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아 사람 빌닷이 대답하여 가로되
하나님은 권능과 위엄을 가지셨고 지극히 높은 곳에서 화평을 베푸시느니라
그 군대를 어찌 계수할 수 있으랴 그 광명의 비췸을 입지 않은 자가 누구냐
그런즉 하나님 앞에서 사람이 어찌 의롭다 하며 부녀에게서 난 자가 어찌 깨끗하다 하랴
하나님의 눈에는 달이라도 명랑치 못하고 별도 깨끗지 못하거든
하물며 벌레인 사람, 구더기인 인생이랴"(욥25장)

"나는 단정코 너희를 옳다 하지 아니하겠고 죽기 전에는 나의 순전함을 버리지 않을 것이라
내가 내 의를 굳게 잡고 놓지 아니하리니 일평생 내 마음이 나를 책망치 아니하리라"(욥27:56)

"내가 내 눈과 언약을 세웠나니 어찌 처녀에게 주목하랴
그리하면 위에 계신 하나님의 내리시는 분깃이 무엇이겠으며
높은 곳에서 전능자의 주시는 산업이 무엇이겠느냐
불의자에게는 환난이 아니겠느냐 행악자에게는 재앙이 아니겠느냐
그가 내 길을 감찰하지 아니하시느냐 내 걸음을 다 세지 아니하시느냐
언제 나의 행위가 허탄하였으며 내 발이 궤휼에 빨랐던가

그리하였으면 내가 공평한 저울에 달려서 하나님이 나의 정직함을 아시게되기를 원하노라
언제 내 걸음이 길에서 떠났던가 내 마음이 내 눈을 따라갔던가 내 손에 더러운 것이 묻었던가
그리하였으면 나의 심은 것을 타인이 먹으며 나의 소산이 뿌리까지 뽑히는 것이 마땅하니라
언제 내 마음이 여인에게 유혹되어 이웃의 문을 엿보아 기다렸던가
그리하였으면 내 처가 타인의 매를 돌리며 타인이 더불어 동침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이는 중죄라 재판장에게 벌 받을 악이요
멸망하도록 사르는 불이라 나의 모든 소산을 뿌리까지 없이할 것이니라
남종이나 여종이 나로 더불어 쟁변할 때에 내가 언제 그의 사정을 멸시하였던가
그리하였으면 하나님이 일어나실 때에는 내가 어떻게 하겠느냐
하나님이 국문하실 때에는 내가 무엇이라 대답하겠느냐
나를 태 속에 만드신 자가 그도 만들지 아니하셨느냐
우리를 뱃속에 지으신 자가 하나가 아니시냐

내가 언제 가난한 자의 소원을 막았던가 과부의 눈으로 실망케 하였던가
나만 홀로 식물을 먹고 고아에게 먹이지 아니하였던가
실상은 내가 젊었을 때부터 고아를 기르기를 그의 아비처럼 하였으며
내가 모태에서 나온 후로 과부를 인도하였었노라
내가 언제 사람이 의복이 없이 죽게 된 것이나 빈궁한 자가 덮을 것이 없는 것을 보고도
나의 양털로 그 몸을 더웁게 입혀서 그로 나를 위하여 복을 빌게 하지 아니하였던가

나를 도와주는 자가 성문에 있음을 보고 내가 손을 들어 고아를 쳤던가
그리하였으면 내 어깨가 어깨 뼈에서 떨어지고 내 팔 뼈가 부러짐이 마땅하니라
나는 하나님의 재앙을 심히 두려워하고 그 위엄을 인하여 아무 것도 할 수 없느니라
내가 언제 금으로 내 소망을 삼고 정금더러 너는 내 의뢰하는 바라 하였던가
언제 재물의 풍부함과 손으로 얻은 것이 많음으로 기뻐하였던가

언제 태양의 빛남과 달의 명랑하게 운행되는 것을 보고
내 마음이 가만히 유혹되어 손에 입맞추었던가
이 역시 재판장에게 벌 받을 죄악이니 내가 그리하였으면 위에 계신 하나님을 배반한 것이니라
내가 언제 나를 미워하는 자의 멸망을 기뻐하였으며 그의 재앙 만남을 인하여 기운을 뽐내었던가
실상은 내가 그의 죽기를 구하는 말로 저주하여 내 입으로 범죄케 아니하였느니라

내 장막 사람의 말이 주인의 고기에 배부르지 않은 자가 어디 있느뇨 하지 아니하였었는가
나그네로 거리에서 자게 하지 아니하고 내가 행인에게 내 문을 열어 주었었노라
내가 언제 큰 무리를 두려워하며 족속의 멸시를 무서워함으로 잠잠하고 문에 나가지 아니하여
타인처럼 내 죄악을 품에 숨겨 허물을 가리었었던가
(33절에 포함되어 있음)
누구든지 나의 변백을 들을찌니라 나의 서명이 여기 있으니 전능자가 내게 대답하시기를 원하노라
내 대적의 기록한 소송장이 내게 있었으면

내가 어깨에 메기도 하고 면류관처럼 머리에 쓰기도 하며
내 걸음의 수효를 그에게 고하고 왕족처럼 그를 가까이 하였으리라
언제 내 토지가 부르짖어 나를 책망하며 그 이랑이 일시에 울었던가
언제 내가 값을 내지 않고 그 소산물을 먹고 그 소유주로 생명을 잃게 하였던가
그리 하였으면 밀 대신에 찔레가 나고 보리 대신에 잡풀이 나는 것이 마땅하니라
하고 욥의 말이 그치니라"(욥31장)

"욥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가로되
주께서는 무소불능하시오며 무슨 경영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줄 아오니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우는 자가 누구니이까 내가 스스로 깨달을 수 없는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 없고 헤아리기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
내가 말하겠사오니 주여 들으시고 내가 주께 묻겠사오니 주여 내게 알게 하옵소서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삽더니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한하고 티끌과 재 가운데서 회개하나이다"(욥42:1-6)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에덴에서)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장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요한8:44)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마23:33)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창2:17)

"뱀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창3:4)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요한5:25)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거듭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를 볼수 없느니라

니고데모가 가로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삽나이까
두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삽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성령으로 난 것은 영이니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기이히 여기지 말라"(요한3-7)

"그가 그 보고 들은 것을 증거하되 그의 증거를 받는 이가 없도다
그의 증거를 받는 이는 하나님을 참되시다 하여 인쳤느니라"(요한3:32-33)

"예수께서 길에 나가실쌔 한 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묻자오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막10:17-18 묵 18:18-19)
(영생에 대해 물은 그는 예수님을 선한 랍비중 하나인 것으로 알고 물었기에
네가 나를 누구라고 알고 선한 선생이라 하느냐고 되물은 것입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살아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요한6:53-57)
(이 말씀을 인하여 주님을 따르든 많은 사람과 제자들이 주님을 떠났다)

"식후에 또한 그와 같이 잔을 가지시고 이르시되
이 잔은 내 피로 세운 새 언약이니 이것을 행하여 마실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 하셨으니.."(고전11:25)

"예수께 이르러는 이미 죽은 것을 보고 다리를 꺾지 아니하고
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이를 본 자가 증거하였으니 그 증거가 참이라
저가 자기의 말하는 것이 참인줄 알고 너희로 믿게 하려함이니라(요한19"33-35)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마다 놋뱀을 쳐다본즉 살더라"(민21:19)

"하늘에서 내려온 자 곧 인자 외에는 하늘에 올라간 자가 없느니라
모세가 광야에서 뱀을 든것 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요한3:13-15)

모든 말씀은 주님 달리신 십자가 현장으로 인도 됩니다.
거기에 가서 바라는 보는 자는 뱀의 독으로 부터 치료되고 살아날 것입니다.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심은 것마다 내 천부께서 심으시지 않은 것은 뽑힐 것이니
그냥 두어라 저희는 소경이 되어 소경을 인도하는 자로다
만일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지리라 하신대..(마태15:13-14)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소경되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
바리새인 중에 예수와 함께 있던 자들이 이 말씀을 듣고 가로되 우리도 소경인가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가 소경 되었더면 죄가 없으려니와 본다고 하니 너희 죄가 그저 있느니라 "(요한9:39-41)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며
선한 것이 없는 죄의 몸이며
독을 품은 사형선고의 저주아래에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는 일이 없이는
누구도 주님과함께 십자가에 못박힐 수 없으며
번제로 드려린 주님 심장의 피와 물을 부음받아 마지막 아담으로 오신 주님의 신부(하와)로
태어날 수 없습니다.

우리는 매일 매일
주님의 흘린 피와 부은 피를 바라봄으로...

주님은 겟세마네 동산에서 로마서1장 29-31절의 21가지 죄의 독이 가득한 저주받은 잔을 마심으로
뱀처럼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그 잔을 마심으로 뱀이 되어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갈2:20)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히10:10)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니라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엡2:7-9)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롬10:2-3)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어 줄찌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고전13:1-3)

이런 자를 어찌 사랑이 없다 할수 있겠는가....?
사람이 그러할 지라도...

오직 한분 선하신 하나님
그 생명으로 낳지 않은 모든 것은 나에게 아무 유익이 없습니다.

오히려 자기의로 하나님의 의를 도전하는
자기의의 바벨탑을 쌓을 뿐입니다.

"내가 증거하노니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의를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를 복종치 아니하였느니라"(롬10: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속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은혜로 값 없이 의롭다 하심을 얻은 자 되었느니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그의 피로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는 화목 제물로 세우셨으니
이는 하나님께서 길이 참으시는 중에 전에 지은 죄를 간과하심으로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려 하심이니

곧 이 때에 자기의 의로우심을 나타내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 하려 하심이니라
그런즉 자랑할 데가 어디뇨 있을 수가 없느니라 무슨 법으로냐 행위로냐 아니라 오직 믿음의 법으로니라
그러므로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얻는 것은 율법의 행위에 있지 않고 믿음으로 되는줄 우리가 인정하노라"
(롬3:23-28)

생명의 성령의 법은
탄생과 탄생된 생명을 자라게하고 결실케하는 법입니다.

생명과 성령은
하나님의 자녀를 탄생시키고 진리의 말씀가운데로 인도하시며 자라게 하십니다.

먼저 율법의 저주와 정죄로 인해 옛나무에서 잘려지기 전에는
생명의 성령의 법안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먼저 죽어야 부활이 있습니다.

죽음도 부활도 바라봄으로 됩니다.
찾고 찾는 자에게 계시된 믿음으로 되어 집니다.


ps:
오늘 깊은 새벽 밖에 나오니 참 시원했다.
방안은 낯동안 덥혀진 열기로 후덥지근하였지만..

91세 어머니로 인해 그제 낯부터 어제 아침까지
응급실과 중환자실에서 밤을 새웠기에 아직도 피곤한 몸을 벽에 기대어 별들을 바라보며 생각했다

"하나님의 눈에는 달이라도 명랑치 못하고 별도 깨끗지 못하거든
하물며 벌레인 사람, 구더기인 인생이랴"

왜 나같은 것을 찍으셔서 이 은혜를 주시고 전하게 하시는가...?
아직도 풀리지 않는 이 의문이 풀렸다.

그것은 은혜가 은혜되게 하기 위해서이다.

나는 다만 변하지 않는 참과 진리를 찾고 찾았을 뿐이다.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자에게 응답하여 주시는 하나님...

"너희가 욕심을 내어도 얻지 못하고 살인하며 시기하여도 능히 취하지 못하나니
너희가 다투고 싸우는도다 너희가 얻지 못함은 구하지 아니함이요
구하여도 받지 못함은 정욕으로 쓰려고 잘못 구함이니라"(약4:2-3)

참과 진실을 찾고자 갈망하는 마음하나...
그러면서 자신의 모습에 상한 심령들을 받으시고 허락하신다.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의를 위하여 핍박을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라

나를 인하여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스려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마5:1-10)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히10:10)

 

거룩한 생명을 받았다 할지라도 삶가운데에서 나를 죽음에 넘기고
말씀에 순종함은 내 의지의 선택입니다.


아멘!!!

2008 . 8. 28  06:52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골로새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