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없이 깨끗하고 의로운 생명 성령 하나님이 오셨다.

죄없이 깨끗하고 의로운 생명 만이 하나님과 동거할 수 있다.
죄없이 깨끗하고 의로운 생명 만이 하나님 나라에 갈 수 있다.
 
고린도후서 13:5
너희가 믿음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버리운 자니라 

아담의 잔을 마심으로 버림받고 피흘려 정녕 죽어 장사됨으로
죄의 몸이 멸하여졌습니다.

 

요한복음 19:34
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그렇게 사시고 그렇게 드리신 주님의 일생
그 심장 피를 부어 낳으셨습니다.

 

죄의 몸이 멸하여지고

부은 피 로 살았습니다.


머리와 몸은 한생명입니다.
머리와 몸은 하나입니다.

함께 죽고 함께 살리심으로 함께 하늘에 앉히셨습니다.

요한복음 3:13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고린도후서 5:14
그리스도의 사랑이 우리를 강권하시는도다 
우리가 생각건대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속죄제 贖罪祭)

이와같이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그렇게 사시고 드리신
그 생명을 부어주셨으니 모든 사람이 드린 것이다.(번제 燔祭)

한 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죄와 의에 대한 율법의 요구를 다 이루어 주심으로
믿음으로 은혜로 모든 사람이 하나님과 화목되는 길을 열어 놓으셨습니다.(화목제 和睦祭)

레위기 9:22
아론이 백성을 향하여 손을 들어 축복함으로 
속죄제와 번제와 화목제를 필하고 내려오니라 

로마서 6:11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자신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을 대하여는 산 자로 여길찌어다 

사도행전 11:4-10
베드로가 저희에게 이 일을 차례로 설명하여  
가로되 내가 욥바성에서 기도할 때에 비몽사몽간에 환상을 보니 
큰 보자기 같은 그릇을 네 귀를 매어 하늘로부터 내리워 내 앞에까지 드리우거늘  
이것을 주목하여 보니 땅에 네 발 가진 것과 들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보이더라

  
또 들으니 소리 있어 내게 이르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으라 하거늘

내가 가로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거나 깨끗지 아니한 물건은 언제든지 내 입에 들어간 일이 없나이다 하니

 
또 하늘로부터 두 번째 소리 있어 내게 대답하되 
하나님이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말라 하더라  
이런 일이 세 번 있은 후에 모든 것이 다시 하늘로 끌려 올라가더라

"하나님이 깨끗하게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말라 하더라"

하나님 생각과 사람의 생각은 이렇게 다릅니다.

베드로도 하나님의 생각을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나의 어떠함이 아니라
주님의 어떠함을 보십니다.

죄와 의에 대해 주님이 이루신 것만을 보십니다.
예복을 입었나 입지 않았나만을 보십니다.


마태22:12-13
가로되 친구여 어찌하여 예복을 입지 않고 여기 들어왔느냐 하니 저가 유구무언이어늘 
임금이 사환들에게 말하되 그 수족을 결박하여 바깥 어두움에 내어 던지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하니라


갈라디아서 3:27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입었느니라

누가15:21-24
아들이 가로되 아버지여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얻었사오니 
지금부터는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치 못하겠나이다 하나  
아버지는 종들에게 이르되 제일 좋은 옷을 내어다가 입히고 손에 가락지를 끼우고 발에 신을 신기라  
그리고 살진 송아지를 끌어다가 잡으라 우리가 먹고 즐기자  
이 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으며 내가 잃었다가 다시 얻었노라 하니 저희가 즐거워하더라 

이사야 61:10
내가 여호와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으로 내게 입히시며 의의 겉옷으로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

아멘

 

 

2013.07.15.  20:53

청천홍심


 

 

 

휴거되는 생명은.../청천홍심 

 

 

누구에게 배웠느냐가 문제입니다 /청천홍심

 

 

 중보기도

 

 

2013 년 8 월 3차 세계대전 발발?

 

 

Four blood moons (네번 의 핏빛 달)

 

 

기도 / 청천홍심

 

 

미군, 최근 갑자기 기독교를 적대적으로 공격

 

 

시작 /청천홍심

 

 

6월 12일 아이슨 이미지 (현재 엄청난 양의 먼지와 가스를 분출중)

 

 

 

 

신이내린 록키 밴프국립공원의 멋진절경!

 

 

 NSA 스노든, 전 세계 인류 수억 명 사망한다!

 

 

버려진 도시 디트로이트의 모습

 

 

 

재개된 평화협상과 임박한 대재앙 그리고 카트리나의 악몽 - 홍의봉선교사

 

 

이 땅에서 아버지의 뜻을 이루고자 한 내게
마지막 시험이 무엇이었는지 아느냐?

 

 

 

Re:美 "스노든 망명허가에 실망..정상회담 재검토"

 

 

 

일본은 벌써 망했다

 

 

 

예수님의 십자가에서의 고통

 

 

 

FEMA가 대규모의 비상식량을 급히 주문하고 있다

 

 

 

붉은 포도밭

 

 

 

왜 전 세계 곳곳에서 물고기의 떼죽음 현상이 목격되고 있는가?

 

 

 

죄없고 의로우면 천국 간다. /청천홍심

 

 

 

[포커스] 독일. 재난 준비 중 ... 엘리트들에 의한 조용한 준비

 

 

 

티끌과 같은 나라도.../청천홍심

 

 

 

日本,소름끼치는 끔찍한 현상들

 

 

 

폴 워셔가 던진 숙제

 

 

 

바른 공식(公式)에 대입(代入)해야 바르게 풀린다./ 청천홍심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 스데반 황

 

 

 

옛남편과 새신랑 / 청천홍심

 

 

 

보라 신랑이로다~!!!!!!긴급

 

 

 

가을 묵상 / 청천홍심

 

 

 

故 이병철 회장과 미꾸라지 양식법

 

 

 

캐나다와 남미 콜롬비아 상공에서 울려퍼진 정체불명의 거대한 나팔소리

 

 

 

너무 순결하고 너무 완전하여 감추인 만나 /청천홍심

 

 

 

소경은 한번도 본적이 없다 /청천홍심

 

 

 

무서운 英10대, 잠자는 취객 몸에 불질러‥산책 여성이 구해

심심해서... 재미로...

우리나라에도 10대들에게서 이런 비슷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이는 세계적인 추세이다.

양심은 차의 브레이크와 같은 것인데... 그 최후의 기능마저 힘을 잃어가고 있다. 

브레이크 없는 차가 정과 욕심을 따라 광란의 질주를 하고있다.

 

 

 

- 성령의 검인 말씀 -

 

 

못박아

거둬가고

피흘려

묻었다.

 

부은 피 로

살았다.

 

 

마태복음 27:46
제 구시 즈음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바람결을 타고 [골고다]에서 들려오는 큰 부르짖음 소리는

인간의 귀로는 들어본 적이 없는 고통의 소리를 발하고 있었습니다."

<로마 황제에게 보내는 빌라도의 보고서 중에서 발췌>

 

주님이 아담의 잔을 마심으로 죄인이 되어

못박혔다.

 

창세전부터 하나님과 하나되어

하나님으로써 모든 충만을 누리든 주님이 하나님으로 부터 분리되어 버림받았고

함께하시든 하나님의 성령도 거둬가셨다.

그때 주님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

 

사망과 어두움의 세력이 주님을 덮었고

다만 버림받은 육체가 되어 그 절망과 두려움과 슬픔의 절규가

십자가에 저주받은 뱀처럼 매어달린 한 사형수의 가슴속으로 부터 그 입을 통해 터져나온 것입니다.

 

그것을 위에서 "거둬가고"라고 간략한 것입니다.

 

그렇게 하여

주님안에 임재하여 함께 계시든 하늘 생명은 하늘로 거둬가심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끊어져 영이 정녕죽어 육체가 되었는데

그 육체에서 육체의 생명인 피가 흘러나와 땅으로 스며들었습니다.

 

영의 생명인 성령은 하나님께로 거둬가시고

육체의 생명는 땅으로 환원되었습니다.

 

시체가 되어 십자가에 매어달린 찢기고 깨어져 빈그릇이 된 시체도

원래 온 곳인 흙으로 묻어버렸습니다.

 

이렇게 하여 죄의 몸이 멸해진 것입니다.

죄의 몸이 멸해질 때에 아담안에 있든 저주받은 마귀의 생명도 심판받아 멸해진 것입니다.

이것이 주님이 드리신 속죄제입니다.

 

주님이 "다 이루었다"

Tetelestai 빚을 갚았다. 지불되었다. 하신후....

 

세상죄를 짊어지신 죄인으로서가 아니라

아들로서 마지막 큰소리로 아버지를 부르십니다.

 

누가복음 23:46
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

 

이때
마지막 순간까지 온전한 신뢰와 순종과 사랑을 드리셨든
사람으로는 최초로 마지막 아담이 다시 하나님과 하나됩니다.
분리되어 버림받았든 주님이 사람으로는 최초로 하나님과 한 생명됩니다.
마지막 아담으로 생명나무 열매를 받아 먹은 것이 됩니다.

 

주님이 마태복음5장에서 말씀하신 죄에 대한 의에 대한 율법의 요구를

그 한 몸을 드리심으로 다 이루시고 영생하는 하나님의 생명...

생명나무 열매를 먹으셨습니다.

 

그런데 그 생명을
그 심장의 피와 물을 부어주셨습니다.

 

요한복음 19:34
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이렇게 하여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한후 그 옆구리에서 갈비뼈를 빼내어 하와를 낳은 것 처럼
창으로 주님의 옆구리를 찔러 그 심장의 피와 물로 돕는 배필인 신부를 낳으신 것입니다.

 

그렇게 하여
주님의 몸인 교회가 탄생된 것입니다.

 

위의 큰 글씨로 쓴 것은

묵상하기 쉽도록 간략한 핵심 말씀입니다.

 

늘 시간나는 대로 묵상하면

되새김하는 만큼 그 깊이와 맛을 느낄 것입니다.

 

소가 시간나는 대로 되새김하듯이 되새김하면...

발굽이 갈라지듯이...

 

죄와 의에 대하여

정죄와 사랑에 대하여

죽음과 부활에 대하여

죄의 몸과 의의 몸에 대하여

더욱 선명하게 굽이 갈라질 것입니다.

 

마가8:22-25
벳새다에 이르매 사람들이 소경 하나를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손 대시기를 구하거늘
예수께서 소경의 손을 붙드시고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사
눈에 침을 뱉으시며 그에게 안수하시고 무엇이 보이느냐 물으시니
우러러보며 가로되 사람들이 보이나이다 나무 같은 것들의 걸어 가는 것을 보나이다 하거늘 이에 그 눈에 다시 안수하시매 저가 주목하여 보더니 나아서 만물을 밝히 보는지라 
 

 

히6:1-3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데 나아갈찌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  

 

주님은 말씀이요 그 길은 영이요 생명의 길입니다.

그 길을 가는 과정이 있습니다.

 

먼저 저주받은 죄의 몸(죄와 사망의 법에 매인 사망의 몸)을 보아야 합니다.

자신이 옛뱀인 마귀의 생명인 것을 보아야합니다.

아담이 하나님 말씀을 떠나 마귀의 거짓말을 받아 먹음으로

온 세상임금은 마귀가 된 것입니다.

 

주님이 마지막 아담으로 오셔서

세상의 머리인 마귀와 그 몸을 멸하시고

하나님의 몸을 탄생시키신 것입니다.

 

아멘

할렐루야~

 

이기셨도다.

이루셨도다.

주님이 이루셨도다.

 

 

2013. 9. 10   03:58

청천홍심

 

 

 

 

축사, 신유, 환상,.등 종교사업은 주님과는 무관한 다 허당입니다...

 

 

죄사함을 지나 영생으로...

 

 

하나님의 눈은 모든 것을 보고 계십니다./청천홍심

 

 

 

금그릇과 은그릇 /청천홍심

 

 

 

마틴 루터 목사님의 회심 이야기

 

 

 

Re: 백합향님 글에 꼬리들?

 

 

 

진짜 회개한 자의 특징

 

 

 

샛강님께 회개간증을 부탁했든 것은... [14] 새글 백합향 13.09.24  

   

Re:사랑은 무례히 행치 않습니다. [6] 새글         갈렙    13.09.24  

        

Re:Re:사랑은 무례히 행치 않습니다. [15] 새글   백합향  13.09.24

 

 

오랜 신앙 연륜에도 생명이 없음은... /청천홍심

 

 

파키스탄의 7.8 지진을 심상치 않게 보는 미국의 사역자들 - 홍의봉선교사

 

 

회개 할때 주님은 우리의 눈을 열어 그 분의 거룩함을 보여 주십니다 / 폴워셔

 

 

사람의 시체를 만진 자는 칠일을 부정하리니... /청천홍심

 

 

Re:몇일전 오스트리아 여행중 불과 몇시간동안의 하늘에서 찍은 모습이에요/청천홍심

 

 

9.28(토) 하루동안 청천홍심을 검색하여 청정해역 블로그에

140명이 접속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블로그 개설이후 최고 많을 때는 20명 정도일 때는 있었지만 이런 일은 처음입니다.

페이지를 읽은 것도 최고기록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제는 불로그가 많이 알려졌으니 궁금한 분들은 찾아와 읽을 것입니다.

물밑으로 주님이 일하심을 봅니다.

 

 

 

십자가 위에서 이루신 일곱 말씀 / 청천홍심

 

 

(FEMA)연방재난관리청,대규모 물량 입찰 공고?

 

 

http://www.fivedoves.com/letters/sep2013/rauld929-2.htm

누가17:28-30
또 롯의 때와 같으리니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사고 팔고 심고 집을 짓더니
롯이 소돔에서 나가던 날에 하늘로서 불과 유황이 비오듯하여 저희를 멸하였느니라
인자의 나타나는 날에도 이러하리라

 

 

무당집으로 이사한 날 일어났던 사건

 

 

 

 

사람을 사랑하셔서 사람안에 오신 하나님/청천홍심

 

 

현대복음주의의 치명적 결함 / 아더 핑크

 

 

죄를 확신시키는 영 / 아더 핑크

 

 

나를 대신한 사랑

 

 

Re:회개간증 저의 비밀 예수님 / 청천홍심

 

 

믿음과 행함과 구원 /청천홍심

 

  

급하게 FEMA 방문한 오바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