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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niel and the Lions by Scott Gustafson(다니엘과 사자) 



요한복음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름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하시니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내가 세상임금을 이기었노라
내가 악한 자를 이기었노라
내가 죄를 이기었노라
내가 사망을 이기었노라
내가 두려움을 이기었노라
내가 미움을 이기었노라
내가 유혹을 이기었노라
내가 거짓말을 이기었노라
내가 의심을 이기었노라
내가 교만을 이기었노라
내가 아픔을 이기었노라
내가 슬픔을 이기었노라
내가 절망을 이기었노라

"이기는 자는..."
"이기는 자는..."

주님의 이기심과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대저 하나님께로서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긴 이김은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요1 5:4)

믿음은 모든 것을 주님께드려 주께서 하시는 것입니다. 

아멘!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 2:20)

속죄의 피로 덮으시고
번제의 피로 부어주져 오신 주님...

나는 주님안에
주님은 내안에 계십니다.
주님이 이미 죽어 장사된 나를 살아주십니다.

이미 심판받아 죽은 나는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다 만 주님이 사시고
나는 주님을 담는 그릇이요 몸입니다.

주님
몸안에 사시고
몸을 통해 행하소서....

늘 주님의 기뻐하시는 뜻을 구하고
그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하소서...

"오직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저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히10:38)

"나는 오직 주의 사랑을 의지하였사오니
나의 마음은 주의 구원을 기뻐하리이다"(시13:5)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계21:7)

아멘!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만 의지하나이다.

주님만이 참이시며
주님만이 길이요
주님만이 진리요
주님만이 생명이십니다.

내가 주님만 바라며
주님만 믿으며
주님만 사랑합니다.

아멘!

 

 

2006. 8. 14일 주일 말씀

 

 

 

고전3:10~16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따라 내가 지혜로운 건축자와 같이 터를 닦아 두매

다른이가 그 위에 세우나 그러나 각각 어떻게 그 위에 세우기를 조심할찌니라 


이 닦아 둔것 외에 능히 다른 터를 닦아 둘 자가 없으니 이 터는 곧 예수 그리스도라 


만일 누구든지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이 터 위에 세우면 
각각 공력이 나타날 터인데 그 날이 공력을 밝히리니 이는 불로 나타내고

그 불이 각 사람의 공력이 어떠한 것을 시험할 것임이니라 


만일 누구든지 그 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으면 상을 받고 


누구든지 공력이 불타면 해를 받으리니 그러나 자기는 구원을 얻되 불 가운데서 얻은 것 같으리라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

 

 

터 - 예수 그리스도

사도바울은 예수그리스도를 전했다

 

그날에 - 각각 시험하는데 견딜만한 시험을 주신다

 

12절 - 금이나 은이나 보석으로 집을 지으면 불로 공력을 시험할때에

           그위에 세운 공력이 그대로 있어 상을 받고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집을 지으면 세운 공력이 불타서 불가운데서 얻은 구원이 될 것이라

 

복음의 터가 확실하면 무엇으로 집을 짓는가? 그것이 문제다

이 복음의 터는 * 죄사함. 번제, 거듭남*  이다

 

주님께로부터 받은것과 집 짓는것과는 다르다

 

주님이 부어지심으로 성령이 오셔서  하나님 자녀가 되는것과

모든일과 문제를 주님께 드려 나를 소유케 하심으로

주님이 사시고 주님이 나타나심과는 다르다 

 

금, 은, 보석으로 집을 지어야 한다

하나님만이 참이시다,

그리스도가 하시는것, 말씀으로 난것, 영으로  한것이어야 한다

 

내가 하는 모든것, 육신으로 하는 모든것은

공력이 불타 없어질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짓는 집이다.

 

그리스도영, 주님생명을 받았다면 주님이 우리 안에 오셨기 때문에

그리스도형상 닮아가는 집을 지어야 마땅하다

 

주님을 심었으면 주님의 열매가 열려 주님을 거둔다

주님이 심은 생명 - 주님이 거두신다

 

노아는 하나님으로부터 설계도를 받아서 120년동안 방주를 지었다

설계도대로 지어야 한다

 

주님생명을 받은 우리에게서 주님의 생명이 나타나야 한다

주님의 자비와 사랑이 나타나야 하는데 보통 육신에 걸린다

 

말씀따라 영을 따라 금,은, 보석으로 짓는 집

나무,풀,짚으로 짓는 집 - 땅에서 나는 소산  육신, 안목의 정욕, 육신의 정   등으로

                                     나에게 유리한 대로 짓는 집

 

우리도 노아처럼 매일 집을 짓는다

 

어떻게 사는 삶인가?

삶 가운데 이기는 것이다.

이기는 자에게 ~ 약속하셨다

현재진행형이다

 

(계21:6~7)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 마른 자에게 값 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

 

*나는 아무것도 한 것이 없다* 고 할수밖에 없는 전도자의  고백...

 

나 육신으로서는 주님하시는 일에 방해만 했다

내가 방해하지 않은것만 거두셨다

내가 나서서 한것 전부가 나무나 짚이나 풀로 지은 집이었다

 

100% 말씀을 믿는 믿음으로 한것만이

금이나 은이나 보석으로 지은 집이 되었고

그 외에는 전부 풀, 나무, 짚으로 지은 것이 되었다

내생각, 내 열심, 내 판단, 내 계획등 나로부터 난 모든것은 방해꾼이었다

 

하나님은 영이시니 잠깐 기도해도 다 구할수 있다

우리는 마땅히 빌바를 알지 못하나 성령은 다 아신다

 

자기 자신이 계속 왕성하게 살아서 역사하면서도 죽었다 한다

내 계획, 내 생각, 내 느낌이 담겨져 있으니 주님이 쓸수가 없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나니...

내가 장사되었다고 한다면,  그렇다면  항상 비어 있어라

주님앞에 빈그릇이 되어라.   無 가 되어라

"주님 뜻대로 하옵소서~"

 

성전의 모든 그릇은 피를 뿌려 사용되었다

피를 뿌렸다 함은 죽었다 함이다

 90% 방해하고  10% 해놓고 "내가" 하는게 사람이다

 

13절에 공력을 시험하는데 불로 나타낸다

불은 마귀가 쏘는 불이다

마귀의 공격하는 불화살에 견디고 이길수 있다

참으로 주님으로 지은 열매는 남는다

불가운데서 얻는 구원 - 영혼하나 건지는 것

15절 - 부끄럽다

 

요한복음 3:5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

 

왜 물이라고 하셨을까?

의문을 품고 주님께 구했더니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가르쳐 주셨다

 

물은 음료이다

 

성령이 비쳐지고 열어주고 인쳐주심으로 알게 된다

모르면 구하라

지혜가 없으면 후히 주시는 아버지께 구하라

 

(야고보서 4:2 )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하기 때문이요 "

믿음으로 구하지 않으니 받지 못한다

 

(마 21:22 )

"너희가 기도할 때에 무엇이든지 믿고 구하는 것은 다 받으리라 하시니라"

 

*성령으로 계시로 비쳐지면

사람의 두뇌로서는 알수 없는 너무나 큰것이어서 아득하게 느껴진다

 

*심령이 가난하고 애통한자가 되었을때에 비쳐진다

 

죄사함 받은 사람들이 더 이상 구하고 찾지 않았기 때문에 더 나아가지 못했다

 

번제 - 사람으로서는 알수 없다

 

신령한 것은 영으로만 보인다

 

속죄제, 번제

그 은혜와 생명이 보이면 좋고 안 보여도 걱정이 안된다

심장의 보혈이 부어진것이 사실이기 때문이다.

주님은 변함없이 항상 그 자리에 계신다

 

<<그 사실을 믿는다>>

 

영원히 변함없는 말씀에 기초를 둔 믿음이어야 한다

내 느낌, 내 생각 등등은 소용이 없다

사는 목적과 선악과가 있다면 세상이 비쳐지지만

마음이 생명과에만 가 있다면 생명과가 비쳐진다

 

롬9:1~3

"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내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로 더불어 증거하노니 

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끊어질찌라도

원하는 바로라 "
 
주님의 마음을 가진이는 사도바울처럼 늘 마음이 아프다

자신을 통째로 주시고자 하되 받을자가 없어서 주지 못하여 아파하는 주님사랑

 

성춘향과 이도령의 사랑 - 주님사랑의 비유

 

기쁨과 달콤한 사랑은 사라져도 사랑은 여전히 변함이 없으며 

고통과 아픔을 견디고 이기며 믿음으로 고통을 당했다  - 참사랑이다

감옥에 있을때에 참사랑이 나타났다

 

처음 말씀을 받을 때에는 달콤함으로 기쁨으로 받는다

그러나  그리스도 교훈의 터위에 교회를 지으려니

자아는 죽음에 던져져야 함으로 육체에는 쓴맛으로 느껴진다

 

(계 10:9)
내가 천사에게 나아가 작은 책을 달라 한즉 천사가 가로되 갖다 먹어버리라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 같이 달리라 하거늘

 

(엡 5:27)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의 사람의 행복은

오로지 주님과 교회로 인하여 기쁨을 얻는다

교회의 모습이 단장되어져 갈때 가장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