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귀도 하나님을 흉내냅니다.
애급의 술사도 모세를 따라합니다.

"저런 사람들은 거짓 사도요 궤휼의 역군이니
자기를 그리스도의 사도로 가장하는 자들이니라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그러므로 사단의 일군들도 자기를 의의 일군으로 가장하는 것이 또한 큰 일이 아니라
저희의 결국은 그 행위대로 되리라"(고후11:13-15)

그렇습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분별합니다.
아주 작은 자료로도 분별합니다.
영적 지각을 사용하기에 그 직감은 언제나 정확합니다.
혀가 맛을 분별하는 것 처럼 말입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빛앞에서는 어떠하겠나요...?
하나님은 속지 않으십니다.

교만한 자는...
자기가 그리스도와함께 십자가에서 죽지 못한 자는
주님을 의지해 살지 않는 자는...
아직 그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지 못한 자는...
언제나 속을 수 있습니다.

사랑한다고 쉽게 말하지 마십시요.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분별한다고 쉽게 말하지 마십시요.
분별은 하나님께 속한 것입니다.

느부갓네상 왕도 꿈을 꾸었지만
다니엘에게 임한 하나님의 영으로만 해석되었다.

마귀에게 속고 있으면서도
사랑한다고...
분별한 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교만과 명예를 취함은 사단에게 속한 것입니다.
지식을 자랑함도 사단에게 속한 것입니다.
다만 아는 것과 영이요 생명인 말씀이 성령의 빛비춤으로 열려 계시되어짐으로
인쳐지고 믿어진 것은 어둠과 빛의 차이입니다.
육(뇌수)과 영의 차이입니다.
사람의 생각과 하나님의 생각의 차이입니다.

주님도 말씀하셨습니다.

"두아디라에 남아 있어 이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소위 사탄의 깊은(음모와 전술)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다른 짐으로 너희에게 지울 것은 없노라"(계22:24)

자신을 높이지 말라
자신을 죽기까지 낮추라
주와 함께 십자가에 달려 죽기 까지 낮추라.
믿음으로 주와함께 못박혔음을 선언하라.
회개하라.
교만을 회개하라.
높아짐을 자백하라.
너를 내려놓고...너를 쳐서 복종시키며...
기쁨으로 주의 일을 하며 죽도록 충성하라.

네가 잘 믿드니
누가 너희를 꾀드냐.

성경말씀 이외의
성경말씀 밖의 어떤 천사의 계시라 해도 다 믿지 말라.
성경밖의 주님의 현현한 말씀이라 해도 다 믿지 말라.

회개와...
그 보혈로 죄사함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남이 없으면 누구도 휴거 될수 없습니다.
십자가의 죽음이 나의 죽음으로 100% 확신되기전에는 주님과 하나될 수 없습니다.

환상중에 천국에가서 주님과 춤을 추었다 해도 다 믿지 말라.
환상은 환상을 쫓게하고 계속해서 환상을 구하게 된다.
환상을 의지하게 된다.
환상이 없으면 불안해 한다.
십자가에 처리되지 않는 자아에는 언제나 사단이 틈타게 된다.
신비를 추구하는 자는 결국 자신을 높이는 사단의 올무에 빠져들기 쉽다.
교만은 교만한 사단을 불러들이나니....

"도마에게 이르시되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 내 손을 보고 네 손을 내밀어
내 옆구리에 넣어보라 그리하고 믿음 없는 자가 되지 말고 믿는 자가 되라
도마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시니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예수께서 제자들 앞에서 이책에 기록되지 아니한 다른 표적도 많이 행하셨으나

오직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또 너희로 믿고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니라"

그 목적은 주님의 말씀을 믿게 하려함입니다.

"(말씀을 믿지 못하는)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적을 구하나 요나의 표적 밖에는
보여 줄 표적이 없느니라 하시고 저희를 떠나 가시다"(마16:4)

표적은 말씀을 믿지 못함으로 말씀에 귀기울이게 하기위한 나팔이요
벌나비를 부르는 화려한 꽃잎에 불과합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히11:1)

명예를 이기라
교만을 이기라
자아를 이기라

낮추고 낮추며 지체의 권면을 받아드리라.
사랑으로 위하여 기도하라
아버지 앞에 통곡함으로 기도하라.

속지 말라.
속이는 아비... 거짓의 아비...
최초의 살인자...그 입으로 삼키는 거짓말의 세력에 속지 말라....

다른 길이 없나니
회개와 죄사함과 물과 성령으로 거듭남입니다.(요한3:5)

UFO. 우주선단. 라파엘천사장. 엘로힘. 새이름 등을 사용하면 경계하십시요.
천국에서 추락하여 쫓겨난 악한자는 에덴 이전부터 있었고
에덴에서 부터 속여온 자입니다.

과학과 환상과 종교를 혼합한
사단의 마지막 속이는 대작입니다.

사단이 역사하는 얼마나 많은 이단들이
자기가 부푼 교만과 유익을 위해 이를 쫓는 가...

그들도 악한 유괴범에게 속아 끌려가는 피해자이지만...
자기의 교만이 교만한 사단을 선택한 것입니다.

그 교묘함과 속임이 깊어 속기쉽고
유혹받기 쉽습니다.

사랑함으로...
오래 참고 기다림으로 주님께 기도하며
오늘 새벽에야 이 글을 쓰게 됩니다.

주님앞에서 나는 먼지요 벌레요
죄로 인해 저주받아 십자게 못박혀 피흘려 죽어 장사된 자요...
그 긍휼과 사랑으로 인해 그 심장의 피와 물로 부음받아 주님으로 다시 태어난 자입니다.

이는 바울 사도의 선언입니다.

"내가 율법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향하여 죽었나니
이는 하나님을 향하여 살려 함이니라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2:19-20)

"온유(겸손)한 자는 복이 있나니..."

스스로...
높아지지 마시요.

이미 죽고..
주님 생명 받아 다시 태어난 자만이
그래도 속지않고 분별할 수 있습니다.

너무 깊고 교묘하여
조금이라도 자기 자랑이 남아있으면
이상한 호기심의 바람이 들어 날려가 버립니다.

제자들도 밀까부르듯 하려고 청구한다고 주님도 말씀하셨습니다.

판단이 아니라
주님앞에서 사랑의 권면입니다.

저도 주님앞에서는 언제나
약하고 부족함으로 주님만을 의지하는 자입니다.
아무 것도 할수 없는 자입니다.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여 살기를 원하는 자입니다.

모든 은사의 목적은 주님 사랑을 이루기 위해서입니다.

기록된 말씀만이 영원한 반석입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요한6:63)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피차 사랑하라

너희가 거듭난 것이 썩어질 씨로 된 것이 아니요 썩지 아니할 씨로 된 것이니
하나님의 살아 있고 항상 있는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이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벧전1:22-25)

"무익하나마 내가 부득불 자랑하노니 주의 환상과 계시를 말하리라
내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한 사람을 아노니 십 사년 전에
그가 세째 하늘에 이끌려 간 자라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내가 이런 사람을 아노니 (그가 몸 안에 있었는지 몸 밖에 있었는지 나는 모르거니와
하나님은 아시느니라)
그가 낙원으로 이끌려가서 말할 수 없는 말을 들었으니 사람이 가히 이르지 못할 말이로다
내가 이런 사람을 위하여 자랑하겠으나
나를 위하여는 약한 것들 외에 자랑치 아니하리라"(고후12:1-5)

십사년전에 있었든 사건을 말하는 데
그도 그가 보고 들은 내용은 말하지 않고 있다.
무익하나마 부득불 그런 일이 있었다는 것만을 말하고 있다.

바울의 체험이었지만
자신이 높여질까 두려워 말하지 않는 것이다.
자신은 주앞에서 약한 것만을 자랑한다고 말한다.
그는 언제나 사람앞에 있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대면하는 자리에 있었다.

그도 욥처럼 이사야 처럼...
하나님을 대면한후에야 자신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우리는 지금 말씀이 육신이 되어 오셨든 주님을...
그리스도의 영이신 보혜사 성령께서 기록된 말씀을 열어
말씀을 대면하여 주님을 보게 됩니다.

언제나 주님을 사랑과 은혜를 간구드리며
글을 올립니다.


2007.05.16 04:09 에 씀



기억하세요 / 겨자씨


먼저 이 블로그를 보는 여러분들께 하나님의 평강과 은혜가 있으시길 바랍니다.

이 블로그는 자고 있는 신부들과 세상에 취해있는 크리스챤들을 깨우기 위해서

그리고 특히 불신자들에게 경고하기 위해서 만들었습니다.

지금 이 시점에 있어 여러분들께 부탁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이 블로그에 있는 예언들이나 꿈과 환상 그리고 하나님의 메시지들에

너무 빠져들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최우선은 언제나 성경말씀입니다.

개인적으로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다면,

만일 이 블로그에 들어오기 전에 성경말씀을 읽지 않았다면,

들어오시지 않는게 더 나을 것 같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나의 재림에 징조들에 빠져들지 말라.”

그리고 또 다른 대언자를 통해서 말씀하시길,

하나님의 말씀보다 메시지들을 더 좋아하는 자들에게 큰 미혹이 있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여기에 있는 메시지들은, 설령 그것들이 하나님의 메시지들이라 할지라도,

무조건 성경말씀보다 아래에 있는 것들입니다.

성경말씀들을 더 사랑하시고, 성경말씀을 읽는데 더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그렇다고 여기에 있는 메시지들을 무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말씀 살전 5장19~20절에,

“성령을 소멸치 말며 예언을 멸시치 말라.”고 나와 있기 때문입니다.

 

때가 임박하였으니 회개하고 깨어있어야 하며 오늘날 하나님께서는 성도들과

세상 사람들에게 무엇을 말씀하시고자 하는 것을 실재적으로 보여드리고자 함에 있습니다.

저는 예언들, 단어 하나하나 생각해보고, 숙어도 생각하며,  몇 번 검토해 보기도 합니다.

성경에 근접해서 쓸려고 많이 신경을 씁니다. 혹시 잘못 쓰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대로의 말씀이 아니기에 더욱 더 신중함이 들어갑니다.

물론 완벽하지 못하며 실수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무튼 다시 한번 당부말씀 드리면,

 

중요한 것은 기도와 말씀입니다. 저도 많이 부족하지만, 이런 말을 할 자격이 있나 생각도 들지만,

여러분들을 위해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메시지를 올린 이유는, 그리스도의 신부됨이 무엇이며,

정말로 참성도들에게 주님은 도적처럼 오시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입니다.

또한 많은 크리스챤들이 주님의 임박한 재림에 무감각하게 살아가고 있는게 매우 안타깝습니다.


하나님께서 오늘날 말씀하시는 것에 주의하십시오.

“시간이 됐다.”

“그때는 지금이다.”

“그때가 왔다.”

“심판은 지금이다.”


모든 분들을 공중에서 뵙길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