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8:1-3
이 후에 예수께서 각 성과 촌에 두루 다니시며 하나님의 나라를 반포하시며
그 복음을 전하실쌔 열 두 제자가 함께 하였고
또한 악귀를 쫓아내심과 병 고침을 받은 어떤 여자들
곧 일곱 귀신이 나간 자 막달라인이라 하는 마리아와
또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또 수산나와
다른 여러 여자가 함께 하여 자기들의 소유로 저희를 섬기더라

막15:37-47
예수께서 큰 소리를 지르시고 운명하시다
이에 성소 휘장이 위로부터 아래까지 찢어져 둘이 되니라
예수를 향하여 섰던 백부장이 그렇게 운명하심을 보고 가로되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멀리서 바라보는 여자들도 있는데 그 중에 막달라 마리아와
또 작은 야고보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있었으니

이들은 예수께서 갈릴리에 계실 때에 좇아 섬기던 자요
또 이 외에도 예수와 함께 예루살렘에 올라온 여자가 많이 있었더라
이 날은 예비일 곧 안식일 전날이므로 저물었을 때에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와서 당돌히 빌라도에게 들어가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 사람은 존귀한 공회원이요 하나님의 나라를 기다리는 자라
빌라도는 예수께서 벌써 죽었을까 하고 이상히 여겨 백부장을 불러 죽은지 오래냐 묻고
백부장에게 알아 본 후에 요셉에게 시체를 내어 주는지라

요셉이 세마포를 사고 예수를 내려다가 이것으로 싸서
바위 속에 판 무덤에 넣어 두고 돌을 굴려 무덤 문에 놓으매
때에 막달라 마리아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가 예수 둔 곳을 보더라

요한20장
주님 부활의 증인 막달라마리아...
막달라 마리아는 부활하신 주님을 처음 만나보았고
제자들에게 주님 부활한 소식을 전했다.

주님은 부활하신 후 40일간 땅에 계시며 제자들에게 보이시며
함께 떡과 물고기 구운것을 드시기도하셨다.
오백여형제에게 일시에 보이기도하셨다.

일곱귀신으로부터 놓임받은 막달라 마리아
그는 주님 가는 곳마다 따라다니며 제자들을 섬겼다.

그는 전도의 현장에도 있었다.

십자가 현장에도 있었다.
(열두 제자들 중엔 다 숨어버리고 어린 요한 뿐이었는데...
요한은 현장에서 본 마지막 기도와 모습을 기록하여 참이라고 증언한다)

그는 장사지내는 현장에도 있었다.

부활의 현장에도 있었다.

누구보다 무엇보다 주님을 가장 사랑했든 여인
그는 지금 주님 사랑나라에서 주님 품안에서 행복할 것입니다.

은혜로
믿음으로
말씀으로
영으로
생명으로 낳아 그 손길로 길러지고 다듬어진 주님의 형상...

얼마나 아름다울까요
얼마나 사랑스러울까요

새예루살렘의 기쁨은
새예루살렘의 영광은
주님 말씀 주님생명으로 이루어진 여러 모양과 향기와 색갈과 맛과 아름다움을 간직한
생명나무 열매를 보는 것입니다.

서로의 열매를 나누며 기뻐하는 것입니다.
서로의 열매를 나누며 사랑하는 것입니다.
서로의 열매를 나누며 찬양하는 것입니다.

그 곳의 모든 것은 주님의 은혜를 말합니다.
그 곳의 모든 것은 주님의 사랑을 말합니다.
그 곳의 모든 것은 주님의 아름다움을 말합니다.
그 곳의 모든 것은 주님의 영광을 말합니다.

무궁한 세월로도 다못할 그 사랑의 깊이를 알아보는
영원한 신혼(新婚)의 세월이 천년이 하루같이 흘러갈 것입니다.

"내가 네게 장가들어 영원히 살되 의와 공변됨과 은총과 긍휼히 여김으로 네게 장가들며
진실함으로 네게 장가들리니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호세아를 통해 하신 말씀 처럼....

기록된 모든 말씀대로
이루었고 이루시고 또한 이루어 질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2:9
기록된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

하늘 아버지의 마음을 사랑이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합니다.

이제 그 사랑을 대면하여 볼 날을 기다립니다.
그 사랑의 열매들을 대면하여 볼 날을 기다립니다.

유일하신 참 하나님
하나되신 하나님...

그 안에서 하나되기 원합니다.
그 안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하기 원합니다.
그 안에서 하나님의 모든 것을 누리길 원합니다.

그곳 아버지의 집
새예루살렘성 주님 생명안에서
그 생명 그 사랑 나누길 원합니다.

'시작하셨으니 시작하신 이가 또한 이루시고 마치시리라'

아멘...

할렐루야~~


2008. 10. 19 (일)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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