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보물찾기 지도와도 같다.

 

성경의 가장 중요한 과정들은 주님이 비유로 말씀하셨다.

 

보물찾기 지도가 암호화 되어 있는 것 처럼

한 지점을 찾지 못하면 다음 지점으로 찾아 갈수 없게 되어있다.

 

성경도 중요한 과정들이 암호화 되어있다.

 

주님은 이러한 과정들을 비유로 말씀하셨다.

 

마가4:33-34
예수께서 이러한 많은 비유로 저희가 알아 들을 수 있는대로 말씀을 가르치시되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다만 혼자 계실 때에 그 제자들에게 모든 것을 해석하시더라

 

제자 들에게 자세히 풀어주어도

그 뜻을 알수 없고 믿을 수 없었다.

아직 성령의 증거를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성령의 계시와 인치심이 없는 말씀은 죽은 말씀이다.

말씀은 영이요 생명이기에 영으로 영에 전달되는 것이기에

이는 받을 준비가 되어있는 자에게만 계시되어진다.

 

예를 들어 주님이 광야에서

보리떡 다섯개와 생선 두마리로 장정만 5천명을 먹이고도

남은 것을 12광주리나 거두는 것을 보고 체험했어도....

 

주님이 자신의 살과 피를 먹어야 한다고 했을 때에

그 말씀이 문제가 되어 수군거리고 제자들중 많이 떠나게 되었다.

이 말씀도 사실이지만 또한 비유이다.

 

지금도 이것이 문제다.

거듭남에 관한 감추어진 말씀이다.

 

회개부터 거듭남까지의 과정이 성령의 계시와 감동으로 되지만

성령의 감동과 성령의 내주하심은 다르다.

 

성령의 내주(內柱= 안에 오셔서 사심)하심은

회개하여 그렇게 죽어 흘린 피로 정결케 된 영혼에  

그렇게 드려 기뻐 받으신 심장의 부은 피로 인해 거듭남으로 되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4:34
비유가 아니면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다만 혼자 계실 때에

그 제자들에게 모든 것을 해석하시더라

 

제자 들이 3년간 주님을 따라다니며 보고 듣고 배웠지만

그냥 들었을 뿐 믿어지지는 않았다.

 

그랬기에 주님 부활했다는 소식을 듣고도 믿지 않았다.

부활하신 주님을 보고서야 믿었다.

 

주님 부활 승천 하신후

오순절에 성령이 임했을 때에야 주님 생전에 들어두었든

말씀들을 성령께서 다시 생각나게 하시고 열어주심으로 믿게 되었다.

 

고린도전서 2: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이와같이 지식으로 들어두었든 말씀이 살아날 때가 있다.

믿어지고 생명이 될때가 있다.

 

이는 그 말씀을 받을 준비가 되었을 때에

그 말씀을 받을 과정에 이르렀을 때에야 열어 주심으로 생명이 되게 하신다.

 

이는 잉태된 아기가 자라 때가 되어야 태어나고

젖을 먹고 자라 때가 되어야 엎치고 앉고 기고 서고 하는 것 처럼

생명은 자람의 과정을 거치게 되는 것입니다.

 

영적생명이 잉태되고 태어나 자라는 이치도 같다.

육신의 생명은 영적 생명의 그림자이기 때문에

주님도 말씀으로 지으신 자연을 들어 비유로 말씀하셨다.

 

그리스도인이 되어 자라며 성숙함에도 거쳐야할 과정이 있다.

법대로 경주하지 않으면 실격이 된다.

좁은 문을 통과하여 정해진 길을 가야 한다.

스타트라인에서 제대로 출발하여 정해진 라인을 따라 골인 점을 향하여 달려야 한다.

 

생명으로 들어가는 문은 좁고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다고 하셨다.

처음 관문 좁은 문은 무엇인가?

 

마가 1:15
가라사대 때가 찼고 하나님 나라가 가까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

 

복음을 믿기전에 반드시 먼저 회개가 되어야 한다.

회개가 되기전에는 십자가에 못박힌 주님이 나와 아무 상관이 없다.

 

내가 100% 지옥에 갈수 밖에 없는 죄 덩어리 몸임을 보기 전에는

주님 못박히신 십자가 앞으로 인도되지 않는다.

 

이론으로는 안다 할지라도

주님이 왜 그토록 처참하게 저주 받아 죽으셨는지가 계시되어지지 않으며

믿어 인쳐지지도 않는다.

 

데살로니가전서 1:5
이는 우리 복음이 말로만 너희에게 이른 것이 아니라
오직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된 것이니
우리가 너희 가운데서 너희를 위하여 어떠한 사람이 된 것은 너희 아는 바와 같으니라

 

사영리(四靈理)에 의한 영접신앙은 이 과정을 빼놓았다.

첫관문을 생략했다.

회개도 죄사함도 거듭남의 과정도 없이 그리스도인이 되었다.

 

이것이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다 구덩이에 빠진다는 말씀이다.

 

마태복음 23:15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씨가 뿌려져 싻트고 자라 결실하는 땅은 회개한 마음이며

또 죄를 깨달을 때마다 자백함으로 좋은 땅을 유지해야 한다.

 

회개하고 죄사함 받은 후에도

거듭난 후에도 몇번이고 의로워져있는 나자신을 보고 놀라곤 했습니다.

나의 의가 하나님의 의을 가리우는 것을 보고 자백하곤 했다.

 

자아의 본성속에는 내가 내가 내가...라는 본성이 있다.

온전한 믿음에 이르기 전에는....

하나님이 이루신 온전한 은혜를 보기전에는...

완전한데 나아가기 전에는....

 

자기열심

자기의를 따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사야 64:6
대저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쇠패함이 잎사귀 같으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 같이 우리를 몰아 가나이다

 

회개한 영혼에 복음의 씨가 뿌려져여 한다.

먼저 굳어진 묵은 밭을 갈아엎어 고른 후에야 씨를 뿌린다.

그런후에도 자백함으로 좋은 땅으로 가꾸어야 한다.

 

좋은 땅이란 주님이 처음 입을 열어 가르쳐 말씀하신

 

"심령이 가난한...
애통하는...
온유한...
의에 주리고 목마른...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청결한...
화평케 하는...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이러한 땅에서 곡식이 잘자라며 결실합니다.

 

언제나 나의 모습을 보고

애통하며 자백한 후에 말씀을 열어주심으로 장막을 뜯어 나아가곤 했습니다.

 

교회안에서도 속는 분들이 있다.

자신도 모르게 거짓 형제가 된 것이다.

생명에서는 생명의 냄새가 나고 사망에서는 사망의 냄새가 난다.

하지만 자신의 냄새를 자기가 모르는 것처럼 자신은 모른다.

냄새는 숨길 수 없는 것이다.

 

어떤 형제는 "혀가 국맛을 아는 것과도 같다" 고 했다.

 

고후2:15-16
우리는 구원 얻는 자들에게나 망하는 자들에게나 하나님 앞에서 그리스도의 향기니
이 사람에게는 사망으로 좇아 사망에 이르는 냄새요
저 사람에게는 생명으로 좇아 생명에 이르는 냄새라 누가 이것을 감당하리요 

 

 

 

 

 

 

 

토레이 목사님의 충언 / 회개

 

 

 

그리스도의 영 / 앤드루 머리 저

"내주하시는 성령" 중에서 발췌

 

"영(靈)은 하늘 차원이기에 하나님의 생명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육(肉)은 땅 차원이기에 잘못하면 개처럼 살 수도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은 하나님께 응하고 혼은 영에게 응하여 끝내는 육까지 영화 시켜야 합니다.

 

혼이 부여받은 놀라운 은사들, 특히 의식과 자기결정, 정신과 의지 같은 것들은

하나님의 진리와 그 생명을 받아들여 동화(同化)시켜야만 하는 틀이며  그릇이었습니다.

바로 여기에 있어서 혼의 인격적 생명은 성령의 생명으로 충만해져

그분께 사로잡혀야 하는 것이며 인간 전체가 전적으로 영안에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생명안에 승화(昇華)가 일어나는 것, 그것이 곧 구원의 과정입니다.

그래서 영원히 사는 세계로 옮겨가야 하는 것입니다."

 

승화

어떤 현상이 한 단계 더 높은 영역으로 발전함, 한 단계 더 발전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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