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영화가 음부에 떨어졌음이여 너의 비파 소리까지로다
구더기가 네 아래 깔림이여 지렁이가 너를 덮었도다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별 위에 나의 보좌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좌정하리라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 하도다

그러나 이제 네가 음부 곧 구덩이의 맨밑에 빠치우리로다"(사14:11-15)
마귀가 된 루시퍼는
하나님보다 나를 더 높여 오르려 반역하였음으로
하와에게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라고 유혹했고
그 거짓말을 받아 마귀와 같이 그 후손도'내가..'라고 하게되었다.
"내가..."라고 하는 순간 홀로 하나이신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된다.

"나 왕이 말하여 가로되 이 큰 바벨론은
내가 능력과 권세로 건설하여 나의 도성을 삼고 이것으로
내 위엄의 영광을 나타낸 것이 아니냐 하였더니

이 말이 오히려 나 왕의 입에 있을 때에 하늘에서 소리가 내려 가로되
느부갓네살왕아 네게 말하노니 나라의 위가 네게서 떠났느니라"(단4:30-31)

"나아만이 노하여 물러가며 이르되
내 생각에는 그가 내게로 나와 서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그의 손을 그 부위 위에 흔들어 나병을 고칠까 하였도다"(왕하5:11)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요한16:9)

참이신 하나님의 사랑을 믿지 않는 것이 죄의 근본이다.
그 사랑을 보고 받은 자들은 그 사랑을 믿음으로 그 사랑안에 거한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산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2:20)

죄의 근본 원인은 "내가..." 이다
믿음에서 떠나 내가...내 생각대로...나 좋은 대로...
나를 믿는 것이다...나를 높이는 것이다.나를 자랑하는 것이다.

내가가 없고...
그리스도만이 있는 곳이 천국이다.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하나)되게 하려 하심이라"(엡1:10)

그리스도의 말씀
그리스도의 생명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하나된 곳이 곧 천국입니다.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것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요한17:21)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요한17:23)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받게 하셨는가, 우리가 그러하도다
그러므로 세상이 우리를 알지 못함은 그를 알지 못함이라"(요1 3:1)

하나님께서 그 말씀으로 아들을 보내사
믿지 않는 아담안에 있는 나를 죽이시고
주님을 부어 살리셨도다.

아멘!!!


2007. 10. 3일 오후 8:15


 


 

靑天紅心 2007.10.03 04:52


에덴동산에서 처럼...
모든 것을 다 예비하신후에
아담과 하와에게 은혜로 주어진 것입니다.
다만 "선악을 알게하는 나무의 열매를 먹지말라"는 말씀을 믿음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신뢰함으로 모든 것을 값었이 누릴 수 있었습니다.

믿음에서 떠나 추락하고 부패한 그들을 회복시키는 과정은
말씀을 믿는 믿음입니다.
말씀에 대한 절대 신뢰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
애통하는 자
의에 굶주린 자
온유(겸손)한 자
마음이 청결한 자
목마른 자들은 복이 있는 자들입니다.

은혜를 받을 그릇으로 회개하기위해
낮추고 낮추어 비운 후에 피뿌려 정결케하기 위해
정결케된 그릇에 하늘 생명을 부어주시기 위해...

순전한 말씀을 기록하기 위해
말씀으로 인치기 위해 불을 통과하는 연단의 과정을 거칩니다.

누가 어떤 환상를 보았다하드래도
그가 본 것도
그 본것을 해석하는 것도
기록된 말씀을 뛰어 넘을 수는 없습니다.
보조역할을 할 뿐입니다.
그 본 것이 생명을 주지 못합니다.
주님이 이르신 말씀이 곧 영이요 생명입니다.
주님도 기록된 말씀으로 마귀를 이기셨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은 순결함이여 흙 도가니에 일곱번 단련한 은 같도다"(시12:6)

대환란은 믿지 않는 자들을
낮추고 비우기 위함입니다.
비운 후에 부어주기 위함입니다.

지금 진노의 대환란시기가 아닌데도
이미 그런 시험과 연단과 환란을 통과하는 무리가 있습니다.
모두가 한결같이 그런 과정을 통과하여
오직 믿음으로
오직 은혜로
다 이루어 주신 그 생명으로 탄생되어
주님의 양육을 받는 자들이 있습니다.

자비와 긍휼이 풍성하신
사랑의 하나님은 누구나 대환란에 들어가지 않고도
그 사랑을 받아 드리기를 원하십니다.

"만일 은혜로 된것이면 행위로 말미암지 않음이니
그렇지 않으면 은혜가 은혜되지 못하느니라"(롬11:6)

사람도 이미 도정을 거친 알곡을 다시 찧지아니하며
다된 밥에 다시 불을 지피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더욱 그렇습니다.

환란은
사람이 완악하여
그 사랑을
그 은혜를
믿음으로 받아드리지 못함 때문입니다.

그러나
각기 차례대로 될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