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을

묻어버리고



그리스도 예수안에

부활 승천.

 

 

 

 

 

 

그 날엔

땅에서도 이럴 것 입니다.

 

가시도 없고

상함도 해함도 없고 아무 걱정 두려움없는 나라

 

병도 해충도 없고

아픔도 없고 심은 대로 잘 자라는 나라

욕심으로 더럽혀 지지 않은 나라 

 

마음도 몸도 건강하며

웃음이 가득한 나라

 

감사와 찬양이 가득한 나라

모든 소원이 충족되는 나라

 

좋은 이웃이 있어 나누며

만나면 즐겁고 행복한 나라

 

모든 다툼이 그치고

이웃의 행복이 나의 행복이 되는 나라

 

만유가 회복되며

모든 꿈이 이루어진 나라

 

사랑을 먹고

누리는 나라 입니다.

 

창조의 목적이 회복된 나라

모든 악이 무저갱에 던져진 나라

그 나라가 가까워옵니다.

 

 

 

 

해마다 하나 새기는 나이테 처럼

소중한 추억을 새기고 싶습니다.

 

해마다 가을이면 돌아보며

소중한 것을 깊이 새기는 시간입니다.

 

햇빛과 바람과 파란 하늘이 흐르는 들길로 나갑니다.

허락된 시간들을 감사하며 그 안에 보이시는 말씀을 담기 위해 나갑니다.

 

이 땅이 순간이라면 저 나라는 영원인데

이 땅의 1년은 저나라의 천년과 바꿀수 있는 귀한 시간입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

영원한 생명의 말씀을 새기고 싶습니다.

 

대자연의 글을 통해 말씀하시는

침묵속에서 그 깊이를 새기고 싶습니다.

 

매미는 한 달간의 삶을 위해 7년을 어두운 땅속에서 준비한다는 데

이 땅의 짧은 날들을 소중히 심어 가꾸기 원합니다.

 

허락하신 시간을 다하는 그날까지

가득히 새기며 담아가고 싶습니다.

 

알찬 생명으로 탈피(脫皮)하고 싶습니다.

 

 

 

 

김홍도, 박원순 빗대 “사탄에 속한 사람…”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님의 어머니에 관한 간증

 

 

말씀 묵상의 위력

 

 

박원순을 통해 본 국운!

병들어 자멸하는 대한민국의 미래는 있는 것인가...

썩지 않는 곳이 없는 대한민국...

이미 점령당한 대한민국의 심장부 서울...

비상경고가 발령되어도 라오디게아 교회는 깊이 잠들어있다.

 

다 썩었으니 썩은 것 중에서 썩지 않은 것을 골라낼 것입니다.

죽은 자 중에서 살아있는 자를 골라낼 것입니다.

 

대한민국은 끝났다

어쩌피 이대로 간다면 희망은 없어보입니다.

로마 멸망의 원인이 무너진 도덕성(양심)이란 말이 역사의 진실입니다.

양심(법)이 무너지면 사람이 아니라 짐승만도 못합니다.

지옥엔 짐승이 없습니다.

양심을 버린 사람이 가는 곳입니다.

 

 

 

2011. 10.27일(목) 아침 폰카로

 

그 엄청난 돈과 장비 인력을 동원해 전세계의 하늘에 분무를 품어대는 이유는 알수 없다.

하지만 분명히 목적이 숨어있을 것이다.

여기에 이의를 제기하는 나라는 하나도 없다.

이는 전세계가 강력한 권력의 통제하에 있다는 증거이다.

미국에서는 고소고발로 알권리를 주장해도 받아드려지지 않고있다.

다만 비밀 군사작전이라고만 한다는 것이다.

인위적인 화학물질인 저 분무가 건강에 괜찮을리가 없다.

 

 

 

겨레의 내일을 걱정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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