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5:12~21]

12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13  죄가 율법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느니라

 
14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하였나니 아담오실 자의 표상이라

 

15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는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이

     많은 사람에게 넘쳤으리라

 
16  또 이 선물은 범죄한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과 같지 아니하니

     심판은 한 사람을 인하여 정죄에 이르렀으나

     은사는 많은 범죄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에 이름이니라

 17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사망이 그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왕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이 한 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명 안에서 왕노릇 하리로다


18  그런즉 한 범죄로 많은 사람이 정죄에 이른것 같이 의의 한 행동으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아 생명에 이르렀느니라


19  한 사람의 순종치 아니함으로 많은 사람이 죄인 된것 같이

    한 사람의 순종하심으로 많은 사람이 의인이 되리라

 
20  율법이 가입한 것은 범죄를 더하게 하려 함이라

     그러나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욱 넘쳤나니

 
21  이는 죄가 사망 안에서 왕노릇 한 것 같이

     은혜도 또한 의로 말미암아 왕노릇 하여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생에 이르게 하려 함이니라"

 

고린도전서 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그리스도 안에서 법의 요구가 충족되었다"

 

하나님이 인류를 지으시고 다스리시고 목적하시는 그 원리를 알지 못하면

그 전체적인 모습을 볼 수가 없고

한 부분만 알아 가지고는 완전함을 알수 없다

 

하나님은 아담을 처음 지으셨는데...

 

아담과 하와를 짓지 아니하시고 

한 사람 아담을 먼저 지으시고

그 아담에게서 갈비뼈를 취하여 하와를 지으시고

또 두사람 사이에서 인류가 탄생되었다

 

이렇게 하신 이유는

하나님이 그 생명의 경륜, 계획하는 한 사람으로 말미암은 머리가 필요했다.

 

하나님 한분이 우주를 말씀으로 지으시고 우주를 다스리시고

하나님 말씀으로 말미암아 나타난 모든 생명을 창조하시고
또 자기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시고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시어 사람을 지으셨기 때문에

하나님은 한 머리로 인한 한 몸,  완전한 몸  

이것이  하나님이 계획하신 곳 새예루살렘 곧  천국이다

반드시 한 머리가 필요했다

 

하나님이 우주를 말씀으로 잡으시고 보존하시는 머리인것 처럼

인류도 한 사람 아담으로 인해 다스리고 생육하고 번성하라고 축복해 주셨다

반드시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머리인 것처럼

땅에서도 하나님 말씀과 생명을 받아서 생육하고 다스리고 번성하라 하신 뜻을 이룰

한 머리 한 왕이 필요했다. 곧 왕권이다

아담이 하나님으로부터 하나님 생명과 영을 받아서

하나님 뜻을 따라서 인류를 정복하고 다스리라는 책임과 왕권을 받았다

 

그런데 그 왕권을 그 책임을 제대로 수행할려면 하나님 말씀을 믿어야 한다

 

야고보서 2장에 행함을 믿음이라 했는데

*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17절)

* 행함으로 네 믿음을 내게 보이라(18절)

* 아브라함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21절)

*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케 되었느니라(22절)

여기서
믿음이란 마음으로 행함이다

믿음은 먼저 마음으로 믿어져야 하고 믿어져야 죽었던 영이 살아 나고

믿음으로 영을 따라 살게 된다.

 

창세기

2500년후 모세는 보지도 못한 창세기를 얼마나 정확하게 기록했는지 흠을 찾아볼수 없다

하나님으로부터 받아 기록한 것이다.

 

하나님께서 머리인 왕 아담에게 한마디 하신 말씀이 있다

복잡하지도 않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네가 먹지 말라 먹는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내 말을 믿으라는 것이다 

 

믿으면 살고 안믿으면 죽는다

믿으면 복이요 믿지 안으면 저주이다

하나님 말씀이 영이요 생명이기때문이다.

 

에덴동산은 지상천국이었다

그렇게 이루어 100% 은혜로 주시고 자유의지를 주셨지만

단 한가지 선악과만 먹지 말라 이것은 내 명령이다

이는 하나님 말씀을 믿으면 축복이요 믿지 않으면 죽는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는 네가 먹지 말라 먹는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정녕 죽으리라 이 말씀을 믿었으면 선악과를 먹지 않았다

네가-->아담에게 준 명령이다, 다른 사람에게 준 명령이 아니다

아담 외에 다른 사람이 먹어도 안 죽는다.

다른 사람에게는  이 말씀을 주지 않았기 때문에 상관이 없다

아담 한 사람이 이기면 하와도 문제없다

아담이 선악과 먹지 않았다면 하와는 먹었어도 죽지 않는다

아담 한 사람이 살면 하와도 산다  

하와는 아담의 몸에서 나온 생명이기 때문에

아담이 이기면 몸인 하와는 자동 이기는 자가 된다

선악과를 먹음으로 하와에게 일시적으로 문제가 생기고 어두움이 와도

아담이 문제 없으면 하와는 아담으로 인해 회복 될수 있다.

하와는 아담에게서 나온 한 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담이 죽으면 하와도 따라 죽게 된다.

 

한 생명 한몸의 원리이다

한 머리에 속한 몸이기 때문이다

한 사람이 문제이다

 

한 사람 아담이 이겼으면 모든 사람이

이긴 아담안에서 이긴자의 축복안에 있게 된다

 

우리 몸에 병균이 들어오거나 암이 생기면 병균이나 암 때문에 죽는것이 아니라

저항력(면역력)이 없어서 지기때문에 죽는 것이다

 

[요1서 5:4]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하나님은 전지전능 하시다

 

믿음이 있으면 그 생명력으로 마귀의 공격을 이긴다

아담이 믿음이 없으므로 선악과를 먹었다

말씀을 받으면 정확히 받아야 한다

정확히 받아서 정확하게 믿으면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다

 

하와가 유혹해도 정확한 말씀으로 물리쳐야 한다

하나님은 하와에게 너희가 먹으면 죽는다고 하셨는가? 아니다.

그러나 하와는 마귀의 말에 걸려들어

하와는 네가==> 우리가, 너희가 로 말씀을 희석시켰다 [창3:2]

 

아담 한사람에게 말씀하신 명령인데

하와는 거기에 끼어들어 마귀의 올무에 걸려든 것이다.

하와는 마귀를 상대하기 전에 말씀을 받은 아담에게 물어보거나

아담으로 마귀를 상대케 했어야 했다.

 

"정녕 죽으리라"는 말씀==> 사단은 죽을까 하노라 로 변질시켰다

 

아담이 말씀을 정확하게 알고 믿었으면

"먹는 날에은 정녕 죽으리라 했다" 는 정확한 말씀으로 물리쳐야 했다

믿음은 100% 여야 한다.

말씀을 제대로 받아서 확실해야 한다

 

[히 6:19]

"우리가 이 소망이 있는 것은 영혼의 닻 같아서

튼튼하고 견고하여 휘장 안에 들어 가나니"

 

4톤이나 되는 닻이 진흙 뻘에 꽉 박히면

바람에 흔들려도 태풍이 불어와도 함선은 조수에 밀려 떠내려 가지 않는다

이처럼 환경에 끌려다니지 않고 흔들리지 않고 말씀을 믿는 믿음이 

이기는 믿음이다

 

[시 12:6]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번 단련한 은 같도다"


물은 사람의 생각 감정 느낌이다

말씀에 자꾸 섞는다.

환경 감정 느낌에 따라 흔들린다.- 왜냐? 순수하지 않기 때문이다

말씀 자체로 내 감정과 상관없이, 내 환경과  상관없이 100% 믿어지면

흔들림이 없어야 한다

이것이 이기는 믿음이다

생활도 그렇다

나의 주 나의 생명되신 하나님께 100% 믿음으로 맡겨 드려라

 

[요3 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 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영혼육이 한몸이기 때문에 영이 잘되면 혼과 육의 범사에 잘 된다

처음에는 불안하고 흔들리지만

하나님은 영혼 뿐만 아니라 혼과 육신까지 돌보신다

우리의 믿음 뿐만 아니라 생활까지도 돌보신다

 

[롬5장 12~14]

12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13  죄가 율법 있기 전에도 세상에 있었으나

     율법이 없을 때에는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느니라

 
14  그러나 아담으로부터 모세까지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하였나니 아담오실 자의 표상이라

 

아담에서 모세까지 아담처럼 죄를 짓지 아니해도

모든 사람이 사망이 왕노릇 하는 저주아래 있었다

마귀의 자식, 마귀의 노예가 되었다.

죄는 아담이 지었는데 아담으로부터 태어난 모든 사람이 죄아래 갇혔다

 

아담의 범죄와 같은 죄를 짓지 아니한 자들 위에도 사망이 왕노릇 하였나니

아담은 오실자의 표상이란 무슨 뜻이냐?

 

한 사람 아담으로 인하여 모든 사람 죽은것 같이

이기신 한 사람 그리스도가 오시면 

모든 사람이 이기신 그 생명 안에서 왕노릇하며 살게 된다는 것이다

우리는 믿음으로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자동으로 이기신 생명안에서 왕노릇 한다는 뜻이다  

 

하나님 생명과 말씀으로 다스릴 주권자 한머리 한 왕이 필요하셨다 

이는 생명이다

하나님은 한 몸을 원하셨다-교회이다

아담을 통해서 하고자 했지만 실패했다

할수 없이 하나님이 친히 사람으로 오셔서 교회의 머리가 되셨다

그리고 잔을 마셨다, 짊어지셨다 - 이는 같은 뜻이다. 

모든 인류의 운명은  겟세마네에서 잔을 마신후  예수님 안으로 들어 갔다

 

아담이 실패한 것을 예수님이 오셔서 예수님이 성공하시면 우리도 이긴다

예수님은 왜 오셨냐? 법을 지키러 오셨다

하나님은 법대로 심판하시기 때문에 주님이 잔을 마시고 죄인이 되어

*정녕 죽으리라*는 말씀의 법대로 심판받아 정녕 죽으셨다

죄없는 예수님이 세상죄를 짊어지고 죽으셨으나 

그 죄값을 다 치루시고 지불하셨기 때문에 부활하셨다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는 그 법대로 

정녕 죽으면 살아난다

예수님이 정녕 죽으면 그안에 있는 우리도 살아난다

사망의 저주에서 해방되었다 

 

그런데 저주에서는 해방되었는데

말씀을 온전히 믿고 지키고 순종한 적은 없다

 

마태5장에서 처음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말씀하셨다

 

[마5:48]"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이 말씀이 우리를 천국으로 받아드리는 하나님의 요구이다

이 표준은 낮춰질 수 없다.

 

아담이 하나님 말씀을 순종하고 지키었다 해도

아담이 하나님 말씀을 얼마나 순종하고 지키었겠어요 한계가 있다

하나님이 사람되어 오신 주님만이 믿고 순종하고 온전히 드릴수 있다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손에 부탁하나이다~"

하시며 온전한 신뢰와 순종과 사랑을 드리신 것은

하나님께 속한 하나님 만이 하실수 있는 하나님 차원의 것이었다

하나님과 주님 사이에만 있는 신뢰이다

한번도 흔들림이 없는 온전한 신뢰와 온전한 순종, 온전한 사랑이었다

하나님에게만 속한 사랑이었지 우리에게는 그러한 사랑이 없다

 

그렇게 기도드린 그 생명 그 심장을 부음 받음이 거듭남이다

 

죽었던 영혼이, 버려졌던 영혼이 죄값을 지불하고  

흘린피로 깨끗케 된 빈그릇에 하나님 심장을 부어주신 것을 바라보게 될때

그 생명을 받는다.

이때  하나님 자녀로 다시 태어난다.

이것은 훈련으로 배움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새로 태어나야 하는 생명의 문제이다

머리가 이겼기 때문에 죄값을 지불하고 순종하여 온전히 드려져

하나님이 흡족히 받으신 그 생명을 부어 주셨기 때문에

하나님 아들로 태어나게 된다

 

누구의 씨냐가 문제다.

누구의 생명이냐가 축복과 저주의 기준이다.

사랑하는 아들 기뻐 받으신 아들의 씨냐 아니냐가

성령께서 오셔서 품는 기준이 된다.  

  

처음에는 심장이 나에게 부어지는 것 같이 느껴졌지만

사실은 그렇게 드리시고 부으신 그 생명 안으로 내가 들어간 것이다

빈그릇이 그 큰 보혈의 샘 속으로 들어갔다

샘속으로 들어간 순간 안에도 밖에도 보혈의 샘에 풍덩 잠기었다

하나님 보실때에는 죽었던 생명, 버림받았던 생명이 속죄되고 깨끗게 되어

하나님 생명 안으로 들어 갔다

그렇게해서 그리스도 예수 안에~

 

한사람 아담이 반역하고 실패함으로

아담안의 모든 사람이 저주와 사망안에 있었는데

한사람 그리스도 예수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그리스도안에서 생명이 왕노릇 하게 되었다

 

[롬5:2~20] 말씀

 

아담으로부터 저주받은게 차라리 잘 된거다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넘쳤다

하나님 사랑을 알게 되었다

 

[롬10:1~3]
1  형제들아 내 마음에 원하는 바와 하나님께 구하는 바는 이스라엘을 위함이니

    곧 저희로 구원을 얻게 함이라

2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3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

 

하나님 생각과 사람의 생각과는 다르다

하나님께서 왜  율법을 주셨는지? 그 목적 자체를 모른다

율법과 계명도 의롭고 선하고 거룩하다

율법과 계명은 이것을 행하는 자는 살리라

이것을 지키는 자는 복을 받고 범하면 저주를 받는다.

 

그런데 또 이렇게 말씀하셨다

[야고보2:10] " 누구든지 온 율법을 지키다가 그 하나에 거치면 모두 범한 자가 되나니"

 

하나님 표준은 100% 완전이다

[마5: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그래야 하나님의 권위와 자존심이 선다.

아무나 신부가 될 자격이 있는것 아니다

흠이 없어야 한다. 죄와 상관없다. 

옛 남편에 대하여는 죄의 몸이 죽어 장사되고 주님의 몸으로 새로 탄생했다. 

주님처럼 온전한 신뢰와 순종과 사랑을 드린 그 생명 안에~

주님처럼 온전한 신뢰와 순종과 사랑을 드린 예수님 안에 그 머리에 한없는 축복을...

이긴 자에게 왕관을 씌워주고 부어 주셨는데 그 복은 예수안에 있는 자가 받는다

 

[요17:22]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것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주님은 분명히 이렇게 말씀하셨다.

 

이것이 사실이다. 실제이다.

이상이나 환상이나 계시를 받아서 믿는게 아니라 마음으로 믿어진다

먼저 마음으로 믿어지면서 감동이 따라오게 된다

내것이 되었다는 사실이 먼저 온다.

감동에 따라서 내것이 되거나 아니 된것이 아니라

먼저 말씀으로 내것이 된줄 믿어야 한다

하나님이 사랑이시라고요? 증거가 있어야 믿을수 있다

증거가 뭐냐고요? 흠없는 그 한몸을 던져 지옥도 해결해 주셨고  천국도 들여 주신다

 

[롬10:2~3]

2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3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
4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완성)이 되시니라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하나님의 의를 이루기 위하여~

인간적으로 욥보다 더 의로운 사람은 없었다

거룩하고 의롭고 선하신 하나님을 몰랐기 때문에 내 의를 굳게 잡고 있었다

세친구들과 자신의 의로움을 고집하며 싸웠다

 

[욥25:4~6]

4 그런즉 하나님 앞에서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하며 부녀에게서 난 자가 어찌 깨끗하다 하랴
하나님의 눈에는 달이라도 명랑치 못하고 별도 깨끗지 못하거든
하물며 벌레인 사람, 구더기인 인생이랴

 

[욥27:6]

"내가 내 의를 굳게 잡고 놓지 아니하리니 일평생 내 마음이 나를 책망치 아니하리라"

했던  욥도 결국엔 회개한다

하나님을 몰랐기 때문이었다

 

[욥42:5~6]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삽더니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한하고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하나이다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선하신 분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기 위하여 시도해 보아야 알수 있다

의롭게 살려고 시도해 보지 않으면 하나님 앞에서 내가 의롭기는 커녕

얼마나 위선적이고 쓸모없는지 알수 없다

 

회개한지 13년후 욥기서를 읽다가 또 회개하여 주님 흘린 피로 죄사함 받은 22년후 

다시 또 의롭게 살려고 애쓰다가...

"나는 갈길 모르니~ " 나의 찬송과 고백이 된 그후 번제의 말씀을 통하여 거듭났다

 

그후 11년이 지난 어느날...

여러가지 이유로 영혼의 상황이나 육신의 상황이나 모든 것이

회의가 들 정도로 지쳐 있었다

그 날저녘 베개위에 펼친 손위에 머리를 묻고

그냥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 간절히 아버지만 불렀다

 

그런데 

온전한 신뢰와 순종과 사랑  

 

이 말씀만 왔다. 그러면서

 

이는 하나님 만이 하실수 있는 것이다

온전한 신뢰와 순종과 사랑은

주님 한분외에는 할수가 없다는 100% 확신이

그 말씀 온전한 신뢰와 순종과 사랑~ 이 계시되어지는 동시에

영원전후에 어느 누구도 드릴수 없는 것이고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신 주님만이 드릴수 있는 거다

주님은 이것을 드리기 위해서 오셨다 

한 순간에 수~많은 말로 설명할수 없는 의미가 100% 비취었다

 

이는 사람으로서는 흉내도 낼수 없는 거다

그 의는 하나님께 속한 의다

하나님만이 할수 있는 의다

하나님은 그것을 행하러 오셨고

하나님은 그것을 원하셨고

하나님은 그것을 드리기 위하여 오셨다

 

하나님이 무엇이 부족해서 오셨고 그일을 하셨느냐?는 거죠

온전한 신뢰와 순종과 사랑을 드리신 것은

주님이 오시기 전에도 그 영광 다 갖고 있었고 부족함이 없었지만

그 영광을 우리에게 주시기 위하여 오셨다

주님이 드리신 온전한 신뢰와 순종과 사랑이 그냥 나의 것이 되어 버렸다

한 순간에 수많은 말로 할수 있는 의미가 비춰졌다

 

세상사람이 와서 무엇을 주면 손이라도 내밀어 받지만

이는 1초도 안되는 순간에 그냥 ~ 비춰 주셨다

나를 위해서 온전한 신뢰와 순종과 사랑을 드리셨다

순간에 비취어 100% 확신과 함께 믿어졌다

 

먼저 열어 보여 주심으로 받은 자가 이 사실을 전할때에

듣는 순간에 믿으면 성령님이 역사하여 인쳐 주신다

 

모두다 그렇게 똑같이 받을수는 없지만

말씀을 들을때에 믿음으로 받으면 성령이 비춰주심으로 받는 자도 있고

 - (예, 고넬료)

교회안에서 전해지고 들은 말씀을 받는 것이다

교회안에서는 성령님이 주인이시기 때문이다

 

성령이 비춰 주심으로 볼수있다

성경말씀도 믿음의 조상들이 기록해 놓지 않으면 우리가 볼수 없다

이것도 하나님이 먼저 열어 비춰 주심으로 받은 이가

설명해 주지 않으면 볼수 없다

받은 이가 아무리 설명을 잘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열어 보여 주셔야 한다

들은 말씀이나 기록된 말씀을 묵상할 때에 열어주시기도한다.

 

고생은 주님이 하시고 축복은 우리가 받는 것처럼

교회에서 말씀을 받아 전하는 자가 확신을 가지고 받은 말씀을 전할때에

듣고 믿으면 믿는 순간 성령님이 인쳐 주신다

 

[행4:4] "말씀을 들은 사람 중에 믿는 자가 많으니 남자의 수가 약 오천이나 되었더라


[행13;48]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롬10:4]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의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시니라

 

여기서 4절- "의를 이루기 위하여" 하나님의 의  이다

 

[롬10:3]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

 

그런데 그리스도는 모든 믿는 자에게 *하나님의 의* 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셨다

 

율법이 요구하는 것이 다 완성이 되었느니라

율법의 요구가 다 이루어 졌느니라

율법의 마침이 되셨느니라

 

율법이 요구하는 것이 무엇이냐?

 

[마5: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막12:30]"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신 것이요"

 

[창2:17]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5장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우리에게 요구한 모든것이

한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모든것이 죄에 대한, 의에 대한 요구가 마쳐졌다

더 이상 할게 없다.

 

*우리는 그 안에 있다*

 

하나님이 세우신 것을 헐면 죄가 된다

또 하나님이 마치신 것을 다시 세워도 죄가 된다고 했다

 

하나님은 "모든 믿는 자에게 를 이루기 위하여 율법의 마침이 되셨느니라" 하셨는데

*믿으면 하나님의 의가 내의가 된다*.

 

한 사람 아담의 불순종으로 인해 죄아래 갇혔더니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로 안에서 
우리가 자유하게 되어 복을 받았네

죄가 더한 곳에 은혜가 더하여 졌네~ 

 

아담의 범죄가 한번 법이 집행되면 다시 재판받을 이유가 없다

하나님이 인류를 창조하시고

한 사람 머리를 통하여 한 몸을 구성하신 원리를 모르면 자꾸 의문이 생긴다

 

이것을 어떻게 확신하느냐 ?

기록된 모든 성경 말씀에 저촉되지 않기 때문이다

법에 따라서 죄를 정하여

법에 따라서 법정에 세워서

법에 따라서 재판을 받고 사형이 집행되어 심판이 마쳐진 것이다.

 

이것을 '일사부재리"의 법리인 것이다.

 

우리는 율법에 따라서 정녕 죽었다 

율법에 따라서 참으로 온전한 신뢰와 순종과 사랑의 요구를 드리심으로 

다 이루었다

완성되었다. 더 이상 손댈게 없다

하나님이 자기 일을 마치셨다.

 

[히4:10] "이미 그의 안식에 들어간 자는 하나님이 자기 일을 쉬심과 같이

              자기 일을 쉬느니라"

 

천국에 가기 위해서 내가 해야 할 일이 없다

이것을 은혜라 한다

이것을 값없이 받은 선물이라고 한다

 

하나님은 세세토록 하나님의 의를 나타내고 하나님의 의를 찬양받고

영광받으시기를 원하시지

인간의 의를 나타내는 것은 싫어하신다

사람은 의로울 수 없다.

사람을 생명을 담는 그릇(성전)이지 생명의 주인은 하나님 뿐이다.

 

전구 필라멘트에 전류가 흐를 때에 빛과 열을 낸다.

 

[엡 2:4~10]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니라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10 우리는 그의 만드신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 한분만이 참이시고

선하시고 온전하시고 의로우시고 자비하시고 지혜로우시고 생명이십니다.

라고 해야 그리스도 한분 머리 안에서 고요히 쉰다

그렇지 않으면 각자 머리가 되어 논다

머리로 통일되지 않아서 팔다리가 각자 논다-병신(병든 몸)

 

건강한 몸은 한 머리 아래에서 한 생명 안에서 통일된다

하나님은 이것을 원하신다

하나님의 사랑안에서 다툼이 없어진다

 

사극에서 보면 왕의 권세가 최고여야 하는데

공신들의 권세가 커지면 역적이 된다

사도 바울도 "내가 죄인중의 괴수로다" 라며

자기가 자랑하든 모든 것을 배설물로 여겼다.

오직 주안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자랑한다

싸움은 대장이 해서 이겼는데

부하까지 승전의 대우를 다함께 받는다

머리의 영광을 몸도 함께 받는다.

 

이와같이 아담은 전부 마지막아담으로 오신

예수님에게로 넘겨져서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모두 다 이겼다

모두 회복되었다.

그 안에서 안식하면 된다.

돌아와 은혜를 입은 탕자처럼...

 

아버지의 품안에서 쉬고 먹고 마시며 건강을 회복하게 된다.

 

포도주와 기름으로 상처를 치료받고

주막에 맡겨진 강도만난 자 처럼...

 

할렐루야~~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세세무궁토록 홀로 영광 받으소서

 

죄의 몸을 십자가에 못박아 묻어버리고

주님의 몸으로 부활

 

아멘!!! 

 

 

 

 

그리스도의 영 / 앤드루 머리

"성령을 아는 것" 중에서 발췌

 

"하늘 높이 계신 하나님께 순종하는 길은

곧 내안에 계신 성령께 순종하는 것입니다

이 경우에 성령께서는 우리의 내적 생명이 되시고

영원한 삶을 이루어 주십니다."

 

re: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사람으로 오셔서 사람을 겪으신 하나님의 영

     성령 곧  그리스도의 영이시기에 사람으로 드리시고 이기시고 완성하신

     인격이기에 사람안에 오셔서 동거하며 나눌수 있습니다

     인격대 인격으로 나누고 사랑하며 교제할 수 있습니다.

     한 영이 되어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자라도록 영을 통해 공급하십니다.

     영과 혼과 육을 피 뿌린 그릇으로 삼으시고... 성전으로 삼으시고...

     보좌를 정하시고... 주님이 사시는 몸으로 삼으셨습니다.

     주님을 담은 그릇... 주님을 담은 주님의 몸이 되었습니다

 

     로마서8:14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2012 .2. 14일  17:06

저렇게 매일 온 하늘에 뿌려댈려면 엄청난 돈과 장비와 인력이 동원되어야 한다.

뭔가 그만큼 절박하고 중차대한 세계적인 프로젝트가 진행중인데도

언론은 말한 마디 없고 대부분이 관심도 없다.

 

 

 

사랑은 언제나 오래참고

 

 

 

교회의 휴거-척스미스 목사님<강추>

대환란전 휴거에 대한 가장 정확한 성경 해석입니다.

 

 

 

이 영상을 보고도 두려움에 떨며 깨어 회개하지 않는다면
그는 희망이 없습니다

 

 

 

치명적인 computer virus에 대한 경고 ***

 

 

 

기존 쌀알만한 RFID 칩을 대체할 직경 0.052mm의 `파우더 칩` 이미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