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롬6:6~7]

우리가 알거니와 우리 옛 사람이 예수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것은

   죄의 몸이 멸하여 다시는 우리가 죄에게 종노릇 하지 아니하려 함이니
이는 죽은 자가 죄에서 벗어나 의롭다 하심을 얻었음이니라

 

죄의 몸이 멸할수 있다는 것이다

죄의 몸이 멸하고 의롭다 하심을 입으면 셋도 하나될수 있다

하나된 증거가 어떻게 나나타느냐?

 

[요1서 3:14]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증거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나타난다.

 

실질적인 하나님의 보좌는

하나님 형상으로 지으신 우리 영이다

 

하나님은 절대 주권자요 전능자이시기 때문에 마음에 품은 것을 그대로 나타내신다

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님의 마음이다

말씀은 능력이어서 그 말씀이 실재가 된다

 

다 이루었다, 지불되었다 하면 실제로 갚아진 것이다

그 죄의 댓가를 다시는 요구하지 않으신다

우리 개개인의 죄가 사해진것이 아니다

죄의 몸이 멸해진 것이다

 

머리가 반역을 했고

우리는 죄의 죄의 몸이 되었다.

 

주님이 십자가에 달린것은 죄의 몸이 달렸다

죄의 몸은 전체가 멸해져야만 한다

 

[롬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롬5:15]

"그러나 이 은사는 그 범죄와 같지 아니하니

곧 한 사람의 범죄를 인하여 많은 사람이 죽었은즉

더욱 하나님의 은혜와

또는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로 말미암은 선물이 많은 사람에게 넘쳤으리라"

 

한 사람 아담의 문제요

한 사람 예수 그리스도의 문제이다

 

죄의 몸이 멸하였으면 다시는 죄에게 종노릇하지 않는다

죄에서 벗어나 다시는 죄에게 종노릇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이는 말로만 아니요 실질적이요 실제로 이루어진다 

 

심히 고민하여~ 내가 이 잔을 마셔야 할 것인가?

기도할때 중언부언하지 말라 하셨던 주님은 심한 통곡과 눈물로 세번이나 기도하셨다

주님은 더욱 힘쓰고 애써서 땀방울이 핏방울 되도록 기도하시며

이 땅에 내려오신 목적이 이 때를 위함이니이까? 하며

그 잔의 의미를 알고 싶으셨던 것이다.

죽어도 아버지 뜻에 맞는지 죽음인지 확인하고 또 확인받아야

오는 저주를 감당할수 있기 때문이었다

 

주님은 아담을, 죄의 몸을, 그 저주를 마셨다

죄가 주님 안에 들어갔다 --> 주님이 죄의 몸이 되었다

저주받은 아담이 주님의 몸 안에 들어 갔다

죄의 몸은 정녕 죽어야 한다

죄의 몸이 정녕 죽는다는것이 쉬운 일이 아니다

가시관쓰시고, 채찍맞고, 밤12시부터 늦은 아침까지 - 못박혀 있는 시간만 해도 6시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매달려 있는것만 해도 쉬운일은 아니다

 

마귀는 동원할수 있는 모든 잔혹한 고문 방법을 다 동원해서 주님을 괴롭혔다

아무리 인내심이 많은 사람도 긴 시간의 고문앞에는 당해 낼수가 없다

그러나 예수님은 긴 시간동안 매맞고 십자가에 달려 최고의 고난을 받으셨지만 이기셨다

주님이 아담의 잔을 마시고 매맞을 때에 우리는 어디에 있었는가? ==> 주님 안에 있었다

주님이 죄의 몸이 되었으므로 뱀처럼 장대에 달렸다

 

마지막 순간에 테텔레스타이~ 지불되었다. 빚을 갚았다 하시면 하나님이 실제 빚을 갚았다.

내가 너의 죄를 속하였나니 지불되었다 선언하셨으면 그 말씀은 취소하지 않으신다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는 말씀이 취소된적 없고정녕 죽어야만 한다

한번 하신 말씀은 변개치 않은 것처럼

죄의 몸이 멸해졌다 하면 그 사실대로 이루어졌다

 

[히10:17]

"또 저희 죄와 저희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이 말씀은 영원히 취소될수 없고 피로서 도장찍어 놓았고 죄의 몸은 멸해졌다

언약한 말씀은 다시는 변개치 않으며 피로서 죄의 몸은 멸해졌다.

죄의 몸이 멸해졌다고 다 된것이 아니다

 

그후에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 한후

지불되었다고 선언하신후에  

큰 소리로  아버지~ 하실 때에는 예수님 속에 죄가 없었다

방울방울 흘린 로 죄를 호리라도 남김없이 다 속하였으므로 죄가 없으시다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손에 부탁하나이다~

그 긴 시간동안 고통중에 마지막 순간까지 아버지께 대한 온전한 신뢰와 순종과 사랑으로

남아 있는 힘을 다하여 숨을 들이마시며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손에 부탁하나이다~

이건 우주 역사상 다시 전후로 있을수 없는 단 한번 뿐인

완전한 신뢰와 순종과 사랑으로 아버지께 드렸다

그 번제를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는 향기로운 제물이라 했다

주님 자신을 다 불태워 드리는 단 하나뿐인 독생자 아들이 드리는 번제이다

구약시대 소나 양을 잡아드리는 번제도 향기로운 제물이라 했다

 

죄에 대하여 주님이 테텔레스타이~ 하실때에

하나님은 죄에 대한 법의 요구가 흡족하게 100% 충족되었으므로  

100% 정녕 죽어 다시는 기억하지 않겠다

죄에 대해서 심판에 대해서 다시는 요구하지 않겠다 하셨는데

이번에는 100% 흡족히 받으셨다는 것이다. 사랑하는 아들을~

 

그때 그 사랑하는 아들의 기도소리를 들으시는 아버지의 마음이 어떠했을까?

주님 가슴에 품었던, 아버지 가슴에 품었던 그 사랑을, 그 참을, 그 신뢰와 순종을

너는 100% 흡족하게 보여 주었고 실제로 쏟았고~

이것은 영원 전후 더 이상 있을 수 없는 향기로운 제물이다

 

그때부터 아버지는 아들이 드린 번제의 사랑에 빠져서 황홀해졌다 

아버지께서 품었던 그 사랑을 아들을 통해서 실제로 보신 것이다.

하나님이 영원토록 원하셨던

그 사랑을 주님이 드리신 그 번제 그것 이상 더 어디서 찾겠는가?

아버지께서 받으신 그 사랑을, 그 생명을 우리에게 부어 주시기 위해서

로마병정 마음을 바꿔서 그 생각을 넣어주어서 마음을 바꿔서 

그 뼈가 꺾이지 아니하였다는 예언 성취를 위하여 확인사살로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주님 심장에 남아 있던 그렇게 드려 아버지께서 기뻐 받으신

주님의 심장, 주님의 생명이 부어졌다

어디에 부어졌나요? 그릇에 부어졌어요

쳐다봐요

 

주님 생명 담은

주님 심장 담은 그릇이 되었어요

주님의 몸이 되었다

 

죄의 몸 멸하여 묻어 버리고

그렇게 드려 받으신

주님 생명 부어

주님 몸으로 부활~

 

죄의 몸 십자가에 못박아 묻어 버리고

 

그렇게 드려 받으신

주님 생명 부어

주님 의 몸으로 부활

 

죽었던 몸이 살아 났다

주님 생명 부어져

주님 의 몸으로 부활되었다

믿음으로 

쳐다본즉 살더라

네 믿음대로 되리라

주님의 생명이 부어져서 주님 담은 주님의 몸이 되었다

성전이 되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이 생명 받은 자는 전부

예수님 생명 주님의 몸이 되었다

 

믿자마자 하늘에 계신 아버지가 참을수가 없어서 

주님 생명 부어지는 순간 쫓아 내려 오셔서 "내 사랑아~" 하신다

성령이 임하셨다

 

아담은 실패했지만

예수님은 마시고 순종하셔서 죄의 몸을 흘린피로 영원히 멸하시고

그렇게 드려 받으신 주님 심장을 부어서 주님의 몸으로 다시 부활되었다

 

하나님 보시기에

마태복음 5장에서 말씀하신 대로

죄는 호리라도 남김없이 묻어 버리고

이렇게 이렇게 되지 아니하면 하늘나라에 올수 없다고 했는데

하나님이 요구하신 의의 요구를 이뤄 드려서 주님 심장을 부어 주셔서

주님을 담은 몸이 되었다. 주님 생명 담은 몸이 되었다

 

커피한잔 주세요 하면 커피 물만 오는것이 아니라

커피잔에 커피를 담아서 주는것 처럼

하나님이 부어주신 하나님 생명 추수하실때 하나님 생명만 가는것이 아니라

주님을 담은 육체까지 함께 구원받는다

하나님이 부어주신 하나님 생명을 데리고 갈때에 그 몸까지 데리고 가신다

비록 몸은 땅에 있지만 영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부활하여

함께 하늘에 앉혀 주셨다

 

[엡2:5~6]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살전5:23]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

 

원래 하나님을 담는 속그릇은 영이요

그 다음 그릇은 혼이요

제일 바깥 그릇은 육신이다

 

귀중한 보물함이나 귀중품 금고는 3중으로 만들어져 있는것처럼

우리는 그릇이지만 영 혼 육으로 3겹으로 만들어 졌다

주님 오시는 날까지 이미 흠없이 해 놓으신 것을 믿음으로 지키고 보존만 해라

 

애써서 구원을 이루려고 하는것을

죄의 몸이 멸하여 묻어버리고 주님 생명 부어져 주님 몸 으로 부활 된 몸으로

흠없이 지키고 보존만 해라

 

믿음에도 차이가 난다

먼저는 영에 부어졌다

제일 먼저 영에 비춰주신다

처음에 받을때에는 소경이 눈을 떠서 사람같은 것들이 걸어가는 것이 보이나이다 

하는것처럼 완전히 한눈에 보여야 하는데 그렇게 되기전까지는 온전한 믿음이 아니다

 

[막8:25]

"이에 그 눈에 다시 안수하시매 저가 주목하여 보더니 나아서 만물을 밝히 보는지라"

 

내가 사느냐?

주님이 사느냐?

 

순간에 단번에 눈이 밝아진게 아니라 다시 안수하시매 주목하여 보더니 

~ 만물을 밝히 보는지라~

 

[행전17:11]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반드시 말씀을 되새김질하며 묵상하는 과정이 있어야 한다

 

영에 비춰지는 것은 영은 아는데 마음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다

주목하여 보매 마음에도 설명할 필요가 없어 마음에도 걸림이 없다

입에서 독이 나오지 않는다

받은 은혜와 사랑이 너무 크기 때문에 표정이 변하고 목소리도 변하고 마음이 변한다

그 큰 사랑을 통하여 모르는 자를 향하여 긍휼이 생기고 안타까움이 생긴다

 

[히4:12]

12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어 좌우에 날선 어떤 검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과 및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개기까지 하며 또 마음의 생각과 뜻을 감찰하나니
13 지으신 것이 하나라도 그 앞에 나타나지 않음이 없고

    오직 만물이 우리를 상관하시는 자의 눈앞에 벌거벗은 것 같이 드러나느니라"

 

혼에서 나오는 감동으로 하는 일인지

영으로 하는 일인지 분별한다는 의미이다

 

죄의 몸을

겟세마네에서 십자가에 못박아

흘린피로 덮어 묻어 버리고 ~

 

죄의 몸에서 죄와 상관없는 몸이 되었다

주님의 몸으로 부활 - 새창조

옛것을 묻어 버리고 부활하신 주님처럼 새몸을 입고 부활했다

주님의 몸으로 부활했다

그렇게 드려 받으신 주님 의 몸 으로 부활

 

실제적인 부활이어서 주님 오시는 그날에 휴거는 100% 맞이할수 있는 능력을 입었다 

지금 거듭나지 아니하면 그 나라를 바라볼수가 없고

지금 거듭난 내 자신을 바라보지 못하면 그날에 들어갈수가 없고

지금 부활한 주님의 몸을 보지 못하면 그날에 부활 할수가 없다

 

이것이 믿음의 능력이요

이것이 은혜위에 은혜러라

 

은혜라 함은

죄의 몸이 멸해진것이요

 

은혜 위에 은혜라 함은

주님의 몸을 입은것이다

 

믿음에서 믿음으로 ~ 라 함은

죄의 몸이 멸해서

의의 몸을 입은 믿음으로 나아가는것

 

주일에 말씀 전하러 갈때에

 

죄의 몸, 흘린피 그렇게 드려 받으신 ...

한 눈에 쫘악 보였다

이것이 묵상 잘되면 더 이상 준비할게 없다

그것 묵상되고 생명이 흐르면 성령님이 마음껏 표현할수가 있다

내 육신이 방해만 하지 않으면 성령님이 하신다

이 말씀을 받는 순간도 중요하지만

매일 묵상하는것도 중요하다

출애굽후 광야에서 매일 내리는 만나를 걷우어 먹는 것처럼

 

말씀이 묵상이 되면 주님이 사시는 것이고

이 말씀이 묵상이 안되면 주님이 쉬시는 것이다

 

[요1서 2: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치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속에 있지 아니하니"

 

[약4:4]

"간음하는 여자들이여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의 원수임을 알지 못하느뇨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되게 하는 것이니라"

 

흘린 피의 의미

 

죄의 몸은 죽었다

죄의 몸을 십자가에 못박아 흘린피로 덮어 영원히 묻었고

그렇게 드려 받으신 주님 몸 으로 부활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아담의 몸은 지나갔고 새몸을 입었다

 

마귀가 공격할 거리가 없다

 

마귀가 공격하면 우리 주위에는 우리를 지키는 천사가 있어 지켜준다

 

하나님은 계시는듯 마는듯 조용히 계신다

내가 불편해 할까봐 가만히 계신다

일상 생활할때에는 표를 내지 않으신다

 

들려주시는 말씀은 분명히 비춰주시는 안수가 먼저이다

그 다음 묵상이다

말씀을 믿음으로 이 안에 와 계시는 주님 성령님을 믿는다

믿음으로 내 안에 계시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지

하나님은 영이시기 때문에 육으로는 느낄수가 없다

 

구약시대에 가장 중요했던 지성소 성소 성전뜰

영혼육을 합쳐서 성소라 한다

 

성령님이 개별적으로 임하는것이 아니라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흘러내려 도는 것이다.

 

[요1서 2:27]

"너희는 주께 받은바 기름 부음이 너희 안에 거하나니

아무도 너희를 가르칠 필요가 없고

오직 그의 기름 부음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가르치며

또 참되고 거짓이 없으니 너희를 가르치신 그대로 주 안에 거하라"

 

[시133편]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아름다운고
머리에 있는 보배로운 기름이 수염 곧 아론의 수염에 흘러서
그 옷깃까지 내림 같고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림 같도다

   거기서 여호와께서 복을 명하셨나니 곧 영생이로다

 

기름부음이 예수님 머리에 한량없이 부어지면 마디 마디를 통하여

성령님이 운행하시어 우리 몸에 흘러 내린다

 

창세기에서도 여호와의 신이 수면 위에 운행하신다 했다

교회에 성령님이 오셔서 운행하고 계신다

 

하나님 뜻을 이뤄 가시고 완성해 가신다

완전하지는 못하지만 성령님이 품고 계시는 주님의 생명이 있기 때문에 자라간다

왜 품으시는가? 자기 자신의 생명을 심었기 때문이다

주님이 어떻게 심으신 생명인데 얼마나 소망을 가지시겠는가?

싹이 나고 열매를 맺어서 신부 삼으시기까지 이다

 

죄의 몸

십자가에 못박아 묻어버리고

 

그렇게 드려  받으신

주님 의 몸 으로 부활

 

묵상함으로 먹는것 만큼 자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