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의 잔을 마심으로 
아담과 동일한 운명 되어 

피 흘려  
묻어버리고... 

주님 심장 부은 피로
주님과 동일한 운명되어 

살았다.
 


하나님이 
마리아의 태를 통해 
죄인의 모습인 육신의 모습을 입고 
사람의 운명속으로 들어오셨다. 

죄와 상관없는 하나님이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죄인의 일생과 운명을 마심으로 
죄인의 운명과 동일한 운명이 되었다. 
죄인과 동일시 되었다. 

겟세마네에서 
아담(나)의 잔을 마심으로 
죄인처럼 잡히시고 
아담의 저주를 감당하고 피를 흘리고 
깨트려진 그 몸도 흘린 피와 함께 묻어버렸다. 

흔적도 없이 
냄새도 그림자도 없이 묻어버렸다. 
호리라도 남김없이 아담의 운명을 묻어버렸다. 

호리라도 남김없이 다 묻어버렸기에 
받아내야할 빚은  
하나님 가슴속에 흰눈같이 되었습니다.

에덴에서부터
말씀을 믿지 아니함이 생명이신 하나님으로부터 끊어진 
죄의 원인 이었습니다. 

요한복음 16:9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이제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신 
주님과 주님이 이루어주신 말씀을 믿지 아니함이 죄인 것입니다.

또한...
그렇게 사시고 
그렇게 드려진 주님의 일생 

온전한 신뢰와 순종과 사랑을 드리신 일생 
목숨을 다해 마지막 순간까지 아버지를 불러  
그 영혼을 아버지 손에 드리신 그때... 

주님의 심장은 아버지의 심장과 하나되었습니다. 
사람으로는 처음으로 하나님의 심장과 하나되어  
첫 열매가 되셨습니다. 

두루도는 심판의 화염검을 통과하여 
사람으로서는 처음으로 생명나무 열매를 먹은 자 되었습니다. 

아버지의 심장과 하나된 
그 심장의 피와 물을 부어주셨습니다. 

완전한 하나님이면서 
완전한 사람으로서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완전한 통로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사람사이를 잇는 중보가 되셨습니다. 
하나님과 사람사이를 잇는 머리가 되셨습니다.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잇는 그리스도가 되셨습니다. 

고린도후서 5: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고전15:21-22 
사망이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누가복음 23:46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 

요한복음 19:34 
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이렇게 하여 
그 한몸으로 율법과 계명의 요구를 온전히 이루어 주셨습니다. 
죄와 의에 대한 율법의 요구가 충족되었습니다. 

아버지께서 기뻐받으신 한 생명 
그 한 생명으로 탄생하는 새 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그 머리에 연합된 한 몸을 이루어 가는 새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에베소2:4-9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니라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에베소서 4:16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에베소5:31-32 
이러므로 사람이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합하여 그 둘이 한 육체가 될찌니  
이 비밀이 크도다 내가 그리스도와 교회에 대하여 말하노라  

아담의 잔을 마심으로 
아담과 하나된 운명으로 죽으셨고 

주님의 잔을 부어주심으로 
주님과 하나된 운명으로 살았다. 

아멘

잔을 마신 자도 주님이시요
잔을 부은 자도 주님이시다.

주님이 하셨습니다.
주님이 이루어 주셨습니다.  

이렇게 하여
그 한 몸으로
속죄제와 번제를 마치셨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이 이루어 주셨습니다.

소경이 눈을 떠
바라봄으로 그 은혜를 받습니다.

민수기 21:9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

"쳐다본즉 살더라"

 아멘

 

 

2012. 11. 13

청천홍심

 

 


2005. 7. 29일 폰카로 찍은 다섯잎 클로바 

 

 

 

 

황야의 무법자

 

세상 상식으로 보면 바보같이 살아가는 자가 더러있다.

고지식하게 외길을 가는 자가 더러았다.

참과 정의라는 신념이다.

 

정과 욕심에 끌리기 보다

인생의 가치를 추구하는 삶이다.

투명한 양심과 이성을 따라 살기를 원하는 삶

 

그렇다.

황야같은 세상에서...

법이 없는 것 같으나 생명의 법이 있는 자

가야할 그 날에...나의 인생을 다시 되돌려 준다 해도

"아니 됐습니다. 부족하지만 후회하지는 않습니다" 라고 말할 수 있다면

그는 그의 탈란트를 귀하게 사용한 자이다.

 

바보같이 살았지만 바보가 아닌 자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보다는

하나님께 알려지기를 원한 자

 

최고의 투자자는

가장 지혜로운 자가 가는 길이다.

눈에 보이지 않는 숨겨진 길을 찾아가는 자이다.

 

"영원"이 인정하는

변함없는 참을 찾아가는 자이다.

 

그 길을 찾아가는 자마다 후회하지 않는다.

그 날들은 아름다웠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참은

참을 찾아가는 자를 실망시키지 않는다.

 

그 날들이 힘들었을 지라도

아름다웠다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참을 꿈꾸며 참을 찾아가는 자는

그 꿈이 이루어진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참은 참을 찾는 자를 속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참을 위해 투자하는 자는

참을 거두어 드릴 것입니다.

 

"심은대로 거두어 드릴 것입니다"

 

 

모아 함께 기도하라!”
한국 내에 일어날 그 어떤 큰 일이 두렵습니다.
/ 이삭 목사

 

 

이 땅에 사는 날들...

영원을 위해서 얼마나 짧은 날들인가?

이 땅에서 허락하신 날들은 얼마나 은혜로운 날들인가...

이 짧은 날들 속에서 영원을 준비할 수 있다니...

이 날들은 즐기기 위한 날들이 아니라

영원을 위해 준비하기 위해 주어진 날들입니다.

 

 

 

 “북한 지하교회 1200개, 교인 30만명” - 미래한국

 

 

 

살려주세요

 

 

 

박 전대통령의 평가 (海東)

 

 

 

새벽에 긴 꿈을 꾸었다.
초상이 났다.
하룻밤을 지내는데 잠잘 곳이 마땅치 않았다.

 
다음날 해진 무렵
화장하기 위해 냇가에 다섯 무더기의 마른 통나무로 단을 쌓아 놓는 것을 보았다.

 

어제는 마음으로 몇번이고
"아버지... 때가 어떻게 되었나요?" 여쭈었습니다.

 

그런데 보여진 것은
냇가에 가설된 임시 화장단의 모습이었습니다.


2012. 11. 20   05:47

 

 

 

서프라이즈 방영 - 니비루(행성 X)

 

 

 

여전히 보이는 남극 니비루? 행성X? (11월 7일)

 

 

 

 

어제(11.20)도 온종일 켐트레일을 온 하늘에 뿌려댔다.

뭔가 급하긴 급한 모양이다.

 

 

 

오늘도...(11.21)

 

 

 

 

슈만 공명의 급격한 상승

 

 

 

 

 

 

러시아 방송 -니비루폭로

 

 

 

미국이 시민전쟁을 준비하고 있는가?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청천홍심

 

 

 

12.1일 서울가는 버스 창밖으로 경기도 어디쯤에서 찍은 켐트레일

막 뿌리며 지나가는 모습도 보인다.

 

 

내가 능력이 없어서 너희를 북조선에 남겨두는지 아느냐?

 

남한 교회보다 차라리 그들을 행복하다 해야 하는가...!

남한 교회는 그들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가...!

믿음을 지키기 위한 환란과 연단은 축복인 것을...!

우리는 그들을 생각하며 아파할 자격이 있는가...!

이삭 목사님은 왜 인사 대신 그 신발에 잎을 맞추며 울었는가...!

 

"인사를 드리려다가 무릎을 꿇고 노인이 신고 온 신발에 입술을 대고 우는 동안

나의 목에 눈물이 떨어지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사랑이란 무엇인가...

아픔과 고통을 함께하는 것이 아닌가...

 

주님은...

주님은 저주받은 이 땅을 찾아오셨습니다.

육신의 몸을 입고 육신에 갖혀 같은 운명속으로 오셨습니다.

 

같은 운명의 잔을 마시고

동일한 운명이 되어 함께 피흘려 죽으시고 함께 묻히셨습니다.

 

그리고

그 생명부어 함께 살리시고 함게 부활하셨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슬픔과 기쁨을 함께하셨습니다.

 

주님 계신 곳에 함께 하기를 기다리십니다.

 

 

 

"북한, 한국군 신형 군복 대량 수입"중앙일보

 

 

 

수전절

修(닦을 수) 殿(대궐전) 節(마디절)

더럽혀진 성전을 깨끗이 하여 드리는 절기

 

 

 

 

논문조작한 서울대 강수경 교수 징계위 회부 동아일보

 

강수경은 2005년 황우석 교수의 논문조작 파문 때 진실 규명에 앞장선

소장파 교수 중 한 명이다.

 

 

 

12.6일 오전

 

 

12.6일 오전

 

 

 

12.6일 오전

 

 

 

북한 정치범 수용소

 

 

 

호주총리의 K팝(말춤)에 의한 세계종말 발언을 보며...

 

참고 동영상 -->http://www.youtube.com/watch?v=hQRxZ_QNVH8

 

 

 

강강추!!!! 통일 대한민국의 미래.. 북한의 상황 등-꼭 보세요!!!

휴거가 먼저인가... 통일이 먼저인가...! 결국 통일은 될 것입니다.

1시간 30분 동안 시청했습니다.  시간 내서 꼭 시청하시길 권합니다.

제가 고등학교때 처음 꿈으로 보여주신 비젼은 한반도 전체였습니다.

 

 

 

"나 칼빈은 살인자야!"

 

 

 

호남출신 예비역장성 71명 광주서 박근혜 지지 선언

 

 

 

2737년한 번 찍는 사진피라미드 위에 별 3개 나란히’… “혹시 종말 ...
8시간전
| 천지일보

 

 

 

2012.12.21일 태양계의 위치

 

"2012년 12월 21일 우리 태양계는
은하에서 가장 중력이 강한 은하의 적도 “x"를 지나게 된다."

 
이것은 과학이고 사실입니다.
그 날이 1주일후로 닥아왔습니다.
태양풍이 극대화되는 11년 주기와도 겹쳐지는 이날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
이 글은  청정해역 블로그에서만 70번 스크랩되어진 글입니다.
 
글의 결론은 이렇게 마감하고 있다.
"Ok. 지금까지 “거대한 빛 덩어리”가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려 노력했다.
이러한 사실은 몇몇 학자들과 과학자간에 논쟁이 있기는 하지만,
주된 사실은 진실이라는데 모두 동감한다. 2012년 12월 21은 특별한 날이다.
태양의 플레어가 고조되면서, 동시에 은하가 좀 더 강력한 factor를 불어넣어 최고조가 된다.
의심할 나위 없이, 마야인들은 어떻게 알았는지는 모르지만 그 영향을 알고 있었던 것 같다." 
 

모든 면으로 무르익은 때입니다.
마음을 깨끗이하고 깨어있어야 할것입니다.

 

누가복음 21:34
너희는 스스로 조심하라
그렇지 않으면 방탕함과 술취함과 생활의 염려로 마음이 둔하여지고
뜻밖에 그 날이 덫과 같이 너희에게 임하리라


마태복음 16:3
아침에 하늘이 붉고 흐리면 오늘은 날이 궂겠다 하나니
너희가 천기는 분별할줄 알면서 시대의 표적은 분별할 수 없느냐
 
누가복음 21:25
일월 성신에는 징조가 있겠고
땅에서는 민족들이 바다와 파도의 우는 소리를 인하여 혼란한 중에 곤고하리라
 
이른 새벽에 일어나
청정해역 블로그에 들어와 어제 누군가가 검색해본 이 글을 다시 보게되었습니다.
 
이 글은 2008. 5. 19일에 올려진 글입니다.
 
 
 

故한상국 중사 부인의 찬조 연설: ‘남편이 목숨으로 지킨 나라’

 

 

 

 

대체 왜… 충격적인 '오징어 떼죽음'
美 해안 ‘자살한 오징어 습격’ 원인 규명 중

 

 

 

우리 은하

 

ㅇ지구 지름: 13,000km(반경 6,400km)
ㅇ지구 자전속도: 초속 460m(시속 1,600km)
ㅇ지구 공전속도: 초속 30km(시속 110,000km)
ㅇ(우리은하 안에서) 태양계 공전 속도: 초속 250km
ㅇ1은하년: 2억5천만 년 (태양계는 20은하년=50억년전에 생김)
ㅇ우리은하계 지름: 10만 광년(반경 5만 광년)
ㅇ우주의 크기: 지름 200억 광년(반경 100억 광년)
ㅇ1광년=10조km=빛이 1년간 간 거리(빛의 속도: 30만km/s)

 

지구가 속한 태양계가 은하 중심을 1회 공전하는데 약 2억 5천만년이 걸린다는 것이다.

그러니 태양계가 2억 5천만년에 한번씩 중력이 강한 은하계 적도를 통과한다는 이야기다.

 

욥기38:4-6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찌니라
누가 그 도량을 정하였었는지, 누가 그 준승을 그 위에 띄웠었는지 네가 아느냐
그 주초는 무엇 위에 세웠으며 그 모퉁이 돌은 누가 놓았었느냐

 

도량 : 길이, 무게, 부피

준승 : 옛날 목수들이 직선을 그을 때 사용하든 먹줄을 치든 기구... 

         평면 기울기 재는 수준기() 먹줄.

 

 

하나님은 사람을 키우기 위해 우주를 지으셨고

은하계와 태양계를 지으셨다.

태양계안에 지구를 지으셨고 지구 환경을 조성하셨다.

 

하나님은 자신의 형상안에 자신의 생명을 심으시고 기르셨다.

이제 그 생명의 열매를 거두러 오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