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전한

 

신뢰와

순종과

사랑을 드리고...

 

부어주신

그리스도 안에

 

 

에베소서1장에는 "안에"란  말씀이 10번 나옵니다.

한 사람 아담안에서 한 사람 그리스도안으로 옮겨진 것입니다.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진 것입니다.

 

온전한 신뢰와 순종과 사랑

이것이 마태5:48절과 마태 22:37-40에서 주님이 말씀하신 것과 같이

"하늘계신 너희 아버지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는 낮출수 없는 요구입니다

 

이것이 "거룩하며 의로우며 선"한 계명과 율법의 공의로운 요구입니다.(로마서7:12)

 

우리가 믿음으로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이 계명과 율법의 요구가

우리 영혼안에 충족될 때에 값없이 받는 최고의 은혜요 축복인 것입니다.

 

부어주신 그리스도 안에서...

주님이 받아 마땅한 영광과 사랑과 축복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부어주신 생명은 사랑입니다.

유정란이 이 사랑의 품안에 안겨있으면 어찌 날마다 자라지 않으리요

 

주님이 신령한 몸을 입고 부활 승천 하늘에 앉으신 것 처럼

주안에 있는 우리도 동일하게 하늘나라를 상속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가슴에 창세전에 품었든 꿈이

이루어지게 된것입니다.

 

이미 마지막아담으로 오신 한사람 그리스도의 드리심으로 완성되었지만

찾고 찾아 구하는 자에게 성령님이 계시로(이시야29:9-14) 열어 보여주심으로

과정대로 믿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실상으로 내안에 이루어 지게 되는 것입니다.

 

회개 - 죽음(죄사함) - 거듭남 - 품으신 그 안에서 보고 듣고 배우며 먹고 자람

 - 결실(추수.휴거)

 

로마서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귀중품이나 보석의 가치는

얼마만큼의 값을 지불하고 삿느냐와 비례합니다.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셔서

잔을 마시고 잡히시든 순간부터 어떤 고초를 감당하시고

어떻게 죽으셨으며 어떻게 드리셨으며 생명을 흘리고 쏟으셨는지

그 만큼이 우리를 얻기 위해 지불한 값입니다.

 

그 만큼이 우리를 사랑한 사랑입니다.

 

시편 49:20
존귀에 처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히브리서 2:3
우리가 이같이 큰 구원을 등한히 여기면 어찌 피하리요

이 구원은 처음에 주로 말씀하신 바요 들은 자들이 우리에게 확증한 바니

 

지금은 씨뿌리기 위해 늦추기 보다는

결실과 신부단장을 위해 늦추시고 기다리는 때입니다.

 

휴거를 위해 예비된 자들이 보는 기다림의 가장큰 증거는

예언도 아니요 시대의 표적도 아니요

익어가고 신부단장 되어가는 모습을 보는 것입니다.

과일에 맛이 들어가는 모습을 보는 것입니다.

결실된 열매를 보는 것입니다.

하나되어가는 모습을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때를 아는 가장 큰 표적이요 증거입니다.

 

교회에서

각자안에 말씀의 방주가 완성되는 모습을 보는 것입니다.

노아의 때와 같다고 하셨습니다.

당시 인구수에 비해 극소수입니다.

역사적 사실이지만 예표입니다.

역사는 되풀이 됩니다.

방주가 완성되기 전에는 대환란의 홍수를 내리실 수 없습니다.

 

아가 2:14
바위 틈 낭떠러지 은밀한 곳에 있는 나의 비둘기야 나로 네 얼굴을 보게 하라

네 소리를 듣게 하라 네 소리는 부드럽고 네 얼굴은 아름답구나

 

 

 

최후의 걸작품... 가장 아름다운 시 / 새노래

 

 

최후의 걸작품
가장 아름다운 시(詩)

단장한 신부
어린양의 아내

얼마나 아름다울까
얼마나 사랑스러울까

얼마나 충만할까
얼마나 고결할까

얼마나 부드럽고
얼마나 따스할까

얼마나 핼복할까
얼마나 평안할까

모든 소원이
충족 되는 때
모든 소원이
이루어 지는 곳

완성된 새예루살렘
영원한 새노래가
흘러넘치고
높이 들려 빛나는 곳

주님의 형상이 이루어지고
주님의 생명이 넘치는 곳

한 생명
한 영혼
연합하여
그리스도의 몸을 이룬곳

"기록된 바
하나님이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모든 것은
눈으로 보지 못하고 귀로도 듣지 못하고
사람의 마음으로도 생각지 못하였다 함과 같으니라"(고전2:9)

이 사랑의 경륜안에서
그 완성을 위해
다듬어져 가는
그 산돌들이 하나를 이루는 날

그 영원한 신부
그 영원한 한몸은

주님 생명 하나되어
주님 사랑 하나되어
주님 영광 하나되어

그 날들이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는
영원안에서
새롭게 새롭게
아버지 모습 닮아 하나되리라.

아멘~!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 지이다.

주님은 아름다운 대자연과 사랑하는 마음을 만드신
창조자이시니 최고의 시인이시죠.

에베소서 2:10

우리는 그의 만드신바라


만드신 바~ 는 영어로 masterpiece 즉 걸작품이란 뜻이고
헬라어 원어로는 poema(포이에마)로 시(詩)란 뜻이라고 합니다

 

어린 양의 아내 곧 새예루살렘성은

하나님이 지으신 최고의 시이며 최후의 걸작품인 것입니다.

 

 

2002.03.13. 14:11

 

 

 

동생의 죽음을 통해 깨달은 '회개'의 중요성!

 

 

잃은 다음에 뉘우칠 것인가?

 

 

예수님

미국의 심판과 휴거소식을 알리든 홍의봉선교사의 블로그는 닫아버렸고

양현동목사의 9.28일 남북전쟁 카운트 다운도 에러가 났지만

받은 환상들은 계속 올라오고 있습니다.

엘레닌이나 니비루에 대한 새로운 정보나 소식은 전혀 올라오고 있지 않습니다.

 

금년 나팔절도 기대하며 맞이했고 기다림가운데 행복했습니다.

언제나 주님 오신다는 소식은 기대가운데 행복했고

큰 진전과 유익을 주었습니다.

 

이는 분명 성경에 기록된 사실이요 주님도 말씀한 바요

구약의 선지자와 바울등 제자들을 통하여도 기록한 바입니다.

 

주님은 주님을 기다리든 교회에 실망을 주지 않으시고

상과 위로를 주시고 또 함께 하심을 증거해 주셨습니다.

 

큰 글씨로 쓴 위 본문말씀이 기도중 열어주신 말씀입니다.

이 말씀을 받은 후 알았습니다.

 

결실되기 전에는

신부단장을 마치기 전에는 결코 대환란을 허락하지 않으신다는 진실을...

하늘과 땅의 교회가 동시에 추수되며 함께 가기 때문입니다.

부활과 휴거가 동시에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저는 지금 어느때 보다도 말씀으로 충만해 있습니다.

주님을 통해 주시고자한 구원의 은혜로 어느때 보다 충만해 있습니다.

 

불평하든 요나가 아니라

어느  때보다 진실로 감사함 가운데 안식하고 있습니다.

 

위 원문말씀은

하나님이 보시는 것 처럼 저도 한눈에 보기를 원했든 말씀이었습니다.

 

혹자에게는 열린 말씀이 될것이며

혹자에게는 닫힌 채로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아직까지 말씀의 길을 충실히 따라온 분이라면

"한 사람"의 말씀까지 충분히 묵상된 분이라면
믿고 아버지를 불러 구하는 자들에게는 열어주실 것입니다.

완성된 조감도를 보게 될 것입니다.

 

2011. 10. 10  01:54

 

ps: 금년 나팔절을 기대하면서도 미흡함을 느끼며 아직 이라고 아쉬워했습니다.

      얼마간이라도 좀더 시간을 허락해 주시기를 원하는 마음이었습니다.

      

마가복음 8:25
이에 그 눈에 다시 안수하시매 저가 주목하여 보더니 나아서 만물을 밝히 보는지라

 

이 말씀이 여기에 해당하는 말씀이라고 확신하는 바입니다.

 

이 말씀을 통과하지 못했다하여 휴거되지 못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날에 영광의 차이가 날것입니다.

그 성숙한 만큼 생명의 차이가 날 것입니다.

 

하늘 아버지께서는 주시고자하는 은혜의 분량안에 다 들어오기를 원하십니다.

완성된 성령의 검으로 이기기를 원하십니다.

 

 

 

고난과 타인을 위한 봉사가 그녀의 바이올린에 맛을 넣었다.

 

 

[강추!!] 천국에서 목격한 것들... (다니엘의 천국체험)

 

 

뉴욕 상공에 나타난 예언적 단어 '마지막 기회'

 

 

'친일 청산' 강력 주장하더니…
박원순 재단, 작년까지 일본 도요타서 6억 후원받아

 

 

태양 옆 정체 불명의 둥글고 거대한 물체!

 

 

어이없는 6·25 전사자 보상
"전쟁 나가 죽은 혈육 목숨 값이 5000원… 모욕 받은 느낌"

 

 

국가보훈처는 대한민국 적대세력의 집합소

 

 

향후 2주 안에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을 침공한다?

 

 

마지막때의 징조 - 충격사건 :
나이지리아에서 무슬림들이 기독교인들을 산채로 불 태워 ...

대환란때- 적그리스도가 세상을 장악한 3년반동안 있을 일의 그림자입니다.

그날에 표를 받지 않고 이렇게라도 죽을 수 있는 자들은 그나마 영원한 불못에서 구원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4:11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인화학교 교감이 아이 2명 굶겨죽여인근 무등산 자락에 암매장”

 

 

레위기 20:13
누구든지 여인과 교합하듯 남자와 교합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
반드시 죽일찌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

 

미국에서  이런 성경말씀을 전하거나 설교를 하다 고발되면

체포되거나 벌금을 물어야 한다.

 

이것은 현재 미국을 장악한 것이 적그리스도 세력이라는 증거입니다.

불과 유황으로 멸망한 소돔성이 그러했습니다.

 

창세기19:1-16

날이 저물 때에 그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니 마침 롯이 소돔 성문에 앉았다가

그들을 보고 일어나 영접하고 땅에 엎드리어 절하여
가로되 내 주여 돌이켜 종의 집으로 들어와 발을 씻고 주무시고

일찌기 일어나 갈 길을 가소서 그들이 가로되 아니라 우리가 거리에서 경야하리라
롯이 간청하매 그제야 돌이켜서 그 집으로 들어 오는지라 롯이 그들을 위하여

식탁을 베풀고 무교병을 구우니 그들이 먹으니라
그들의 눕기 전에 그 성 사람 곧 소돔 백성들이 무론 노소하고 사방에서 다 모여

그 집을 에워싸고
롯을 부르고 그에게 이르되 이 저녁에 네게 온 사람이 어디 있느냐

이끌어내라 우리가 그들을 상관하리라
  
  롯이 문밖의 무리에게로 나가서 뒤로 문을 닫고
이르되 청하노니 내 형제들아 이런 악을 행치 말라
내게 남자를 가까이 아니한 두 딸이 있노라 청컨대

내가 그들을 너희에게로 이끌어내리니 너희 눈에 좋은대로 그들에게 행하고

이 사람들은 내 집에 들어왔은즉 이 사람들에게는 아무 짓도 하지말라
그들이 가로되 너는 물러나라 또 가로되 이 놈이 들어와서 우거하면서

우리의 법관이 되려 하는도다 이제 우리가 그들보다 너를 더 해하리라 하고

롯을 밀치며 가까이 나아와서 그 문을 깨치려 하는지라
그 사람들이 손을 내밀어 롯을 집으로 끌어 들이고 문을 닫으며
  
  문밖의 무리로 무론 대소하고 그 눈을 어둡게 하니

그들이 문을 찾느라고 곤비하였더라
그 사람들이 롯에게 이르되 이 외에 네게 속한 자가 또 있느냐

네 사위나 자녀나 성중에 네게 속한 자들을 다 성밖으로 이끌어내라
그들에 대하여 부르짖음이 여호와 앞에 크므로

여호와께서 우리로 이곳을 멸하러 보내셨나니 우리가 멸하리라
롯이 나가서 그 딸들과 정혼한 사위들에게 고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 성을 멸하실터이니 너희는 일어나 이곳에서 떠나라 하되 그 사위들이 농담으로 여겼더라
동틀 때에 천사가 롯을 재촉하여 가로되 일어나 여기 있는 네 아내와 두 딸을 이끌라

이 성의 죄악 중에 함께 멸망할까 하노라
  
  그러나 롯이 지체하매 그 사람들이 롯의 손과 그 아내의 손과 두 딸의 손을 잡아

인도하여 성밖에 두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인자를 더하심이었더라   

 

 

 

소리 없는 테러(세계 인구의 30%를 죽이려 합니다.)

 

 

열심히 달려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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