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처럼 그렇게 죽었다.

주님 생명을 흘린 피

 

주님처럼 그렇게 번제를 드렸다.

주님 심장을 부은 피

  

 

묵상하기 쉽게 요약했습니다.

 

 

2009.9월초

하나님이 우리에게서 보기를 원하시는 것은 나의 무엇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의 피뿐이라는 것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다만 그 피로 예복을 입었는가 외에는 관심이 없다는 것을...

 

그리고는 아마 10여일후 어느 날 들판길을 걷다가 슬며시 아주 조용히

내가 주님처럼 그렇게 똑같이 죽었다는 사실을 보고 놀랐습니다.

너무 놀라워서 다시 다시 몇날을 확인해 보아도 그렇게 죽은 것입니다.

'주님처럼 그렇게 죽었다'

 

그리고는

그렇게 죽어 흘린 주님 피로 덮여진 것을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이것만 해도 너무나 큰 비밀이었습니다.

나도 주님처럼 그렇게 죽었다니.... 

 

한달여 이 말씀에서 더 나가기를 원하지 않았습니다.

이 깊이가 너무 깊어서....

 

그러다가

'주님처럼 그렇게 번제를 드렸다'를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이 말씀은 '주님처럼 그렇게 죽었다'는 말씀보다 더 깊고 놀라워서

믿어지지만 사람의 생각으로는 믿겨지지 않는 사실이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처럼 그렇게 죽은 것 같이

주님처럼 그렇게 번제를 드렸다는 사실도 믿어졌습니다.

 

주님처럼 그렇게 죽었다는 증거는

주님이 그렇게 죽어 흘린 피로 덮어주셨다는 사실입니다.

 

이와 같이

주님처럼 그렇게 번제를 드렸다는 증거는

주님처럼 그렇게 번제로 드린 심장을 피로 부어주셨다는 사실입니다.

 

깊도다 이 말씀이여...

 

고린도후서 5: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번제를 드렸으니 모든 사람이 번제를 드린 것이라'


세상죄를 짊어지고 나무에 달려 주님이 죽으셨지만

그 죽음을... 그렇게 죽으며 흘린 피로 덮어주셨습니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해 사랑하고 신뢰하고 순종하여

마지막 순간까지 흠없는 일생을 주님이 번제로 드리셨지만

그 번제를...그렇게 번제로 드려진 그 심장을 피로 부어주셨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셔서

그 한 몸으로 죄와 의에 대한 율법과 계명의 모든 요구를

다 이루시고....

 

그 이루신 것을 흘린 피와 부은 피로 다 입혀주셨습니다.


흘린 피와 부은 피는 주님의 생명입니다.

 

흘린 피와 부은 피로 그 생명과 그 사랑을 입었다는 사실을 믿음으로

매일 매일 그 사랑안에서 그 사랑에 적셔짐으로 그 사랑으로 변해가는 것입니다.

 

어미닭의 품에 앉긴 유정난의 씨눈이 병아리의 모습으로 자라감같이

주님의 씨가 주님의 형상으로 자라가는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이루어 주신 그 사랑과 은혜를 바라봄으로 공급받고

그 생명과  은혜를 누림으로 자라가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신을 심은 포도원을 가꾸는 농부이십니다.

자신의 생명을 심어 자신의 형상을 거두십니다.

자신의 심장을 부어 낳은 신부를 취하러 오십니다.

 

창세전부터 품었든 사랑의 꿈을 이루는 날입니다.

땅에서 처음 익은 열매를 거두는 날입니다.

주님이 지불하신 생명의 댓가 만큼이나 귀한 생명의 열매입니다.

 

대기실에서 기다리는 단장된 신부가

신랑을 맞아 어린양의 아내가 되는 날입니다.

 

할렐루야~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2009.11.14 10:10 

 

 

 

2009.11.21 오후 2시간여동안 거주지 상공에 뿌려진 4개의 켐 트레일

켐 트레일이 풍향을 따라 흩어져 내리는 모습이 선명합니다.

 

 

 

 

 

 

 

 

 

 

 

고공을 날으는 제트기의 엔진에서 분출되는 비행운(콘 트레일)은

같은 모양을 유지하다가 10여분후에 사라지지만

의도적인 살포를 위한 분무(켐 트레일)는 뿌린후 5-10분여만에 위의 사진과 같이 넓게 퍼지며

20-30여분만에 사라지지만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부분적인 흔적을 30-50여분간 남기기도한다.

이렇게 아침에 켐 트레일을 많이 뿌린날에는 밤까지도 되도록 외출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

오후에 뿌린 날에는 다음날 오전까지 대기중에 분무가 많이 퍼져있을 것입니다.

 

전세계에 뿌려대는 켐 트레일은 분명 음모가 숨겨져있다.

그 목적은 철저히 은폐되어있다. 좋은 의도는 아닐 것이다.

뿌려진 켐 트레일의 성분 분석을 보아도 그렇고....

미 하원의원 8명이 켐 트레일 금지 법안을 제출했지만 기밀에 속한 군사작전이라며

상정이 거절 되었다고 한다.

미국에서 국민의 알 권리도 묵살되고있다. 이는 미 해군에서 주도한 작전이라는 것이다.

 

이처럼 planet- x(니비루)에 대한 모든 정보도 철저히 은폐되고있다.

은폐하고있는 증거가 많이 나타나고 있다.

 

 

 

 美 시카고 켐 트레일 

 

 

 사랑의교회, 새 예배당 건축 시동

 이 기사를 보고

 좁은 문을 통과하여 말씀을 따라 생명의 길을 가는 주님이 사랑하시는 교회를 생각한다.

 

 

 

 계속 뿌려대는 군....2009.11.28일 오후 4시무렵 거주지 상공에서 세개를 보았다.

 

 

 

 

 

 

 

◆[SBS스페셜] ④ 기적의 사과가 몰고 올 자연농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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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시무시한 바티칸 예수회/스파이/피의 명수

 유럽연합 초대대통령으로 선출된

 "반 롬푸이는 지난 1947년 브뤼셀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예수회 계열 대학을 거쳐 루뱅 가톨릭대학교에서 철학과 경제학을 전공했다."

 

 

 놀라울 정도로 무식한 대한민국의 20대

 

 

 북한 당국 정책 오락가락…전국이 아수라장

 

 

 산 채로 묻혔다가 15일만에 살아난 이집트 두 아이의 기적

  대환란때에는 이런 기적으로 인해 많은 사람이  666을 받지 않고도 살아남을수 있을 것이다.

 

 

 "북한군(軍), 주민 소요 우려 전투준비"

 

 

 오바마가 시민폭동을 대비하라고 군대에게 명령!

 

 

 한국군은 얼마나 강한가

 

 

 사랑의 확증/아굴라

 

 

  숨겨진 마음과 사랑...그리고 기다림 / 아가페

 

 

 

 어제는 아침부터 날씨가 청명하였다.

 오늘(2009.12.8)은 아침 8시30분무렵 거주지 상공에 여러개의 켐 트레일을 뿌려놓은 것을 보았다.

 이것이 퍼지며 지금 10시엔 하늘이 안개같은 구름으로 자욱하다.

 이 사람들이 무슨 일을 내려고 작정하는 가 보다.

 

 

 

 

 오후1시 현재에는 온 하늘에 짙은 연무가 드리워져있다.

 

 

 

 국정원 교수의 대국민 안보보고서 남침임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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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양300m 지하세계…유사시 김정일 도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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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 성명에 팔레스타인-이스라엘 명암 엇갈려

 


 
자는 면역력을 깨워주세요, 그이상의 백신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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