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주님이 마시고

법으로 처단되어 무덤으로...

 

그렇게 드려 받으신

주님으로 부활

  

나는 영원히 무덤으로...

하나님은 영원히 하늘로...

 

그렇습니다.

나의 잔,나의 생명은 주님이 마심으로(마26:39) 법으로 처단되어 무덤에 묻어버리고

오직 부어주신 주님 심장,주님으로 부활되었습니다.

 

나는 주님이 마시고 법으로 처단되어 100% 무덤에 영원히 묻어 버렸고

100% 주님으로 부활 되었습니다.(갈라디아2:20)

 

주님의 흘린 피와

주님의 부은 피로 옷입었습니다.(이사야61:10)

 

주님의 속죄제와

주님의 번제로 옷입었습니다.

 

간추려진 이 말씀은 간단하지만

이 말씀들안에는 묵상할 수 있는 성경 전체의 줄거리와 흐름이 들어있습니다.

 

언제든지 묵상할 때마다 쉽게 떠오르도록 외워야합니다.

짧은 시간에는 짧게 묵상할 수도 있지만

시간 여유가 있는 때에는 한글자 한글자 묵상하며 되새기면

눈앞에 떠오르는 현장의 상황들이 보입니다.

사실이요 진실인 역사의 현장에서 보고 느낄수 있습니다.

말씀속에 숨겨진 의미를 음미할 수 있습니다.

흐르는 생명의 말씀에 적셔질 수 있습니다.

 

흙(육신.뱀)에 속한 나는 법으로 처단되어 무덤으로...

하나님께 속한 생명은, 주님으로 부활 하늘로...

말씀을 되새김하다 보면 이렇게 땅과 하늘로 굽이 갈라집니다.

 

나는 영원히 무덤에...

부활하신 주님은 영원히 하늘에...(요한3:13)

 

이 땅에서 그 마음에 말씀을 이루지 못하면

천국에 데려다 놓아도 천국이 아니다(누가17:20-21)

 

시편1:1-2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아니하며 죄인의 길에 서지 아니하며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아니하고
오직 여호와의 율법을 즐거워하여 그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요한복음 6:63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몽학 선생인 죄와 사망의 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도 복이 있는 자라 하였거늘

하물며 생명의 성령의 법인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의 복은 어떠할 것인가...

 

이들의 복은 그 뿌리가 생명강가에 심기워진 나무와 같아서

싻트고 자라며 꽃피고 열매맺어 그 생명으로 무르익어갈 것입니다.

 

마태복음 26:39
조금 나아가사 얼굴을 땅에 대시고 엎드려 기도하여 가라사대
내 아버지여 만일 할만하시거든 이 잔을 내게서 지나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요한복음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

(히브리어 tetelestai 지불되었다.빚을 갚았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누가복음23:46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

 

요한복음19:33-35

예수께 이르러는 이미 죽은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이를 본 자가 증거하였으니 그 증거가 참이라

저가 자기의 말하는 것이 참인줄 알고 너희로 믿게 하려함이니라

 

아담의 갈비뼈로 배필을 지으심같이

주님 심장의 피와 물로 신부를 탄생하셨다.

주님으로 부활(창2:20-25)

 

누가복음 23:53
이를 내려 세마포로 싸고 아직 사람을 장사한 일이 없는 바위에 판 무덤에 넣어 두니

 

마태복음 28장

부활

 

요한1서 5:12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속죄를 위해 흘린 피와

번제로 드려 생명을 부은 피

 

예수님 당시에도 이 피를 말씀하심으로

이를 받지 못하는 많은 제자들이 주님을 떠났습니다.(요한6:35-71)

 

누가복음 8:10
가라사대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다른 사람에게는 비유로 하나니

이는 저희로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이사야29:9-14

너희는 놀라고 놀라라 너희는 소경이 되고 소경이 되라

그들의 취함이 포도주로 인함이 아니며 그들의 비틀거림이 독주로 인함이 아니라
대저 여호와께서 깊이 잠들게 하는 신을 너희에게 부어주사

너희의 눈을 감기셨음이니 눈은 선지자요 너희 머리를 덮으셨음이니 머리는 선견자라 
   
그러므로 모든 묵시가 너희에게는 마치 봉한 책의 말이라

그것을 유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봉하였으니 못하겠노라 할 것이요
또 무식한 자에게 주며 이르기를 그대에게 청하노니 이를 읽으라 하면

대답하기를 나는 무식하다 할 것이니라


주께서 가라사대 이 백성이 입으로는 나를 가까이하며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나

그 마음은 내게서 멀리 떠났나니

그들이 나를 경외함은 사람의 계명으로 가르침을 받았을 뿐이라


그러므로 내가 이 백성 중에 기이한 일 곧 기이하고 가장 기이한 일을 다시 행하리니

그들 중의 지혜자의 지혜가 없어지고 명철자의 총명이 가리워지리라


지금도 그렇습니다.

 

역사는 되풀이 됩니다.

 

 

 

 

 

 

 

 

 

 

 

 

 

 

                           

너는 나의 심장이라.  너는 나의 생명이라. 너는 나의 사랑이라.

너는 창세전에 나의 가슴에 품었든 영원한 꿈이란다.

 

 

 

 

 

 

추억에 각인된 영원한 그리움

사람을 위해 투자하는 사랑(진실한 희생과 섬김) 보다 더큰 투자는 없습니다.

심은 대로 거둘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사랑도 그러하거늘...

영원을 위해 심는 자는 더 그러할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6: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갈라디아 6:9

선한 일을 하다가, 낙심하지 맙시다.

지쳐서 넘어지지 아니하면, 때가 이를 때에 거두게 될 것입니다.(새번역)

 

 

 

예수님께서 자신의 이적을 소문내지 못하게 한 이유

 

 

 

현대교회를 장악한 거짓복음/아더 핑크

 

요즈음 보편적으로 인식되고 있는 사실은 기독교계 안에 영성이 쇠퇴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적지 않은 사람들이 건전한 교리가 급격하게 약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주님의 백성들은 복음이 여전히 널리 전해지고 있으며, 그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며 위안을 갖습니다. 슬프게도 이들의 낙관적인 추측은 근거가 약하며 모래에 기초를 둔 것입니다. 

만약 지금 선교 홀에서 전해지고 있는 메시지를 조사해 보거나, 일반대중 가운데 뿌려진 소책자를 면밀히 검토해 보거나, 옥외에서 전해지는 말씀을 주의해서 들어 보거나, 구령 캠페인에서 전해지는 설교나 강연을 분석해 보거나, 현대의 복음주의를 성경의 저울에 무게를달아보면, 요컨대, 참된 회심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 없으며, 죄인이 구원자(救主 : Saviour)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본질적인 것이 없으며,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새로운 피조물로서의 변화된 삶의 열매가 없다는 것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결코 흠을 잡으려고 이 글을 쓰거나 남의 감정을 해치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완전함을 찾고 있는 것이 아니며, 완전함을 발견하지 못하기 때문에 불평하는 것도 아닙니다. 또한 다른 이들이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행동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들을 비평하는 것도 아닙니다.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이것은 훨씬 더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 시대의 "복음주의"는 철저하게 표면적일 뿐만 아니라 근본적으로 결함이 있습니다. 오늘날의 복음주의는 죄인을 그리스도께로 나오도록 호소하는 기초가 전혀 없습니다. 오늘날 복음주의 안에는 하나님의 긍휼이 하나님의 거룩보다훨씬 더 크며,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님의 진노보다 훨씬 더 크다는 균형을 잃은 슬픈 양상이 있을 뿐 아니라, 하나님께서 죄를 알게 하기 위하여 주신 것들이 치명적으로 빠져 있습니다. 비난받아 마땅할 자기를 드러내는 멋진 찬양, 유머 있는 익살, 재미있는 일화 등은 도입되었지만, 오직 복음만이 효과적으로 비출 수 있는 어두운 배경은 의도적으로 삭제되었습니다. 그러나 정말로 심각한 것은 이러한 것이 부정적인 면의 한쪽에 불과하다는 점입니다. 더욱 심한 것은 복음이 현대의 싸구려 복음전도자들에 의해 값싸게 팔리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들이 전하는 메시지의 내용은 단지 죄인의 눈에 먼지를 날리는 것에 불과합니다. 그의 혼은 전혀 의심받지 않고 사용되는 마귀의 마취제로 잠에 빠져 있습니다. 오늘날 대부분의 "정통" 설교에서 전해지는 "메시지"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자들은 치명적으로 속고 있는 것입니다. 어떤 길이 사람에게는 옳은 길로 보일지라도, 하나님께서 주권적인 은혜의 기적으로 간섭하지 않을 경우, 그 길을 따르는 자는 결국 그 끝이 사망의 길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자신들이 하늘(천국)을 향해 가는 중이라고 확신하고 있는 수많은 사람들이 후에 지옥에서 깨어날 때 참혹한 환멸을 갖게 될 것입니다! 

복음이란 무엇인가요? 하나님을 대적하는 반역자를 사악함 가운데서 편하게 만드는 하늘로부터 전해진 좋은 소식인가요? 미친 듯이 쾌락을 추구하는 젊은 사람들에게 "믿기만" 하면 장차 두려워 할 것이 아무 것도 없다는 확신을 주고자 주어진 것인가요? 혹자는 대부분의 "복음전도자들"이 복음을 제시하는 방식에 - 오히려 왜곡시킨 방식에 - 비추어 그렇게 생각할 것임에 틀림없습니다. 우리가 "회심한 자들"의 삶을 바라 볼 때, 더욱 그러할 것입니다. 어느 정도 영적 분별이 있는 자들은 하나님께서 자신들을 사랑하셔서 하나님의 아들이 자신들을 위해 죽으셨으며, 단지 "그리스도를 개인적인 구주로 받아들임"으로써 모든 죄(과거, 현재, 미래)를 완전히 용서받았다고 확신하는 것은 돼지 앞에 진주를 던지는 것에 불과하다는 것을 반드시 깨달아야 합니다. 

복음은 별개의 것이 아닙니다. 복음에 앞서 계시된 하나님의 율법과 무관한 것이 아닙니다. 복음은 하나님께서 그분의 공의를 완화시켰다거나 그분의 거룩의 표준을 낮추셨다고 공표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와는 정반대로, 복음을 성경적으로 설명할 때 복음은 하나님의 공의와 단호함과 그분께서 죄를 절대적으로 혐오하신다는 것에 관한 가장 확실한 실증과 가장명확한 증거를 보여줍니다. 슬프게도 육체의 자랑은 수많은 자격 없는 자들로 하여금 그들보다 훨씬 지혜로운 자들이 지나가기를 두려워하는 곳을 뛰어들도록 방임합니다. 현재 우리가 직면하고 있는 비참한 상황을 초래한 원인은 이러한 자격 없는 자들이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들과 모임들이 물질적이고 세상적인 이유는 이러한 "회심자"들로 가득 채워졌기 때문입니다. 독자들이여, 복음은 결코 그러한 것이 아닙니다. 복음은 결코 죄들을 비추는 것이 아닙니다. 복음은 자기 백성들의 범법으로 인한 구속을 성취하기 위하여 자신의 사랑하는 아들을 치신 하나님의 무시무시한 공의의 검을 보여줍니다. 

복음은 율법을 무효로 하기는커녕 오히려 율법의 저주를 견디어내시는 구원자(구주)를 보여줍니다. 갈보리는 엄숙하고 두려움을 불러일으키는 죄에 대한 하나님의 증오를 시간 안에서와 영원 안에서 계속 줄 것입니다. 당신은 세속적인 사람들에게 가서, 그들이 우상에 집착하고 그 마음이 여전히 죄를 사랑함에도 불구하고 지금 그리스도를 단지 개인적인 구주로 받아들이기만 하면 구원을 받을 것이라고 말함으로 복음이 존귀하게 되거나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신다고 생각합니까? 

만약 그렇게 한다면, 그들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이며, 복음을 왜곡시키고, 그리스도를 모욕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음란한 것으로 변개시키는 것입니다. 틀림없이 몇몇 독자들은 앞에 기술된 우리의 "거칠고" "비평적인" 말에 반대하며 다음과 같이 물을 것입니다. "영감을 받은 베드로 사도가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분명히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고 말하지 않았던가요? 그렇다면 오늘날 동일하게 죄인들에게 말하는 것이 틀렸단 말인가요? 우리가 그렇게 하는 데에는 신성한 근거를 가지고 있지 않은가요?" 

그러한 말씀이 성경에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한 말씀이 성경에 있기 때문에 훈련받지 않은 많은 표면적인 사람들이 모두 그 말씀을 그대로 말하는 것을 옳다고 단정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사도행전 16:31이 결코 어중이 떠중이 군중들에게 전해진 것이 아니라 특정개인에게 전해졌다는 사실을 지적하고자 합니다. 그 말씀은 아무에게나 전해진 메시지가 아니라 복음이 최초 전해졌던 자들과 같은 성품을 가진 자에게 전해진 특별한 말씀이라는 사실을 암시하고 있습니다. 

성경의 구절들은 절대로 왜곡되어서 안 되며, 본문에 따라 고찰하고, 해석하고, 적용하여야 합니다. 그리고 기도하듯이 숙고하고, 주의 깊게 명상하며, 시간을 드려서 연구해야 합니다. 오늘날과 같은 급변하는 시대가 만든 이러한 겉만 번지르르한 가치 없는 메시지를 전하는 것은 이러한 점에서 잘못된 것입니다. 

사도행전 16:31을 보십시오. 무엇을 발견할 수 있습니까? 사도와 그의 동료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라고 말한 때가 언제이며 누구에게 말했는가요? 복음의 말씀이 진실로 전해진 자들의 특성을 뚜렷하게 그리고 완벽하게 묘사하는 일곱 가지 대답이 있습니다. 이들 일곱 가지 항목들을 간단히 살펴보기로 하겠습니다. 

독자들은 이 항목들을 주의 깊게 숙고하시기 바랍니다. 

첫째, 그 말씀을 들은 사람은 바로 전에 기적을 일으킨 하나님의 권능을 목격했습니다. 

"이에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감옥의 기초가 흔들리고 즉시 모든 문이 열리며 각 사람의 결박이 풀린지라"(행16:26). 

둘째, 그 결과로 그 사람은 매우 동요되어 스스로 자기 생명을 포기하려 했습니다. 

"간수가 잠에서 깨어 옥문들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친 줄 생각하고, 검을 뽑아 자결하려 하거늘..."(27절). 

셋째, 그는 경위를 알고 싶었습니다. 

"간수가 등불을 달라 한 후..."(29절). 

넷째, 자기 만족을 누리며 살던 그의 삶이 산산이 부서졌습니다. 

"...뛰어 들어가 떨면서..."(29절). 

다섯째, 그는 하나님 앞에서 합당한 태도를 취하였습니다. 

"...바울과 실라 앞에 와 엎드리고..."(29절). 

여섯째, 그는 하나님의 종에게 존경과 경의를 보였습니다. 

"그들을 데리고 나와..."(30절). 

일곱째, 자신의 혼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물었습니다.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우리가 기꺼이 배우고자 한다면 우리를 가르치는 확실한 것이 있습니다. 그 간수는 "단순히" 믿기만 하라는 권면을 받은 경솔하고 부주의하고 무사태평한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전능하신 역사가 자기 안에 이미 역사했다는 명백한 증거를 보여주는 자입니다. 그의 혼은 깨어 있었습니다(27절). 그 간수의 경우, 그의 잃어버린 상태를 깊이 느끼도록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자신의 잃어버린 상태를 분명하게 느꼈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렇지 않았다면, 사도들이 반드시 회개하도록 설득하는 것이 필요했을 것입니다. 그의 완전한태도는 그가 진정으로 회개한 자임을 보여줍니다. 자신들의 타락한 상태에 완전히 눈이 멀어 있고 하나님께 대하여 완전히 죽어있는 자에게 간수에게 전해진 말씀을 적용하는 것은 방금 물에서 나와 후각이 없는 자의 코에 후자극제(嗅刺戟劑 : 냄새로서 각성, 자극시키는 약)를 갖다대는 것보다 더 어리석은 것입니다. 독자들은 이 글의 비평을 읽고 사도행전을 주의 깊게 통독하며, 과연 사도가 어중이떠중이 청중이나 우상을 숭배하는 이교도들에게 연설을 할 때 "단순히"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라고 말한 경우가 단 한 번이라도 있는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세상이 구약 성경을 받아들이기 전에는 신약 성경에 대하여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던 것처럼, 그리고 세례 요한이 그리스도에 앞서서 회개로 부르기 전에는 유대인들이 그리스도의사역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던 것처럼, 구원받지 못한 자들의 마음에 율법이 적용되기 전까지는 복음을 받아들이기에 적절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율법으로는 죄를 알게되기" 때문입니다(롬 3:20). 미리 경작하지 않았거나 일구지 않은 땅에 씨를 뿌리는 것은 시간을 허비하는 것입니다! 온통 죄를 짓는 일에 몰두하는 자에게 그리스도의 대속을 소개하는 것은 개에게 거룩한 것을 주는 것입니다. 회심하지 않은 자는 반드시 그가 인격적인 관계를 가져야 할 분의 성품과 자신에 대한 그분의 권리와 의로운 요구와, 그가 극악무도하게 그분을 무시하고 자기 길을 가고 있다는 사실에 대하여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슬프게도그리스도의 구원의 본질이 오늘날의 "복음전도자"들에 의해 잘못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는 죄에서 구원해 주시는 구원자 대신에 지옥에서 구원해 주시는 구원자를 전합니다. 바로 이 점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치명적으로 속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수많은 사람들이 자기 육욕과 세속적인 마음으로부터 구원받고자 하는 갈망이 조금도 없이 불호수만 피하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신약 성경에서 그리스도에 대해 맨 처음 언급하는 곳은 "그녀가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의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다가오는 진노로부터가 아니라) 그 죄들에서 구원할 것임이라"입니다(마 1:21). 죄의 엄청난 가증함에 관하여 깨닫는 자, 양심에 죄의무거운 짐을 느끼는 자, 그리하여 죄를 지긋지긋하게 싫어하는 자, 죄의 무서운 지배로부터벗어나고 싶어 하는 자에게는 그리스도께서 구원자가 되시지만, 다른 이에게는 구원자가 되시지 않습니다. 만약 그리스도께서 여전히 죄를 사랑하는 자들을 "지옥으로부터 구원하신다면" 그리스도께서는 그들의 사악함을 묵과하며, 하나님을 대적하여 그들을 편드는 죄의 사역자가 될 것입니다. 이 거룩한 분을 그같이 고소하는 것은 얼마나 끔찍한 신성모독인가요? 

만약 독자가 "그리스도께서 나를 구원하실 때, 나는 죄의 가증함을 알지 못했고, 죄의식으로 복종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면, 우리는 즉시 이렇게 대답합니다. "당신은 결코 구원받은적이 없거나, 당신이 이전에 구원받았다고 생각했을 때 실제로는 구원받지 않았습니다". 참으로 그리스도인이 은혜 안에서 자라감에 따라 죄가 무엇인지를 -<하나님께 대한 반역> - 더욱 분명하게 깨닫고, 더욱 더 죄를 미워하고 죄에 대하여 슬퍼하게 됩니다. 그러나 양심이 결코 성령에 의해 찔린바 된 적이 없는 자와 그 마음이 하나님 앞에서 회개한 적이 없는자도 구원받을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어떠한 사실의 영역에서도 존재하지 않는 것을 상상하는 것과 같습니다. 

"온전한 자에게는 의사가 필요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필요하니라"(마 9:12). 진정으로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하여 위대한 의사에게서 치료받기를 구하는 자만이 죄로 병든 자입니다. 그러한 자만이 하나님의 이름을 모욕하는 죄의 행위와 혼을 더럽히는 죄의 오염으로부터 구원받기를 간절히 바라는 자입니다. 그리스도의 구원이 죄로부터의 구원이요, 죄를 사랑하는 것으로부터의 구원이요, 죄의 지배로부터의 구원이요, 죄의 교활함과 죄의 형벌로부터의 구원이기 때문에, 복음전도자의 가장 중요한 임무와 주된 사역은 죄에 관하여 선포하고, 죄의 열매가 아닌 죄의 본질이 무엇인가를 정의하고, 죄 안에 있는 무한한 극악성을 보여주며, 마음속에서 죄의 다양한 역사를 찾아내고, 영원한 형벌이 바로 죄의 공로임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아아, 복음전도자가 죄에 관하여 선포하는 것, 단지 죄에 관하여 상투적으로 몇가지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관점에서 죄가 무엇인가를 선포하는 것은 그를 유명하게 만들지 않고 청중들의 관심을 끌지도 않을 것입니다. 분명 그러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칭찬을 얻는 것보다 사람의 칭찬을 사랑하는 자와, 구령(救靈)보다 자기 봉급에 더 가치를 두는 자는 그에 알맞은 임기웅변의 조치를 취하며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말씀의 선포는 사람들을 쫓아내는 것이다!" 

이에 대한 우리의 대답은 "신실한 말씀을 선포함으로 사람들을 쫓아내는 것이 부정하게 육체와 영합하여 성령을 쫓아내는 것보다 훨씬 더 낫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복음전도자들은 그리스도의 구원이란 용어를 잘못 전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복음전도자들이 전하는 내용은 "구원은 은혜로 말미암은 것이며 값없이 선물로 받는 것이며, 그리스도께서 죄인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셨기 때문에 아무 것도 남은 것이 없고, 단지 그리스도의 피의 무한한 공로를 믿고 신뢰하기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개념이 지금 "정통" 기독교계에널리 유행하고 있고, 그들의 귀가 멍하도록 자주 듣고 있으며, 그들의 마음에 깊이 뿌리를내리고 있어서, 이제 누군가가 이의를 제기하고, 그것이 부적절하고 한쪽으로 치우쳐서 사람을 미혹하며 잘못된 것 이라고 공개적으로 비난하면, 그는 즉시 이단이라는 낙인을 찍히고 행위 구원을 가르침으로 그리스도의 완성된 사역을 손상시킨다는 비난을 받습니다. 

구원은 은혜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구원은 오직 은혜로 말미암은 것입니다. 타락한 피조물이 하나님께 공로를 인정받거나 은혜를 얻을 만한 일을 아무 것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은혜는 거룩을 희생하면서 까지 역사하지는 않습니다. 하나님의 거룩은 결코 죄와 타협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또한 구원은 값없는 선물로서, 오직 빈손으로 받아야 하며, 여전히 세상을 굳게 쥔 손으로는 결코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셨다"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결코 배를 채우지 못하는 돼지 먹이인 곡식 껍질로 죄인의 배를 채우시지 않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죄인들을 먼 나라에서 돌아서게 하셔서 일어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서 자기 죄들을 인정하게 하시지 않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죄인 스스로가 반드시 해야 할 행동입니다. 참으로 이러한 것들을 행함으로 구원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나 또한 탕자가 계속해서 아버지에게서 떨어져 죄악 가운데 있는 동안은 아버지의 입맞춤과 반지를 받을 수 없는 것 같이, 탕자가 이러한 것들을 행하지 않고는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구원에 이르기 위해서는 "믿는 것" 이상의 어떤 것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 대한 반역으로 단단해진 마음은 구원에 이르는 믿음을 가질 수 없습니다. 먼저 반드시 그 마음이 부서져야 합니다. 성경은 "너희도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그와 같이 멸망하리라"고 말합니다(눅 13:3). 회개도 믿음과 똑같이 구원에 필수적입니다. 그렇습니다. 회개 없는 구원은 없습니다. "그 후에 회개하지도, 믿으려 하지도 아니하였음이니라."(마 21:32). 모든 순서는 분명히 그리스도께서 정하셨습니다. "너희는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막 1:15) 회개는 죄를 슬퍼하는 것입니다. 회개는 마음으로 죄를 거부하는 것입니다. 회개는 죄를 버리고자 마음으로 결심하는 것입니다. 참된 회개가 있는 곳에 은혜가 자유로이 역사합니다. 왜냐하면 거룩의 요구는 죄를 버릴 때 만족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복음전도자는 반드시 다음과 같이 외쳐야 합니다. "사악한 자는 자기 길을 버리고 불의한 자는 자기 생각을 버리고 (아담 안에서 떠났던)주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분께서 그를 긍휼히 여기시리라"(사 55:7). 

복음전도자의 책무는 그의 청중들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병기를 버리도록 요구하여, 그리스도를 통하여 긍휼을 얻도록 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구원의 길에 대한 정의가 잘못 내려져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현대의 "복음전도자"들은 죄인이 지옥을 면하며 확실히 하늘(천국)을 가기 위해서는 단지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주로 받아들이기만 하면 된다고 회중을 안심시키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한 가르침은 죄인을 완전히 잘못 인도하는 것입니다. 누구도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배척하면서 동시에 구주로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복음 선포자가 '그리스도를 받아들이는 자는 또한 주님으로서 그분께 완전히 복종해야 한다'고 부언하기는 하지만, 회심자가 그와 같이 하지 않더라도 하늘이 확실하게 보장된다고 주장함으로써 즉시 그러한 말을 쓸모 없게 만듭니다. 그와 같은 주장은 마귀의 거짓말 가운데 하나입니다. 영적으로 눈먼 자들만이 그리스도께서 그분의 권위를 무시하거나 그분의 멍에를 거절하는 자도 구원하실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독자들이여, 그것이 은혜가 아니라 수치인 이유는 그리스도를 불법을 장려하시는 분으로 뒤집어씌우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주님(Lord)의 직분으로 하나님의 영예를 유지하시고, 하나님의 통치를 도우시며, 하나님의 법을 집행하고 계십니다. 만약 독자들이 두 개의호칭이 등장하는 누가복음 1:46,47, 사도행전 5:31, 베드로후서 1:11, 2:20, 3:2, 3:18을 본다면, 항상 "구주와 주님"이 아니라 "주님과 구주"임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왕권에 복종한 적이 없고, 그분을 자신의 마음과 삶 가운데서 왕위에 앉힌 적이없으면서도 여전히 그분을 자신의 구주로 믿는다고 생각하는 자들은 속고 있는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께서 그들을 환상에서 깨어나게 해 주시지 않는다면, 그들은 오른 손에 거짓을 쥐고 영존하는 타오르는 불 속으로 떨어질 것입니다(사 44:20). 그리스도는 "자신을 순종하는 모든 자에게 영원한 구원의 창시자"가 되십니다(히 5:9). 그러나 그리스도께서 주님 되심에 복종하지 않는 자들은 그분께 대해 "우리는 이 사람이 우리를 다스리는 것을 원치 아니한다"라는 태도를 취하는 것입니다(눅 19:14). 

독자들이여, 잠깐 멈추고 정직하게 다음의 질문을 직시하기 바랍니다. "당신은 그분의 뜻에 복종하고 있습니까? 당신은 진정으로 그분의 명령을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습니까?" 슬프게도 오늘날 하나님의 "구원의 길"은 거의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의 구원의 본질은 거의 보편적으로 오해되고 있으며, ‘하나님의 구원’이란 용어는 모든 방면에서 잘못 전해지고 있습니다. 지금 선포되고 있는 "복음"은 십중팔구 진리를 벗어났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하늘(천국)을 향하고 있다고 확신하지만, 사실은 가능한 빨리 지옥으로 서둘러 가고 있습니다. 

기독교계 안에 이러한 사태는 심지어 "비관론자"와 "기우가 심한 사람"이 생각하는 것보다도 훨씬 더 나쁩니다. 우리는 대언자가 아니며, 결코 대언서의 예언을 고찰하는데 깊이 빠지지 않을 것입니다. 필자보다 더 지혜로운 사람들이 자주 그렇게 행함으로 스스로 어리석은 자가 되었습니다. 솔직히 말하건대 우리는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를알지 못합니다. 영국에서조차 종교적인 상황은 150년 전보다 훨씬 더 나쁩니다. 그러나 우리는 다음의 사실을 심히 두려워합니다. 

하나님께서 진정한 부흥을 주시지 않는다면, 머지 않아 곧 "어둠이 땅을 덮을 것이며 짙은 어둠이 백성들을 덮을 것입니다"(사 60:2). 왜냐하면 참된 복음의 빛이 급속히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판단컨대 현대의 "복음주의"는 모든 "시대의 표적들" 가운데서 가장 심각한 것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ps: 그렇습니다. 자신의 모습을 보는 회개가 빠진 복음은 문을 통과하지 않은 거짓 복음입니다.

죄사함(죽음)을 통과하지 않은 거듭남은 없습니다.

거듭남은 새로운 탄생이요. 번제로 드려진 주님 심장이 부어진 주님으로 부활입니다.(요한3:5)

설계도대로 짓지 않은 방주는 그 사람을 구원할 수 없습니다.

방주는 말씀으로 지어집니다.

법대로 경주하지 않으면 실격입니다.

 

 

네 하나님을 알라 /아더 핑크

 

 

 

크리스 매튜: 오바마에게는 원본 출생 확인서가 없다.

 

 

 

북반구의 절반을 뒤덮은 눈과 얼음…지금은 빙하시대?

 

 

 

율법에서 복음으로 /79세된 시어머님의 신앙고백

 

 

 

마지막 때의 장면! (프레디 헤일러 간증)

 

 

 

"북 수용소에서 엄마가 아들 죽여 돼지고기로 속여 팔기도"

 

 

거대한 글로벌 슈퍼폭풍을 야기하는 자기극 이동

 

 

출격

한국 교회의 모습... 

 

 

[사설] 구제역 가축 묻은 3000곳 지하수 오염 심각

 

 

 

김정일이 승리할 수 있는 유일한 흉계

 

 

 

너무나 기가 막힌 사실..

 

 

 

밤에 찾아오신 예수님

세상없는 예언이나 환상을 받았다해도 그걸로 인해

휴거나 대환란이 임박했다는 것이 믿어지지는 않는다.

그런 예언이나 환상은 몇년전부터 아주 많이 있어 왔으니까...

 

그런데 믿어지는 이유는

교회안에서 신부단장을 위한 결실의 말씀이 전해지고 각자에게 열려지는 모습들을 볼때...

과연 추수가 이루어지고 있음을 실감합니다.

 

교회밖의 사람들은 말할 것도 없고...

교회안에 있는 지체들이라도 받은 자만이 알것입니다.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찌어다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감추었던 만나를 주고.... "(계2:17)

 

그 렇습니다.

받은 자만이 아는...

먹는 자만이 아는...

결실의 말씀들이 실제가 되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른 비와 늦은 비..."

지금은 결실의 때입니다.

그 수가 아주 적을 지라도 말씀대로 입니다.

주님도 노아의 때와 같을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13:44-46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여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샀느니라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만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샀느니라

 

누가17:31-35

그 날에 만일 사람이 지붕 위에 있고 그 세간이 집 안에 있으면

그것을 가지러 내려오지 말 것이요 밭에 있는 자도 이와 같이 뒤로 돌이키지 말것이니라

롯의 처를 생각하라


무릇 자기 목숨을 보존하고자 하는 자는 잃을 것이요 잃는 자는 살리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밤에 두 남자가 한 자리에 누워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요


두 여자가 함께 매를 갈고 있으매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려둠을 당할 것이니라

누가복음 8:14
가시떨기에 떨어졌다는 것은 말씀을 들은 자니

지내는 중 이생의 염려와 재리와 일락에 기운이 막혀 온전히 결실치 못하는 자요

 

갈라디아6:7

자기를 속이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조롱을 받으실 분이 아니십니다.

사람은 무엇을 심든지, 심은 대로 거둘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6:8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 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진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성령으로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마태7:24-27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반석이 놓여져야 그 터위에  집을 지을수 있습니다.

터는 은혜로 받은 말씀을 믿는 믿음입니다.

말씀이 곧 영이요 생명입니다.(요한6:63)

 

듣는 것이 먼저입니다. 믿음이 먼저 입니다.

믿음에서 행함이 나옵니다.

 

과일이 익으면 단맛과 향기가 나는 것과 같습니다.

생각이 비뀌고 마음이 새롭게 되면 얼굴빛이 바뀌고 말이 바뀝니다.

말이 바뀌면 행동도 바뀝니다.

새싻이 껍질을 깨트리고 나오는 것 처럼...

이런 것을 성령의 열매라고 합니다.(갈라디아5:22-23)

성령의 산물이라고 합니다.

 

 

 

 

 

 

안젤리카 간증-당신의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하라!
천국,지옥 그리고 주님의 다시오심!(번역본)

교황 바오로2세도 지옥에서 보았다고 간증한다.

가시돋힌 뱀이 그의 목을 감고있었다고 한다.

그는 회개한 적이 없고 우상숭배했기 때문이라고한다.

안제리카의 지옥 천국 간증을 읽어보면 모두 성경적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지옥과 천국을 둘러보고 들은 모든 간증들은 거의 일치합니다.

세세한 부부분에서 표현의 차이는 있지만 모두 성경에 기록된 대로입니다.

 

 

 

 

북한으로 성경을 가져가시는 할머니

 

미국의 거대한 포로수용소와 세계 비밀정부!

 

남북회담 결렬 속 제2의 연평도 도발 가능성

 

이집트 '18일 시민혁명'의 승리. 무바라크 하야 30년독재 끝나

 

이광선 목사 “한기총 선거, 돈선거 하니 당선

 

40일만에 또 발생한 비오비오에서의 지진

 

기차여행으로 본 북한-거꾸로가는 역사

 

강간 당할뻔한 소녀를 구해 낸 쿠르카 용병!!무려 40대 1로!!~~.

용병의 얼굴 모습이 선량하고 순수해 보이는데...대단한 정의감과 용기네요...

이럴때 나서는 것은 죽기를 각오하지 아니하면 할수 없는 일인데...! 총도아닌 칼로~~

댓글에 올라온 글들처럼 우리나라 같으면 인권위원회에서 난리가 나고 아마도 그 용병은

과잉진압으로 구속되어 최소한 10년형은 받을 거구....

사망자들과 부상자들은 군인에의해 살해되고 부상당했다고

국가로부터 보상금을 받을께 뻔하지요.

인권위원회 주청으로 흉악범도 인권을 보호해야 한다고 얼굴을 가려주는 상황이니...

 

상금5만루피는 현재 한국화대 루피 환율 1:26으로 환산하면

우리도 130만원정도이다. 인도는 국민소득이 낮으니 우리돈으로

500만원상당은 될것 같다. 목숨을 건 공로에 비하면 상금이 적다.

 

 

17일간 일어난 남양주 의문의 폭음소리는 남침땅굴입니다.

 

 

최근 네티즌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욕설(우주)

 

 

30년 집권 무바라크 전 이집트 대통령 재산 최대 78조원, 최소 2조원

끝없는 욕심...권세,돈,명예..그 끝은...

디모데전서 6: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말레이시아가 가라앉고 있다.

 

 

[韓·美 연합훈련 계획 극비 변경] "북한에 무슨 일 났나"… 일선 軍장교들 긴장

 

 

김진철목사가 만난 묵현리 주민들의 폭음 증언

클릭 하신후 다운 : sori.mp3 (2.8M) [8]을 다시 클릭하시고 열기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볼륨은 최대 크게해 놓으시면 잘 들립니다. 이 소리를 산골 얼음깨지는 소리라니...

다이나마이트 터지는 것 같은 "꽝~"소리가...!

 

 

미국 연방 긴급사태 관리청(FEMA)와 현실로 다가오는 미국의 계엄령

 

 

"北여성, 8만원에 인신매매 자원"

 

 

 

 

2011. 2. 15 X급 쏠라플레어 지구 방향 작렬

17일쯤 지구에 도달한다 합니다.

 

 

오염 대재앙/ 논바닥에 핏물 '흥건'…"숨을 없어요"

 

 

테드 간더선: 미국 비상계엄으로부터 도망가라

 

 

Adar월 7일의 중요성

유대력으로는 Nisan월 1일 (새해 1월1일)은 4월 3-4일경이 된다고 합니다.

윤년이 됨으로 새해가 좀 늦습니다. 유대력으로는 4월 4일이 되기전에는 새해가 아닌거죠

 

 

용서하지 않아 지옥에 온 영혼...

 

 

최근 휴거꿈을 꾸신 분과의 짧은 대화

 

 

낙하산 부대

 

 

주님과 주파수를 정확히 맞추어라

 

 

"전쟁겪은 내가 모를까? 분명 바위깨는 소리~"

 

 

 

 

데이비드 오워 박사님 - 2월 11일 하나님의 말씀 선포
(이제 휴거는 언제든지 일어납니다)|

 

 

구제역 매몰지 인근 지하수 악취 잇따라(종합)

 

 

오바마의 합법성에 대한 미국민들의 의문이 밀려오고 있다.

셰계정부조직은 자신들에게 충성하는 회원이 이거나  약점을 가진 자를

꼭둑각시 대통령으로 세우기도 한다.

말을 듣지 않으면 언제든지 그 자리에서 끌어내릴 수 있다.

그것도 여의치 않을 때에는 케네디처럼 암살해 버리기도한다.

 

 

주님의 몸

 

어둡고 긴 터널 속에서 빛을 비추사 보이시고 입혀주신 예복

우주에 오직 하나 극히 값진 진주를 질그릇에 가졌습니다.

 

나는 주님이 마시고 법으로 처단되어 무덤으로...

그렇게 드려 받으신 주님으로 부활...

 

흙에 속한 나는 영원히 무덤으로(흙으로)...

하나님께 속한 영은 영원히 하늘로...

 

창조자이신 하나님의 운행하심은 참으로 놀랍고 신묘막측 하나이다

 

하나님 속에 감추인 비밀

성경 66권의 비밀

상천 하지에 하나의 비밀

 

덮은 우물이요 봉한 샘이요 잠근동산은

주님의 몸이라고 알게 되었습니다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흘린 피와  부은 피로 임하신 주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2011. 2. 18  

 

K S J 자매님

 

RE: 그렇습니다.

인봉된 말씀은 보아도 보지 못하고 들어도 듣지 못합니다.

허락하사 열어서 보여주시지 않으면 볼 수 없고 들을 수 없습니다.

(啓示 열계 보일시)

 

바울사도가 기록했듯이 과정마다 찾고 찾는 자에게 계시로 되어집니다.

모든 생명체는 자라서 열매맺는 생명의 과정이 있습니다.

말씀이 영이요 생명입니다.

말씀을 받아드리는 순서가 있습니다.

주님의 몸은 애급에서 가나안까지 그 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습니다.

 

첫관문은 회개입니다.

빛을 비추사 나의 모습을 보게하여 주시는 회개를 통과하지 못하면

주님 죽으신 십자가에 함께 못박힐 수 없습니다.

먼저 회개함으로 좋은 땅이 되어야 합니다.

 

자신이 주님처럼 그렇게 나무에 달려 저주받고 못박혀 죽야야할 죄인인 것을

보기전에는 주님이 왜 저주받은 죄의 잔을 마셔야했는지 왜 나의 잔을 마셔야했는지

알수 없습니다.

 

함께 못박혀 죽어 장사됨이 없으면 거듭남도 부활도 없습니다.

 

 

“강원도에 땅굴이 거미줄처럼 있다” 북한 현역군인 증언

세계적인 역사학자인 아놀드 토인비는

"역사에 대하여 아무런 교훈도 얻지 못하는 민족과 국가는 소멸할 것이다."란 말을 했다.

6.25에서 교훈을 얻지 못한 이 나라... 이대로는 희망이 없다. 

살처분 매몰되는 소 돼지를 통한 경고에도 감각없는 나라...이 대로는 희망이 없다.

그 날을 피할수 없다.

 

 

미국에서 일반인이 직접 찍은 니비루 행성

 

 

천문학교수 외계인 발견 가능성 없다

 

 

미국에서 들려오는 암울한 소식들!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셔서

 

말씀이 육신되신 주님

말씀이 육신되신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나를 마심으로 무덤에 묻고

부어주신 그 심장 피와 물로 탄생

주님으로 부활 신부되어 하늘로

 

주님으로 옷입고 한영 한생명 한사랑되어

내가 아버지 안에 너희가 내 안에 내가 너희 안에

할렐루야 주님이 이루셨도다

 

그 사랑 다 이루어 안식 입니다

그 사랑 흡족하여 안식 입니다

받을것 다 받으니 안식 입니다    

 

오직 마시고 죽으신 주님

아버지 기뻐 받으신 번제, 부어주신 주님으로

나는 영원히무덤으로...

하나님은 영원히 하늘로...

영원히 영원히...

 

 

2011. 2. 19

 

KSJ 자매님

 

 

“강원도에 땅굴이 거미줄처럼 있다” 북한 현역군인 증언

 

 

 파산하는 미국경제: 50개주와 지방정부의 끝을 예고하다! (CBS News 추적60분)

 

 

北, 이제는 군대까지 굶는다…각국 대사관에 구걸나서

 

 

[퍼온글] 김정일에 안겨줄 미국의 선물

 

 

“남침 땅굴, 인제-원통까지 이미 뚫렸다”

 

 

전교조 평교사를 교장 후보로 선정… 서울 영림中에선 무슨일이

 

 

과연 몇명이나 휴거될 것인가?

 

 

“형제의 마음을 상하게 함은 곧 나의 마음을 상하게 한 것과 같단다. /향유

 

 
UN 총회 
 
 
 
봄 여름 가을.. 한세월 지나가고...떠나간 빈자리에엔 추억만 남아....!
 
 
정부, 11년만에 '생필품살포' 대북 심리전 재개
 
 
 
오늘 새벽부터 거주지 상공에 켐트레일을 엄청 뿌려댔다. 구제역 바이러스를 뿌려대는 건가...
소 돼지한테 임상실험을 해보는 건가... 켐트레일은 미 해군에서 시행하는 군사적 비밀이라니..? 알 권리도 없는 건가...!
 

<그리스도의 수난> 개봉 7년의 의미

 

 

성경에서 휴거 찾기

 

 

 

 

내가 본 천국 / 거룩한 성으로 가는 길

 

 

 

 

햇반.라면 등 담긴 대북전단, 북 주민들 몰래 찾아다녀

 

 

어머니 

 

 

1년만에 또 발생한 Concepcion 지진 / 홍의봉

 

 

포탄 파편

 

 

김 국방 "북 도발 땐 '쏠까 말까' 묻지 말고 선조치하라"

 

 

서울인데요.. 밑에 남양주 사시는 분하고 비슷한 소리를 저도 들어요..

 

 

저의 신랑이신 예수님은 사랑하는 신부를 향해 정오에 작열하는 태양처럼..

 

 

SECOND SUN on China MSM television ! March 2, 2011

중국 광동에 2개의 태양이...  대만 MSM TV에 방영  2011. 3. 2

이젠 니비루 planet - X가 육안으로도 보입니다. 그런데도

가장 잘 알고있는 NASA는 철저히 숨기고있다.

 

 

미국이 낳은 수학박사, 대한민국에서 병신됐다!

ㅎ ㅎ ㅎ ㅎ ㅎ ㅎ ㅎ ㅎ ㅎ... 한참 웃음을 터트렸다. 이해 갑니다.

사람은 자기 수준에 맞는 얘기...자기 좋아하는 얘기...

자기 칭찬하는 얘기해야 좋아하는 데... 정반대 틀렸다는 얘기하니 그럴수 밖에...

그는 가히 시대의 영웅이다.

 

 

미 정부 4천만명이 먹을 수 있는 비상식량 입찰공고

 

 

메시아 예수님의 혈액을 확인하던 순간을 증언하는 영상/론 와이어트

 

 

北 주민, 한국 쌀 지원하지 마세요.."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