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11:1-8

    

    갈라진 발굽 

    

    죄에 대하여

    흘린 피

 

    의에 대하여

    부은 피

  

    죽음

    부활

    성전(聖殿)

 

    

    주님의 보혈만이 거룩하고 의롭고 선하신 하나님의 요구를 충촉합니다.

    마태복음 5장에 기록된 율법의 요구를 충족합니다.

    보혈의 능력만이 이 요구를 이룹니다.

    그 사랑안에서 안식하는 자만이 주님과 이웃을 사랑할 수 있습니다.

 

 

 로마서5:10-11
그의 죽으심은 죄에 대하여 단번에 죽으심이요
그의 살으심은 하나님께 대하여 살으심이니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찌니라

 

이사야61:10-11

내가 여호와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으로 내게 입히시며 의의 겉옷으로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
  
땅이 싹을 내며 동산이 거기 뿌린 것을 움돋게 함 같이
주 여호와께서 의와 찬송을 열방 앞에 발생하게 하시리라 

 

마태22:11-13
임금이 손을 보러 들어올쌔 거기서 예복을 입지 않은 한 사람을 보고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갈라디아2:20-21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폐하지 아니하노니 만일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말미암으면

그리스도께서 헛되이 죽으셨느니라 

 

시편1:1-2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죄와 사망의 법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를 복이 있는 자라 하였거늘
하물며 생명의 성령의 법인 생명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는 얼마나 복이 있는 자인가!

 

 


 더욱 압도적인 오순절의 증거들 / 홍의봉 선교사

오순절...

어쩌면 기대하든 5,23일 오순절도 그냥 지나갈지도 모른다.

금년 나팔절이 9월 8일이라니...

나팔절까지도 이제 3개월 보름정도가 남았으니 더욱 말씀을 새기며

예복을 깨끗이 하며 단장해야 할 것입니다.

예복은 흘린 피와 부은 피입니다.

죄와 의를 해결하며 만족시키는 것은 주님의 보혈뿐입니다.

 

오늘 천안함 사건 조사발표에 엇갈린 반응을 봅니다.
악한 행위를 편들고 두호하려는 모습은 바로 악한 자의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만이 참이십니다.

요한복음 3:33
그의 증거를 받는 이는 하나님을 참되시다 하여 인쳤느니라

 하나님의 참은 흘린 피와 부은 피로 나타나셨습니다.

 

 

 중 환구시보 "북한, 중국에 또다시 골칫거리 안겨" 
 

 우박 폭풍 - 미국 오클라호마 시티! 정말 무섭습니다

 

 

 2010, 5.21 아침 조선닷컴


국내 정보원이 우연히 입수한 '북 수출무기 카탈로그'속엔...

수거된 북 어뢰, 북한의 설계도면과 나사까지 똑같았다


문제는 한번 물들어 세뇌되면

구체적인 사실을 보아도 그 관념이 바뀌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죽고 다시 낳지 않으면 그 생각과 감정이 바뀌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사상은 종교만큼이나 무섭습니다.

대환란의 흔들어 놓음 외에는 방법이 없는 것입니다.

죽게 되어서야 돌아올 희망이 있습니다.

탕자처럼 굶어죽게 되어서야...
강도만나 거반 죽게 되어서야...
현장에서 잡혀 돌에 맞아 죽게 되어서야...
큰 물고기 뱃속에 들어갔다 나와서야...

대환란도 영혼을 구하기 위한 하나님의 마지막 사랑입니다.

 

"악질적이고 지극히 무책임한 행위"…
세계 각국 北규탄 목소리 잇따라

 

천안함 '결정적 물증' 나오자 침묵… 국제사회는 "中은 행동하라" 압박

 

 김정일 도끼만행, 김정은 어뢰만행(소나무)

 

 인치신 자 /아굴라

 

그립고 보고싶고 안아주고 싶은 내딸 영숙이에게

남의 일이 아니다. 곧 닥칠 일인데...어찌하랴...!

 

"북한 어뢰 밝혀낸 '북 무기수출 카탈로그', 어떻게 입수했나"

 

 '니비루' 행성이 접근하고 있다!  

  세계적인 이상기후와 지진을 보면 닥아오는 planet-X의 영향이 시작된것 같다.

 

 천안함 책임 아군에 떠넘기는 해괴한 자들

모르고 속아서 악마의 편을 든다면 혹 긍휼을 입으려니와

알면서도 눈으로 보고서도 악마의 편을 계속해서 든다면 용서받지 못할 것입니다.

 

 

암담하고 맥빠지는 천안함 후속 대책

 

[사설] 국민 의식, 천안함 이전과 이후
"대한민국 국민은 1000t이면 4000만명을 죽일 수 있는 화학무기를 5000t이나 보유하고,
18만 특수부대가 레이더에도 잡히지 않는 AN-2 비행기를 이용해 동족(同族)을
공격할 수 있는 능력과 잔인성으로 무장한 집단을 머리 위에 이고 살고 있다.
북한은 1000만 서울시민 머리 위에 사정거리 60㎞짜리 장사정포의 조준을 맞춰놓고 있다.
그런데도 지난 10년간 서쪽 연평 앞바다에서 우리 해군이 피를 흘리며 싸울 때도
우리는 동쪽에서는 좌석을 꽉 채운 금강산행 관광버스가 줄지어 달려가는 등 무감각하고
무신경한 생활을 해왔다.
천안함 테러는 이렇게 '경제는 저절로 성장하는 것이고 안보는 공짜로 주어지는 것'이라고
착각해온 한국인들에게 던져진 경고다."

 

 

  이명박 대통령 대국민담화 전문

 

  "F-15K· K-9자주포 투입… ''우리 함정 공격땐, 북측 진지 정밀 타격''"

 

 하나님의 나팔 소리

 

  이대로는 안 됩니다 / 김동길

 

  돌용옥이 정일에게 아부하는 꼴

  거듭나지 못한 소경 인생은 어짜피 마찬기지지...!

 

  북 "남한과 모든 관계 단절…개성공단 남측 관계자 전원 추방"

 

 [단독] "北 잠수함 4척 동해서 사라져"

 

 북한정권은 전쟁을 원하는가? 나는 그렇다고 생각한다!!

 

  

 

 

2010. 5. 17  한주간 종합간증(2부)에서 일부 발췌한 것입니다.


주일 밤 찬양 때  보좌 앞으로 나아가

수많은 천국의 오케스트라들과 많은 천국 백성들,

모든 피조물들과 주님께 경배를 드리는데 그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웠습니다.

경배 드리시는 분들 위로 빨간색이면서도 빨간색 비슷한 여러 색들의 빛이 나는

보석 가루들이 뿌려지자 밝고 빛난 드레스 위로 뿌려지는데

아들 예수님을 위한 “피의 축제” 인 것 같았고

 

“아버지여 저의 살과 피인 저들을 통해 최고의 기쁨과 영광과 행복을 얻었나이다.

들리시나요? 저들의 고백이...

저만을 원하며 그날만은 고대하는 저들의 갈망의 소리가 들리시나요?

보이시나요? 저들의 눈물과 저를 위한 수고와 헌신의 땀방울이...

아버지여 저들로 인해 너무나 행복합니다.

아버지께서도 최고의 영광을 받으시옵소서..”라고

고백하시는 주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마라나타’ 찬양을 드리는데

그 순간 주님과 주님의 보좌 앞에 계신 모든 분들이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같이 찬양을 드리는데 아버지께서 손을 높이 드시며

 

"내 아들의 피가 아깝지 않는구나!

내 아들의 모든 수고와 헌신이 하나도 아깝지 않는구나!

내 아들의 피와 모든 수고를 더욱 빛나게 해 주는 너희들로 인해 나 또한 너무나 기쁘구나..."

라고 하셨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고 하시며

곧 저희를 만나 주실 것을 약속해 주셨고,

<시91:14-15> 하나님이 이르시되 그가 나를 사랑한즉 내가 그를 건지리라.

그가 내 이름을 안즉 내가 그를 높이리라.

그가 내게 간구하리니 내가 그에게 응답하리라.

그들이 환난 당할 때에 내가 그와 함께 하여 그를 건지고 영화롭게 하리라!

말씀을 주시며 환난 날에 건지심의 약속을 해주셨습니다.

 

 

 

어제 시청 앞 광장에서

 

 

과테말라, 화산분출로 비상사태 선포

 

 

탈북기자 "북한군, 햇볕정책 없었으면 무력화됐을 것"

 

 

무장공비출신 김신조목사 ..남한빨갱이들이 문제!! 이해가 안가!

 

 

 [사람과 이야기] 서울상대 59학번들, 태평양 넘은 '6·25 보은'

 

 

 '한미연합사 해체 반대' 1천만 서명 돌파!!

 

 

 에콰도르서 화산 폭발로 수천명 대피

 

 

 "대통령 말대로 국운 있는 듯"…수색 마지막 날 찾은 어뢰에 반색

 

 

 김정일의 헛농사

 

 

 

 "정세균 대표님! 탈북자가 부탁드립니다." /탈북시인

 

 

 대한민국의 선택 /김동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