분의 말씀안에 있음을 봅니다.

 

  인생은 순간이요

  하나님은 영원하십니다.

 

  인생은 안개같고 먼지같고 벌레같아도

  하나님은 광대하십니다.

 

  하나님의 사랑도 그러하십니다.

 

 

  ps: 주일날 나눈 말씀은...

 

  '좋은 땅에 뿌리웠다는 것은 말씀을 듣고 깨닫는 자니 결실하여

  혹 백배, 혹 육십배, 혹 삼십배가 되느니라 하시더라'(마13:23)

 

  생명의 씨를 심어 가꾸기에 가장 좋은 옥토는 어떤 상태일까요...

  내가 무너지고 깨트려져 부서진 땅...

  말씀으로 죽어 장사됨으로 비워지고 깨끗한 그릇입니다.

 

  주님의 생명을 담기에 합당한 그릇

  비워지고 피뿌려져 정결케된 그릇입니다.

 

  그런 땅에 뿌려진 씨는

  계시되어지고 열려져짐으로 싹트고 자라며 말씀이 깨달어져간다.

  그런 자들은 주께서 어디로 인도하시든지 말씀의 길을 따라갑니다.

 

  휴거의 최소 필요조건은 거듭남입니다.

  부활승천하신 주님의 생명을 받아야합니다.

  성장함으로 영광은 다를지라도 최소한 주님의 생명이 있어야합니다.

 

  에덴에서 잃어버린 축복과 생명을 회복해야한다.

  근본된 토지를 갈아 씨뿌리기에 합당한 밭이 되어야 한다.

  싹이 터서 자라 열매맺을 수 있는 밭이 되어야한다.

 

  생명을 얻음과 생명의 면류관은 다릅니다.

  생명의 면류관에는 달려있는 보석의 수와 빛남이 달를 것입니다.

  생명의 면류관이란 주님의 생명으로 인해 풍성한 아름다움을 말합니다.

 

  하늘 나라에서는 주님을 중심으로 동심원을 그리듯

  맑고 순수한 만큼 가까이 멀리 거처가 정해질 것입니다.

 

  조금이라도 탁한 자가 주님가까이 있게 된다면

  주님의 빛과 생명의 흐름을 가리우며 막게됩니다.

 

  천국은 안으로 이룬만큼 밖으로도 그대로 나타나고 표현되는 곳입니다.

  숨기거나 속일 수 없는 곳입니다.

 

  육신은 잠깐이요 그날은 영원합니다.

  그러니 땅에서 다툼이나 경쟁은 헛되고 헛된 것입니다.

 

  땅에서 칭찬받는 것 보다

  오히려 핍박을 받는 상급이 크다고 하십니다.

 

  온유한 자는 오히려 자신을 숨기고 주님(말씀)을 높입니다.

  나를 낮추고 주님을 높이는 만큼 주님이 그를 높이십니다.

 

 

  2008.04.08 10:32

 

 

 

 

 땅에서 오래 살아야 한다면 이런 곳에서 살고 싶다.

 


                                                     강촌에 살고 싶네



1.날이 새면 물새들이 시름없이 날으는
꽃 피고 새가 우는 논밭에 묻혀서
씨뿌려 가꾸면서 땀을 흘리며
냇가에 늘어진 버드나무 아래서
조용히 살고파라 강촌에 살고싶네

2.해가 지면 뻐꾹새가 구슬프게 우는 밤
희미한 등불 밑에 모여 앉아서
다정한 친구들과 정을 나누고
흙냄새 마시며 내일 위해 일하며
조용히 살고파라 강촌에 살고싶네

 

 

 

 

 "한국, 몇 개의 새로운 변화"


 

 

클릭 --> 은혜를 잊지 않는 사자

 

This video is about a woman who saved a wounded little lion

she found in the jungle in Colombia.
이 비디오는 콜롬비아 정글에서 다친 새끼사자를 구해준 한 여인의 얘깁니다.

She took care of him until he healed

and then she took him to a zoo because he was getting too big.
상처를 고쳐주고 사자가 너무 커지자 동물원에 보냈습니다.

After long time she went to visit him to the zoo...

Watch the reaction of the full-grown animal when he sees her... unbelievable!
6년만에 그 여인이 동물원을 찾아갔을 때...

어른이 된 그 사자가 여인에게 보여준 반응을 보시라!  

껴안고 키쓰하고.. 도저히 믿을수 없군요!!

 

 

 '박근혜의 힘'..친박 생환자 얼마나 되나

 

 그녀는 탄핵 역풍을 맞은 한나라당을 살려냈고 국보법을 지켜냈다.

 2004년 총선시 간청과 읍소로 두번이나 그녀의 지원유세를 받아 겨우당선된 자가

 앞장서서 그를 배신했다. 은혜를 잊지 않는 사자만도 못한 것이 인생인가 보다.

 그래서 뼈없는 버러지 같은 인생이라 했나보다.

 

 

 MB의 '양날개' 이재오·이방호 낙선

 

 

 全大協 등 親北단체 출신들 몰락(沒落)

  

 
조용히 진행되는 보수...
천심인가...기적인가...

 

 
해외 해외 22

어제는 해외에서 로그인하고 접속하신 분만도 22명이 되었습니다.

이 거듭남의 말씀이 널리 전해지기를 기도합니다.

 

 

 정창인 “검찰, 김정일 대남공작 방조 나서”

 

 

 

                           물 에너지 사용 발명자 독살하다
 


발명가 스탠 마이어는 28 갠론의 물을 연료로 사용한 자동차로
 LA 에서 뉴욕까지 완주하였고 이로인해 국방부에 징집되었으며
1998년 3월 물을 연료로 한 탱크 실험 성공 후 독살 되었답니다.
전세계적으로 이것도 그린(green) 저것도 그린, 그린 그린 그린,
자연보호, 지구 온난화, 난리법석을 떨면서 정작 free 에너지 개발에
 성공한 사람을 독살시키는 의도는 여러분들 께서도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http://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stan+meyer&search_type=

 

                              이상 옮김

 

                        
                        RE:

 

                             1갤런은 3.785411784리터..  28갤런x3.785411784= 106

                             28갤런은 약 106리터입니다.

                             휘발류보다 훨신 높은 열효율을 낸 것이 됩니다.

 

                             물의 분자 구조는 H2O로 수소원자2에 산소원자 1개가 결합된 것으로

                             이를 분리하는데 사용된 전기 에너지가 분리된 연료에너지보다 

                             적게들면 물을 연료로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다는 이론이 나옵니다.

                             

                             우리나라에도 그런일이 있었든 것 같습니다.

                             물 에너지 사용 발명특허를 국가에 빼았겼다고

                             대통령한테도 탄원하며 계속해서 호소하는 글을 여러번 보았지만

                             누구도 믿지 않는 것 같았습니다. 정신병자취급정도로....

 

                             세계정부와 연합된 석유재벌들이 이를 막습니다.

                             언론이 이를 바르게 말해주지 않습니다.

 

                             발버둥쳐봐야 황우석 박사처럼 됩니다.

                            

                             이 블로그에 올려지는 거듭남에 관한 글들도 읽혀지겠지만

                             속으로는 옳다고 인정한다 해도 겉으로 시인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남의 눈들이 두려워 눈치만 봅니다.

                            

                             주님도 말씀하셨습니다.

                             반대하지 않는 자들은 함께하는 자들이라고....

 

                             드러내어 시인도 않지만 반대도 하지 않습니다.

                             그들에게는 생명보다 물적 영적 조직에 속한

                             기득권과 자존심이 더 중요합니다.

 

                             그들이 막고 있습니다.

                             역사는 언제나 되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