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
나를 마시고
피흘리고
죽었고
묻었다.

부은 피 로
살았다.



주님이 어떤 분인가...
이 세상에서 가장 온유한 분을 상상해본다.
이 세상에서 가장 순수하고 맑은 분을 상상해 본다.

이 세상에서 가장 점잖는 분을 상상해 본다.
이 세상에서 가장 따스한 분을 상상해 본다.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분을 상상해 본다.
이 세상에서 가장 이해가 깊으신 분을 상상해 본다.
이 세상에서 가장 오래 참으시는 분을 상상해 본다.
우리는 상상해도 상상할수 없다.

우리는 사람의 말로 표현할 말을 찾을 수 없다.

생명의 근원이신,사랑의 근원이신, 빛의 근원이신, 아름다움의 근원이신... 
그 분은 얼마나 깨끗한 분이신지...

그 주님이
모든 오물이 썩어있는 시궁창 물보다 더 탁하고 더러운 것을 담당하고
마셔야 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잔인한 방법으로 오랜 시간 고통스런 피를 흘려야 했다.
"벌레요 사람이 아니었다"
고통당하는 벌레처럼 마음껏 꿈틀대지도 못하도록 매달아 놓고 채칙질했으며
못박아 놓았다.
온 몸은 뼈속깊이 파고드는 고통으로 불달았고 한 숨드리쉬는 것도 힘들었고

신음소리도 참아야 했다.
영원처럼 길고 긴 시간을 견뎌야 했다.

"하고 많은 인류의 죄를 감당하고" 호리라도 남김없이 다 지불될 때까지...  

거기에 더하여
아버지로부터 버림받고 끊어지는... 
사망과 어두움이 그 영혼을 삼킬때의 절망은 빌라도의 보고서에 기록된 것 처럼 
"인간의 귀로는 일찌기 들어본 적이 없는 고통의 소리를 발하게 했습니다."

그렇게 정녕 죽었고
묻어버린 바 되었습니다.

이렇게 하여
첫사람 아담에 속한 육체가 된 죄의 몸이 멸해졌습니다.
심판이 끝났습니다.
지불되었고 죄의 빚은 갚아졌습니다.
영원한 속죄가 이루어 졌습니다.
흠없는 한 사람의 피가 흘려짐으로 한 사람 아담으로 인한
사망의 세력으로부터 자유케 되었습니다.

죄의 값을 대신하여 지불하시고 죽으신 것은 

첫사람 아담이 믿지 아니함으로 받지 못한
유일하신 참 하나님의 축복된 생명을 주기 위함입니다.

이 하나님의 생명을... 
온전한 신뢰와 순종과 사랑을 드려 기뻐 받으신
주님 심장의 피와 물로 부어주셨습니다.

이렇게 하여 첫사람 아담에 속한 옛것을 폐하고
예수 그리스도로 인해 한 새몸을 얻으려 함입니다.

 

말씀은 영이요 생명입니다.

말씀을 받은 자는 그 영이요 그 생명이 됩니다.

말씀은 주님의 흘린 피와 부은 피를 증거합니다.

 

히브리서 9:22
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요한복음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 가라사대
다 이루었다(Tetelestai 지불되었다. 빚을 갚았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혼이 돌아가시니라


누가복음 23:46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 

요한복음 19:34  
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요한5:24-25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민수기 21:9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십자가 현장으로 가서

아버지의 말씀으로 오신 그 음성을 듣고 쳐다보는 자는 생명을 얻고 살아날 것입니다.


 

 

세상과 육신에서 분리된 생명의 씨가 있는 속사람만을 거두어 가십니다.

이제 교회에 열매가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PS:

하지 못한 말씀이 아직 남아있어 이 말씀이 교회에 전해지기 까지는 늦춰질 것 같습니다.

말씀으로 신부단장이 마쳐지기 전에는...

 

 

2012. 9.12 07:59
청천홍심

 

 

 

사람 따라가는 믿음인가... 말씀(영) 따라가는 믿음인가/청천홍심

 

 

 

영원한 왕의 보좌

 

 

 

회개와 자백 없이는 결코 갈 수 없는 길!

 

9시(9.13) 조금넘어 잠자리에 들었는데 12시 조금넘어 깨었다.

다시 누워 잠을 청하였지만 잠이 오지 않는다.

자는둥 마는둥 반수만면 꿈속을 헤매이다가 계속 울려대는 알람소리에 일어나 컴을 켰다.

이제는 잠속에서 알람소리가 들려도 놀라지 않는다. 하도 여러번 들어서...

편안히 잠잘 때가 아닌가 보다.

컴을 둘러보다가 위글을 어느 블로그에서 옮겨놓은 것을 또 어느 카페에서 옮겨놓은 것을 보고

다시 읽어보아도 좋아서 링크해 놓았습니다.

지금은 받든지 못받든지 주신 말씀은 이 땅에 남겨 놓고 가야 할 것이다.

그래야 간 후에라도 말씀을 찾아오는 어느 누가 보고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며칠전에는 블로그에 "청천홍심"으로 검색하여 25명이 들어왔습니다.

주신 말씀을 올려 놓으면 나머지는 주님이 알아서 하실 일입니다.

요즈음 최종 결실된 말씀에 이르는 분들이 교회에 나타나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 우산을 쓰고 풀과 나무숲을 스치며 산에 갔다.

비오는 날 등산하였냐구요...?

그동안 블로그에 올려진 말씀을 USB칩에 담아 놓은 것을 영구 보존하기 위해

큰 바위밑에 묻어두었습니다. 천년시대에 참고자료로 사용될 것 같아서 보관해 둔 것입니다.

최종정리된 위 본문 말씀(아버지의 말씀으로 오신 주님이...)도 A4용지에 복사하여

함께 보관해 놓았습니다. 대환란때에는 자료가 다 훼손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주님 감사드립니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아멘

2012. 9. 14  03:36 / 청천홍심

 

 

 

 

[경고!] 지금 이스라엘은 긴박한 전쟁 전야의 긴장으로 가득

 

 

 

열매 맺지 못하는 가지의 비참함!  / 찰스 스펄전

 

 

 

서울교회 시작한지만 7년반

말씀의 주제는 한결같이 흘린 피와 부은 피였습니다.

그런데도 그 말씀을 듣고 나누고 싶어 멀리에서도 옵니다.

언제나 마음을 기우려 새롭게 듣습니다.

건강하면 같은 젖이라도...같은 밥이라도 맛있게 먹습니다.

세상이야기라면 지겹기도 하련만은 들어도 들어도 맛있다고 합니다.

묵상하면 세상 어떤 것보다 맛있고 행복하다고 합니다.

 

충청도 경상도도 3주에 한번 갈때마다 언제나 설레이는 마음으로

기대를 품고 갑니다.

주님 하실 일을 기대하며 갑니다.

얼만큼 열려가는지...

얼만큼 자랐는지...

얼만큼 향기와 맛이 들어 가는지...

 

이제는 휴거될 추수의 열매가 나타는 것을 봅니다.

주님이 인도하시는 말씀을 따라온 분들입니다.

어디까지 은혜로 주셨는지 믿어진 분들입니다.

주님이 주시고자 예비하신 영이요 생명인 말씀들을 먹을 수 있고

그 맛을 알고  내안에 실상이 되며 무엇보다 기뻐한다는 것입니다.

 

은혜로 주신 것을 보고 믿어지는 만큼

먹게되고 자라게 됩니다.

주님 생명이 나타나게 됩니다.

 

아버지는 농부시라

주님 생명이 자라가는 모습을 보는 것은 농부의 기쁨입니다.

자신의 형상을 닮은 영원한 열매...

 

그 열매는

아버지의 기쁨이요 자랑입니다.

 

할렐루야~

아버지의 은혜입니다.

아버지의 사랑입니다.

 

그 나라 영원합니다.

 

2012. 9. 14  20:23

청천홍심

 

 

 

2012. 9. 15일

열매 맺어 잘 자라는 과일도 완숙되어야 제 맛을 냅니다.

믿음도 완숙된 말씀에 이르면 그 마음에도 맛이 들어 갑니다.

주님의 말씀과 생명으로...

 

 

기도가 시급합니다![특집3]/모퉁이돌 선교회

 

 

살아 움직이는 영광스러운 교회,
에녹처럼 하나님과 동행하기<헨리 그루버 목사님>

 

 

 

거의 그리스도인 / 존 웨슬리

 

 

 

무엇이 우리를 변화시키는가? / 청천홍심

 

 

 

휴거를 기다리는 자들도 헛다리 긁고 있습니다./청천홍심

 

 

 

 성령과 육체 / 앤드루 머리

 

 

 

Update - BBC Broadcasts Nibiru - 28 August 2012
영국 BBC 방송 니비루 최신정보 - 2012. 8. 28

 

 

 

어떻게 죄를 극복할 것인가? - 찰스 피니

 

 

곽노현 유죄 확정… 모든것 잃고 감옥으로

대법, 원심 대로 징역1년… 곧 수감 8개월 복역

 

 웃음소리님

 

곽비리 너가 만든 학생인권조례는 민주화도 아니고
나라를 전복시켤려고 하는 악의 장난이였어
동성애인정
초중고학생들의 무한한 성생활보장
전교조의 장난으로 아이들 집회시위 현장에 투입

이건 뭐 교육현장이 아니라 막장이지
대한민국의 교육을 개박살낸 곽비리.
너는 대한민국의 부모들이 무덤속으로 너를 묻어 버려야 한다.
12:15

 

답글 11 

 

 

도쿄는 이미 후쿠시마 수준이다.(2012년9월25일)

 

 

 

이것이 뭐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