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왜? 소경 한 사람에게 두번 안수하셨나....?

이사야 64:6
대저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쇠패함이 (마른 가랑)잎사귀 같으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 같이 우리를 몰아 가나이다  

로마19:2-3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참된)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 

마가8:22-25
벳새다에 이르매 
사람들이 소경 하나를 데리고 예수께 나아와 손 대시기를 구하거늘  
예수께서 소경의 손을 붙드시고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사 
눈에 침을 뱉으시며 그에게 안수하시고 무엇이 보이느냐 물으시니  
우러러보며 가로되 사람들이 보이나이다 
나무 같은 것들의 걸어 가는 것을 보나이다 하거늘  
이에 그 눈에 다시 안수하시매 
저가 주목하여 보더니 
나아서 
만물을 밝히 보는지라 

아멘!!!

태어날 때부터 소경으로 태어난 아담의 혈통은
락하심으로 빛을 비추사 
자신의 모습을 보게하시는 회개를 통한 두번의 안수 과정을 거쳐 
완전한 시력을 회복시켜 주심으로 
모든 말씀을 정확히 볼수있게 해주십니다.

고린도전서 2:15
신령한 자는 모든 것을 판단하나 
자기는 아무에게도 판단을 받지 아니하느니라

고린도전서 2:10
오직 하나님이 성령으로 이것을 우리에게 보이셨으니 
성령은 모든 것 곧 하나님의 깊은 것이라도 통달하시느니라

요한1서 2:20
너희는 거룩하신 자에게서 기름 부음을 받고 모든 것을 아느니라 

요한1서 2:27
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골새2:19
그는 머리에 붙어 있지 않습니다. 
온 몸은 머리이신 그리스도로부터 각 마디와 힘줄을 통하여 영양을 공급받고, 
서로 연결되어서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시는 대로 자라나는 것입니다(새번역)

시133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요한1서 5:7
증거하는 이는 성령이시니 성령은 진리니라

아멘!!!
    
서울 H자매님이
지난 2018.3.9일 (금) 아침에 저와 통화중에
문제에 단단히 걸려 깜깜해 졌는데

씀을 따라 자신을 살펴보며 회개로 나아가다가

"하나님 눈으로 보시는 대로 제 모습을 보여주십시요"라고 아침부터 간구하던 중
3.12일 밤 11시 무렵 주님께서 허락하심으로 비추사 열어주심으로 
주님께 다시 안수를 받아 큰 산을 넘었습니다.
자신의 열심과 의가 요단강 바닥에 장사되고 강을 건넘으로 안식의 땅에 들게된 것입니다.

H자매님은 죄에 대하여는 아주 깊고 철저한 회개와 자백을 삶가운데 행하셨고

열심과 정성을 다해 모임집일과 섬기는 일을 다 했지만

어떻게 무엇으로 주님과 교회를 섬겨야 하는 지는 몰랐던 것입니다.


진정

"주님 영으로..."

"주님 생명으로..."

사랑하고 섬기는 것이 무엇인지를 본 적이 없는 것입니다.(고전13장)

성령의 비추심으로 계시되어지고 열려진 적이 없는 것입니다.

3.13일(화) 아침에야 H자매님으로 부터

그 문제가 열리고 해결되었다는 문자가 왔고 이어 50여분간 통화를 했습니다.

그날 문제가 걸린후 며칠동안 처음에는 온갖 생각 갈등등

"곰곰이 생각해보니, 섭섭 마귀"와 싸우기도 하다가

고양이가 주인 기쁘게하려고  "쥐를 잡아다가 주인 구두속에 넣었다"

이야기가 실마리가 되어 자신을 돌아보고 회개하며 기도하고 기다리는데....

비추어 주심으로 응답이 왔고 며칠을 씨름하던 문제가 해결이 되었답니다.


"누더기 옷을 입고....빛난 옷인 줄로 속았다"고....


"육신으로 접대하고 섬기면서 영인 줄 알았다"고...


"다 알든 말씀인데 이제야 눈이 열려 실제로 보게 되었다"고...


"이전에는 그런 것들이 자기 의라는 것을 상상도 못했다"고...


"이제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 말씀이 나의 고백이 되었다"고... 


그렇습니다.
빛을 비추사 회개함으로 죄에 젖어있는 죄의 몸을 보는 것도 어려운 일이지만
자신의 열심과 의도 얼마나 육신과 자아에 속한 것인지를 보는 것은
더더욱 어려운 일입니다.


선악나무 열매 속성중 아담으로부터 물려받은 겉사람, 육신에 속한 
자신의 악(죄)을 보는 것도 어려운 일이지만
자신의 선(의)를 보는 것은 더더욱 어렵습니다.

선악 나무 열매는 그 열매의 선도 악도 다 더럽습니다.

선악 나무 열매는 그 선도 악도 그 열매를 먹는 자는 정녕 다 죽습니다.

악은 악하니 더럽다 하지만
선은 의로움으로 포장되니 그 더러움은 더더욱 보기 어렵습니다.
열린 무덤도 더럽지만 회칠한 무덤은 더더욱 속기 쉬운 것입니다.
계명과 율법을 잘 지킨다고 자부하던 바리새인의 열심이 여기에 속할 것입니다.

영이신 하나님을 사람의 열심과 육신과 육신의 방법으로  섬기려하니

하나님을 기쁘게 해 드리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곤비케 해드리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육체로 마치"는 일도 있게되는 것입니다.

그 선(의)과 악(죄)나무 열매가 육신의 눈으로 보기에는 아무리

먹음직하고 보암직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게 보일 지라도

그것은 생명이 아니라  결국 정녕 죽음에 이르게하는 독입니다.

하나님 만이 참이시요
하나님 만이 선이시요
하나님 만이 생명이시요
하나님 만이 사랑이십니다.

그 안에서 만이
영생과 축복과 행복이 있습니다.


영혼과 영혼의 만남
생명과 생명의 만남

주님은 이러한 나눔을 기뻐하십니다.

지체와 지체도 이러한 나눔을 기뻐합니다.

이것이 주님이 받으시는 신령과 진정으로 나누는 예배입니다. 

요한복음 3:33
그의 증거를 받는 이는 하나님을 참되시다 하여 인쳤느니라 


갈라디아서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아멘!!!

하늘 아버지께...
그 생명
그 사랑 통로가 되어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영원 무궁토록 올려드립니다.

할렐루야~


2018. 3. 14  11:32
청천홍심



PS:
3.12일 월요일 아침 H자매님께 전화를 걸어 네번 벨을 울리고 끊었는데...
전화는 오지 않고 문자만 왔습니다.
"시간이 필요해요"라고만....

그래서 제가 곧 H자매님께 문자를 보냈습니다.
"시간이 간다고해서 해결 않되어요..
아직까지 풀리지 않았다면 더욱 힘들어집니다...
전화하고 싶을때에 문자 주세요..
이 문제도 주님이 자매님께 주신 문제입니다...
내 생각이 옳고 그른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 생각을 꺾고 죽음에 넘기는 순종의 자세가 더 중요합니다..
이 일로 자매님 믿음에 큰 진전과 축복이 있게될 것입니다...
주님께 구하시면 답을 주실 것입니다(말미에 붕어상징 기호 붙임)

3얼13일 화요일 아침 11시 32분에 H자매님으로부터 문자가 왔습니다.
"사랑합니다. 찬양합니다.
나의 생명되신 주님 할렐루야...
결코 속이지도 않고 속지도 않으시는 주님
네 시작은 미약하나 나중에는 심히 창대하리라...아멘
두루마리를 빨면서 지금까지 보지못한 더러운 옷과같은 죄를 보면서
놀라고 감히 입벌려 말할 수 없는 죄
눈물 흘리며 회개 하였습니다.
좋은 말로 해도 듣지 못하니...
귀가 먹어서 때려야 듣는군요...아프지만...
은혜로 이 모든 것을 보여주시고 누더기 두루마기를 벗겨주신 주님을 바라봅니다.
주님의 뜻은 흙도가니의 일곱번연단한 은같은 말씀을 원하십니다.
주님이 십자가에 달려 저들이 몰라서 그러니 용서해달라고 하신 말씀
모르고 안보여서 내 생각대로 살았어요.
소경이 이무리 쳐다봐도 분별이 안되니...
지금이라도 보았으니 모든 것 내려놓고 순종하기 원합니다.
여리고성 무너지고 아이성까지... 능력이신 하나님을 의지합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 문자를 받고 전화를 걸어 50여분간 통화를 했습니다.

그렇게도 다른 모습으로 변한 것을 보면서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렸습니다.
진설병을 굽는데 한 쪽이 구워지니 뒤집어서 다른 쪽도 굽듯이
나의 죄뿐아니라 나의 의문제까지

오직 주님으로만 온전케 해결해 주시는 하나님 능력입니다.

나의 선과 악...

선악나무 생명을 그 열매와 함께 불에 태워 멸하시고

생명나무 생명을 먹게하심으로 주님 신부 배필 삼으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세세무궁토록  올려드립니다.


3.14일(수)에 다시 통화를 하였고

참으로 변한 순수한 모습을 다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14일(목) 세 자매님이 낮에 모여  간증을 나누기로 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사람은

죄인도 죽어야하

의인도 죽어야합니다.

마귀 말을 받아먹고 마귀와 연합된 아담으로부터 태어난 모든 사람은

박아 그 피 다 흘리고 장사되어 멸해져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과 연합된 주님만 사셔야합니다.

주님 속죄의 피로 정결케된 피 뿌려진 빈 그릇에

번제로 드려진 주님 심장 피와 물 부음받아 태어난 주님 생명과 연합된 자만이

주님의 신부가 됩니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대로 입니다.


마귀와 연합된 한 사람

피 흘려 묻었고

하나님 과 연합된 한 사람

부은 피로 부활 승천


마귀와 연합된 한 사람
잔을 마시고 죄인으로 잡히시어 못박아 피흘려 묻었고

그 일생 마지막 순간까지 온전한 번제로 하나님과 연합된 한 사람
그 심장 피와 물 부어 부활 승천

마귀와 연합된 한 사람
하나님과 연합된 한 사람


첫사람 아담 한 사람

마지막 아담 한 사람 


6:1-3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데 나아갈찌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면 우리가 이것을 하리라

로마서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아멘!!! 



어느 신학교 총장님의 특별기도와 썩은 시체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청천홍심



제가 올린 글들이 거의 대부분의 독자들에게 오히려 독(毒)이 된 것은.../청천홍심



니산월 10일에 숨겨진 휴거의 두 중요한 단서/홍의봉

종려주일인 3.25-26 이 기대되며 부활절인 4.1-3까지 기다려 보아야 합니다.



휴거될 수 있는 자격 조건/청천홍심



사람의 의는 더러운 옷 (간증 다섯) - 청천홍심

2018. 3. 25일 주일에 나눈 간증들입니다.

이 간증들을 들으며 주님 오래 참고 기다리심에 감사드립니다.

2018. 3. 26일 밤 12시에 일어나 이 녹음을 두번 연속해서 들었습니다.

주님이 쓰시고 연출하시고 감독하신 작품이라고 믿어집니다.

1시간 17분 분량입이다.

이 유튜브를 외부 카페들에 공개하여 홍보하지는 않기로했습니다.

외부에서는 이 간증들을 받아 드릴 준비된 분들이 거의 없을 것이 때문입니다.

오히려 혼돈만 줄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내 지체들이 어떻게 이 길을 달려왔고 어떻게 이 큰 산을 넘었는지를 알기 때문입니다.

그 동안 올린 글이나 유튜브를 보고 들은 분들이 찾고 찾는 다면...

이 간증을 들을 수 있도록 주님께서 인도해 주실 줄 믿습니다.



하나님이 법으로 정하신 지옥과 천국 입장(入場) 기준/청천홍심



이미 보았고 믿어져 그 생명, 그 사랑 품은 자들을 데려가십니다./청천홍심



요나의 40일 경고가 빌리 그래함 장례식으로 부터 시작된 이유/홍의봉



운명을 바꾼 절실한 기도 한 마디.../청천홍심



하나님 마음/청천홍심




아버지께 돌아갈 수 있는 단 하나의 조건/청천홍심



시작된 시리아 공격과 가장 빠른 휴거의 가능성은?/홍의봉



믿음의 기초...양심과 계명/청천홍심



풍란이 주는 교훈/청천홍심



감추인 만나(마지막 글입니다)/청천홍심



Hang on tight! (단단히 붙잡아라!)/홍의봉



나는 아무 것도 아니지만.../청천홍심



생명을 건 탈출



50번째 주인 하와이의 화산폭발과 지진의 의미는?/홍의봉



이스라엘의 70주년 독립기념일을 맞아 대형사태가 터질 3 요인/홍의봉



애쓰던 나 놓아지고 안식안으로//주일 간증(2018.05.06) - 청천홍심- 길이: 25:23

볼륨을 좀 올리고 들으셔야합니다.



2018.05.13 주일말씀-청천홍심- 길이: 2:30:29

볼륨을 좀 올리고 들으셔야합니다.

분량이 길어서 다 들으시려면 대단한 인내가 필요할 것이지만

말씀의 맛을 느끼기 시작하면 복된 시간이 될것입니다.

앞으로는 더 이상의 유튜브도 없을 것입니다.

청정해역 블로그에만 올려 놓습니다.

복사하여 다른 곳으로 옮겨가는 것은 자유로히 허용합니다.




미국을 관통했던 개기일식으로 부터 9개월이 되는 의미는?/홍의봉



추수의 노래 /청천홍심



트럼프 전쟁 준비 시작!
모든 미국 전략자산들 한반도로 다시 모이기 시작




나는 심판이다. (2018년 5월 16일 Byron Searle 의 예언적 메세지)




美·北 정상회담 취소…/ 이미 예견된 일이었습니다




피로 물든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티그레 강물




육신의 길과 영의 길/청천홍심



네가지 사랑/청천홍심



사람이 육신을 입고 땅에 살동안 영광을 받으면 어떻게 되나....(간증)/청천홍심




윤형제님과 통화 한 회개상담 녹음-청천홍심- 길이: 16:47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단 하나 /청천홍심




다시 오시는 주님의 길을 예비하는 세례요한은 누구인가.../청천홍심




3분33초 말씀/청천홍심



자아의 죽음 (데이빗 윌커슨)




성령의 감동과 마귀의 감동/청천홍심



내가 죽었고 주님이 사신다면...!!!/청천홍심



7.27 붉은 화성과 붉은 달이 근접 천체쇼를 펼친다



그 날이 도적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청천홍심



어젯밤 111년만에 가장 더웠다..아침최저 강릉 31도 서울 ... 연합뉴스



2018.07.22 주일교제 - 청천홍심- 길이: 2:54:53



주고 받은 문자/청천홍심




주님이 부활하심같이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기 전에는..../청천홍심



2018 07 29 주일교제 (서울, 구미) - 청천홍심- 길이: 2:58:53

순서 --> 선 . 환. 덕. 최. 향. 내. 전. 숙. 수.




이런 적은 없었습니다. /청천홍심




'신기록에 이어 신기록'..이런 여름은 없었다 MBC




“어린 양의 혼인잔치” (간증)


"땀 뻘뻘" 얼음 왕국도 폭염에 신음..만년설까지 녹였다/SBS



요즈음은 교회에서 때가 어찌되었느냐고 묻지 않는 이유/청천홍심




요즈음은 모든 것이 심상치 않습니다/청천홍심



`9월 9일`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경고의 사인`




오늘 새벽 메일로 받은 그 날에 관한 꿈 이야기/청천홍심



신부단장을 위한 간증 둘-청천홍심



생명이란 없던 죽음의 사막에 비가 내린후 일어난 일





배필의 탄생

결혼...
이는 만남의 완성이지만 새로운 출발입니다.


아버지께서는 예수님을
얼마나 기다리셨고, 얼마나 사랑하셨고 ,얼마나 흡족히 받으셨는가...

예수님은 아버지를
얼마나 사랑하셨고, 얼마나 순종하셨고, 얼마나 온전히 드리셨는가...
심장을 다해 사랑하셨고 드리셨습니다.

그 일생 십자가에서 드려진 후 마지막 기도의 순간에
그 드림과 하나된 만남이 이루어졌습니다.
생명과 생명의 만남이 이루어졌습니다.
사랑과 사랑의 만남이 이루어졌습니다.

사망의 잔을 마심으로 나와함께 죄의 몸이되어 죽었고

생명의 잔을 마심으로 주님과함께 주님의 몸이되어 살았다.

"생명의 잔" 곧

아버지와 하나된 신혼의 심장 부어주셨습니다.


2018. 8. 26 04:01
청천홍심




창세기2:20-24
아담이 모든 육축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주니라
아담이 돕는 배필이 없으므로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시니
잠들매 그가 그 갈빗대 하나를 취하고 살로 대신 채우시고 
여호와 하나님이 아담에게서 취하신 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그를 아담에게로 이끌어 오시니 
아담이 가로되 이는 내 뼈 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이것을 남자에게서 취하였은즉 여자라 칭하리라 하니라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 아내와 연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찌로다
 
요한19:33-35
예수께 이르러는 이미 죽은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이를 본 자가 증거하였으니 그 증거가 참이라
저가 자기의 말하는 것이 참인줄 알고 너희로 믿게 하려함이니라


창세기 2:18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하시니라


호세아2:19-20
내가 네게 장가들어 영원히 살되
의와 공변됨과 은총과 긍휼히 여김으로 네게 장가들며
진실함으로 네게 장가들리니 네가 여호와를 알리라


요한17:22-23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것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아멘!!!




각각 자기 차례대로 되리니...../청천홍심



2018 09 09 주일교제 - 청천홍심



주님 더디 오셔도...기쁨이 충만한 이유는.../청천홍심



2018 09 16 주일말씀 - 청천홍심 길이: 1:29:17

19년여 전한 말씀이 총정리된 것 같습니다.

조용한 시간에 마음을 비우고 들으시면 은혜가 될줄 믿습니다.

생명의 말씀이기에 또 들어도 깊은 맛을 느끼게 됩니다. 

이 유튜브를 카페들에 홍보하지는 않았습니다.

찾아들어와 들으시는 분만 들을 수 있도록 제 블로그에만 링크해 놓았습니다.

생명의 말씀은 신성(神性)에 속한 비밀입니다.

그 생명으로 태어난 자만이 하나님 나라의 모국어로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클릭 --> 십자가 고난(3분)


육신을 입은 사람으로 오셔서

순종하고 이기시고 드리신 순결한 생명

그 분은 본래 하나님이셨습니다.

아버지와 아들은 하나이었습니다.

그런데도 율법의 공의를 이루기 위해 잔을 마셔야 했습니다.

며칠전" 아들의 죽음은 나의 죽음이었다" 고 영으로 전달된 말씀의 의미를

조금은 이해될 것도 같습니다. 

아버지와 하나된 순결한 생명...!!!

어제 오늘 계속 이 주제를 묵상했습니다.


2018. 9.20  15:58

청천홍심



세네카 소디의 천국 방문기



실로암과 변화산과 장막의 연관성/홍의봉

장막절은 9.24(추석날)일에 시작하여 7일간 지켜지고 9.30일에 끝납니다.

장막절의 마지막 날을 큰 날이라고 합니다.

10.1과 2일에도 계속되는 별다른 의미있는 행사가 있습니다.

theory - 이론,견해,가설



아버지, 저는 그런 것들이 죄악인 줄 몰랐습니다.



현역 목사님들이 직접 운영하거나  관여하는 휴거를 사모하는 세곳 카페에서

"2018. 9. 9 주일 교제" 간증 유튜브 링크를 삭제한 후로부터는

아버지께서 카페들에 제 유튜브나 글을 올리는 것을 원치 않으십니다.

재차 여쭈어 보아도 역시 no입니다.

그 전에 2018. 8. 24일 이후로 "빛과 흑암의 역사" 카페에도 글을 올리지 않습니다.

분위기가 너무 혼탁하였습니다.

그곳에서도 아버지께서 글 올리는 것을 원치 않으시는 것을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저도 오래전부터 귀한 생명의 말씀들이 찌라시나 광고지 같이 흩뿌려지는 것을 아파했습니다.

아버지께서 더이상 제 글이나 유튜브가 외부에 홍보되고 올려지는 것을 원치 않으신다는 것은

의미있는 신호입니다.

그 또한 사랑입니다.

무지한 사람들로 그 마음에 말씀을 무시하는 죄짓는 것을 아파하시며

이미 첫 추수의 이 과정도 문이 닫히고 있다는 증거가 될 것입니다.

18년여 그동안 올려진 수천평의 글로도 충분했습니다.

하늘 아버지께서는 말씀이나 약속 그 하나도 버려지지 아니하심으로  

식언치 아니하시며 형통하며 다 이루십니다.

교회에서도 다 말하지는 않았지만 1959년이후로 60여년  참 많은 증거와 약속을 주셨습니다.

저는 이를 위하여 찍힌바된 그릇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어쩌면 무모할 정도로 주시는 대로 말씀을 전한 것입니다.

저도 늘 듣는 자가 적다는 것을 아파했구요...

마칠 때가 되어간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제는 그동안 주어진 말씀을 묵상함으로 먹으면 됩니다.

그 동안 마음으로 함께나누며 도와준 지체님들께 고마움을 전하며

우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하늘 아버지의 사랑과 축복을 전해드립니다.


마가복음 4:29
열매가 익으면 곧 낫을 대나니 이는 추수 때가 이르렀음이니라.


아멘!!!



2018 09 30 주일간증 중 하나 - 청천홍심- 길이: 22:52



기사 클릭 --> 손톱만큼만 먹어도 치명적..가을철 '독버섯' 주의


"하지만 다 자란 독흰갈대버섯

먹을 수 있는 어린 큰갓버섯의 구별은 쉽지 않습니다.


엄지손가락 두 개 크기 정도를 먹은 이 씨는 물론,

손톱만 한 양을 맛본 사위 등도 모두 병원 신세를 졌습니다"


그렇습니다.
자기 생각과 판단으로 식용인줄 믿고 먹었지만
참된 지식이 아니니 먹고 죽을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자연에서도 진리를 배울 수 있고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유사품과 짝퉁이 범람하는 시대입니다.

복음에도 치명적인 유사품들이 많습니다.

세상에서는 진리보다 비진리가 더욱 흥행합니다.

그 문도 넓고 그 길도 넓기 때문입니다.

마귀는 유사품의 대가 입니다.

생명으로 들어가는 문은 좁고 그 길도 협착합니다.


진리와 생명도 100% 순전하지 않으면 부정합니다.

비진리가 아주  조금만 섞여도 치명적입니다.

육신은 보암직하고 먹음직하고 지혜롭게할 만큼 탐스러워 보이는 것들을 쫓지만

그 길은 사망의 길입니다.

이와 같이 아버지께서도 생명의 길에서 떠난 자를 결코 받지 않으십니다.


요한17:16-17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삽나이다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요한복음 17:19
또 저희를 위하여 내가 나를 거룩하게 하오니
이는 저희도 진리로 거룩함을 얻게 하려 함이니이다


시편 12:6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번 단련한 은 같도다


아버지의 말씀으로 오신
아버지의 생명으로 오신
아버지의 사랑으로 오신....


주님만이 순결한 생명이십니다.
아버지와 하나된 순결한 생명입니다.
아버지께서는 그 생명 만을 받으십니다.


그 생명으로 낳으신 자 만을 받으십니다.
육신을 벗고갈 때에는 그 샘명만 남습니다.
속 사람만이 새 몸을 입고 갑니다.


아담은 정녕 죽어야 하고

주님으로 다시 낳아야 합니다.


새 포도주를
새 부대에 담아 가지고 가게 됩니다.


그 곳에는 주님 생명 뿐입니다.

주님 생명 만이 흐르는 주님의 몸입니다.

"사랑의 아들의 나라" 입니다.



갈라디아서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아멘!!!



2018. 10. 3  04:27
청천홍심





독흰갈대버섯



무지개 5개가 동시에 떴다..NASA "매우 희귀한 현상"



기적의 3분

휴거도 이와 같습니다.



201212월 말에 보았던 두 꿈 /청천홍심





아버지와 하나된 신혼의 심장



사망의 잔을 마심으로

나와 함께 죄의 몸이 되어 죽었고


생명의 잔을 마심으로

주님과 함께 주님의 몸이 되어 살았다.


아버지와 하나된

신혼의 심장을 부어주셨다.


육신을 입은 사람으로 오셔서

순종하고 이기고 드리신 순결한 생명


그렇게 찢기고 못박혀 죽으신 그는

본체의 형상으로 오신 하나님이셨습니다.


"아들의 죽음은 나의 죽음이었다"


그는

사랑하사

육신을 입으시고

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이셨습니다.


"흘린 피로 깨끗게 하시고

부은 피로 오셨다"



2018. 10.11  05:03

청천홍심






ps: 그 동안의 묵상 말씀을 간추려 보았습니다.

      말씀은 영이요 생명입니다.

      먹는 만큼 자라고 자란 만큼 먹습니다.

      한 구절 한 구절을...

      묵상함으로 새김질 하다보면 그 맛이 조금씩 느껴질 것입니다.

      비추임으로 자신의 모습을 보게된 자만이

      그 뜻이 열리고 하늘의 모국어로 듣게될 것입니다.



     

                                    

6·25 때 실종된 미군 자녀, 칠곡 낙동강 찾아 영면 기원 

5만여 유엔군과  십수만 국군의 피로 지켜낸 대한민국.....

이 글을 읽으며 대한민국을 생각합니다.

아버지의 뜻을 이 땅에 이루소서...

** 여기서 실종이란 낙동강 전투에서 포격등으로 훼손 또는 매몰되어 시신을 확인하지 못한 것을 말함 **

미군 사망자는 4만명 가량이고 한국군 사망자가 14만이지만

한국군의 경우 의용군 등으로 입대한 상태에서 전사하여 군복무 기록이 남지 않은 경우,

북한에 억류된 뒤 그대로 거기서 학살당한 사람 등이 굉장히 많아서 정확한 통계를 내기가 쉽지 않다.

전시 민간인 피해도 100만정도로 추정합니다.

지금은 교과서에서도 6.25남침이란 말이 빠진 상태이지만 "역사는 되풀이된다"은 교훈도 헛말은 아닙니다.

이 땅에 주님의 나라가 이루어지기 전에는 평화란 없습니다.

평화란 악한 자의 속임수일 뿐입니다.

공중 재림하심으로 휴거가 일어난 후에는 평화를 상징하는 흰말을 탄 자가 등장할 것입니다.

대환란 끝에 주께서 지상 재림하심으로 주님의 나라와 진정한 평화가 이룩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이 시대에도 줄을 잘서는 지혜와 분별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못보고 힘없는 바보가 아닙니다/청천홍심



문 안으로 들어간 자와 문 밖에 있는 자/청천홍심

오래 전에 쓴 글이지만 이 곳에 찾아 들어오시는 외부인들이 참고하시라고 다시 올립니다.



그 입에서 나온 말씀으로 지으신 모든 세계 /청천홍심




아담에서 노아의 홍수까지와 테트라드에서 Cheshvn 17 까지/홍의봉




테트라드에서 Cheshvan 17 까지 1,656일의 또 다른 Confirmation/홍의봉


Confirmation=확증

ultimate convergence= 최종단계로 집중됨



북한 지하교인 “나는 교도소에서 벌레처럼 취급받았다”북한 지하교인 “나는 교도소에서 벌레처럼 취급받았다”성경은 핍박받는 기독교인들을 돕는 사역이 바로 성도들의 최우선 기도제목임을 보여준다. 북한과 미국, 그리고 남한의 평화협상 여부가 불확실한 가운데, 한국 기독교인들의 눈은 연일 뉴스의 머리기사에 고정되어 있다. 무엇을 위해 기도해야 할지 알기 위해서이다. 그러나 ‘한국 순교자의 소리’(VOM Korea) 현숙 폴리 대표에 의하면, 이 정상회담과 관련하여 기독교인들…www.christiantoday.co.kr














새 계명이 행하여지는 교회/청천홍심




대한민국을 구할수 있는 유일한 길 /청천홍심



2018 11 04 주일말씀 - 청천홍심



노아의 때와 같다하신 이유/청천홍심



2018 11 11 주일교제 - 청천홍심



깨어진 거울/청천홍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