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5:1~6]

1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2 입을 열어 가르쳐 가라사대
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
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5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하나님은 하나님 형상대로 사람을 지으셨습니다
사람에게 육 혼 영이 있는데 혼은 육에서 나왔습니다
벌레, 새, 짐승, 물고기, 나무, 꽃등 흙으로 지은 모든 피조물은
그 크기는 다르지만 지정의(知情意
)에 속한 혼이 있습니다

그 증거로서 여름에 홍수가 나면 수위가 차 오르는데 이미 이것을 알고
인도의 어느 강가에서 자생하는 갈대는 해마다 물이 차 오르는 그 이상으로 키가 자라갑니다
수위는 절대로 갈대의 높이 이상은 차오르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로 보아 생명의 보존을 위해 예지를 합니다

경이로운 매미에 대해서는 이미 알고 있는 바입니다
매미의 종류에 따라서 5년, 7년, 9년, 17년간 땅속에 있다가 나온다고 합니다
땅속에 있는 햇수가 왜 점점 늘어나느냐?
땅속에 있던 매미가 나오면 이를 잡아먹는 천적들도 나오는데 그들이 짝수해에 나온다면
이를 피해서 홀수해에 나오는데 오래 있다가 나올수록 천적들을 만날 기회가 멀어지게 됨으로
땅속에 있는 기간이 길어진다고 합니다
또 같은 해에 한꺼번에 일시에 다 나오는 이유는 천적에 잡아 먹힌다 하더라도
한꺼번에 많이 나오면 살아남을 가능성이 그만큼 많기 때문이라고합니다.
그래서 먼저 자란 유충도 먼저 나오는 법이 없다고 합니다.
미국에서는 이 매미가 나오는 17년주기가 되는 해에
그 소음으로 인해 야외음악회가 취소된 적이 있다고합니다.

하나님 말씀으로 지음받은 모든것은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이 주신 생존의 본능이 들어있습니다
그래서 예지능력도 있습니다

피조물중 사람의 영만이 하나님의 형상인 영으로 지음받았습니다
사람이 생후에 습득한 육신에 속한, 관념, 생각, 사상, 감각과 상, 지 정 의를 잠재우고 비우면
원래 지어진 그대로 순수한 영만 남습니다.
그 영은 그대로 백지와 같고 온전히 빈 그릇과 같습니다.
선에 의해 자아가 온전히 멸해지고 비워진 그 자리는 그대로 공입니다.

부처란 깨달은 자, 본래 나의 본성(내가 없는 비워진 상태)을 본자란 뜻입니다.
그곳에 담겨진 육신과함께 흩어질 마음이 지어갖은 허상들을 본것이지요.

싯달다 그는 진실한 구도자였습니다.
인도의 도시국가 가비라성의 왕자로 모든 부와 영화를 누릴 수 있었지만
성밖에 나가 늙고 병들어 죽는 모습에서 인생의 허무함을 보고 출가하여
생사를 넘나드는 고행으로 진리를 찾고자 하였습니다.

그는 보았습니다.
욕망과 집착으로 만물보다 심히 부패하고 더러운 마음의 허상(虛想 )을...
물거품처럼 끊임없이 솟아나고 사라지는 허상(虛像)을...

그는 또 보았습니다.
원래 아무 것도 없는 비고 빈 무아(無我)의 영(靈)을...
적멸보궁(寂滅寶宮- 허상의 욕심이 멸해진 본래 고요한 마음의 집) 을...

직지인심 견성성불(直指人心 見性成佛)
'마음을 바르게 가르쳐 마음의 본성을 보게되면 부처가 된다'
부처란 깨달은 자란 뜻이고 해탈하여 열반에 든다함은
모든 육신에 속한 욕심과 정과 인연의 번뇌를 끊고 벗어나
마음이 본래의 자유 즉 안식에 든다함입니다.

그는 본래의 깨끗하고 고요한 빈그릇을 보았으나
그 빈그릇에 무엇을 담아야 하는 지를 보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하시야소래 오도무유지등야(何時爺蘇來 吾道無油之燈也)"(나마다경 38-8)
「언젠가 '예수'가 오면 내가 깨달은 도는 '기름없는 등'과 같다」 고....

그런데 그후 사람들은 그 진실한 구도자를 우상화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는 불상를 만들라고 한적도 없고 불공을 드리라 말한 적이 없습니다.
그는 법당에 앉아 공양이나 받는 자가 아니었습니다.
물론 기독교도 말씀보단 종교화되고 형식화되고 우상화된 부분이 많습니다.

그는 이런 말도 했습니다.
"8대 신통력중에서 정심정각(正心正覺 - 바른 마음으로 바로 깨달음)이 제일이다"
"일만개의 황금탑을 세우는 것 보다 한 영혼을 구하는 것이 낫다"

다시 오시는 주님을 맞이할 자는
등에 다시 기름을 채우고 기다리는 자들입니다.
그 기름은 머리에서 흘러내리는 보배로운 기름입니다.

그렇습니다.
주님은 어느날 갑자기 번쩍 비치는 빛으로 보여주십니다.

워치만니도 이런 말을 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눈을 열어
나의 모든 죄가 주님의 등에 얹혀진 것을 보게하여 주신 것처럼
주님이 나의 생명되심을 보여 주신 다고..."

석가의 10대 제자중 아난존자는 석가의 한 말을 다 기억했고
가섭은 그러하지 못했습니다

어느날 석가가 연꽃을 들어 보이며 마음으로 설법을 했습니다.
제자중 가섭만 빙그레 웃었습니다.
웃는 표정을 보고 알아 들었습니다.

경전은 외우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알아야 합니다.
마음으로 알아 듣지 못한 아난존자는 석가의 제자회에서 출회되었다가 몇년후에 깨닫고
다시 회중에 들어왔다고 합니다.

영의 사람은 계시와 직관이 열려야 합니다.

불교에서 두가지 수행길이 있습니다.
선종- 깊은 선에 들어 본성을 알고 눈을 떠 모든 번뇌를 벗어나 비워진 자유에 듬
교종- 석가의 말씀을 연구하고 외워서 학문으로 이치를 깨달아 가는 길

깃발이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움직이는 것은 마음입니다.
모든것이 마음에 있다(마음이 만들어 가진 관념일 뿐이다)  一 切有心造(일체유심조)
산을 높다고 합니다. 높은 산에 오르기를 좋아합니다.
이와 같이 높다는 것도 자기 자리를 중심으로 본 관념일 뿐입니다.
원효대사가 마셨든 해골바가지 물이 감로수인줄 알았다는 일화는
곧 관념의 허상일 뿐입니다

솔로몬의 전도서 1:2~3
"전도자가 가로되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사람이 해 아래서 수고하는 모든 수고가 자기에게 무엇이 유익한고 "

원래 "나" 는 없다
십자가에서 죽어서 내가 없는게 아니라 원래 내가 없는데
선악과를 먹음으로 욕심에 의해서 내(자아)가 생긴 것입니다.

나가 있는곳에는 언제 어디서나 다툼이 생깁니다
원래 창조때는 내가 없었기 때문에 다툼도 없었지만
참 생명이신 말씀을 떠난후부터 생긴 것입니다.

왜 불교에서는 참선을 하느냐?
사람의 본성의 실제를 한번 보아라
나라는 존재가 뭐냐를 보고 알아라는 것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혼백만 남는데 대부분 몇년 몇십년 가다가 흩어지는데
한이 깊은 혼백은 더 오래 간다고합니다. 집착이 강했기 때문입니다.

원래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준 것이 사람의 영인데
하나님과 똑같은 영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피조된 영입니다.
그 영에 자신의 생명을 부으셨습니다.

하나님과 똑같은 영으로 지음받았다면 하나님의 사랑과 지혜로 충만해야 한다
*다만 하나님과 나누며 영을 담을수 있는 빈 그릇으로,
오직 하나님과 연합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음받았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외에 다른 어떤것으로도 사람의 갈증을 만족시킬수가 없습니다.

석가도 죽을 때까지 못 얻었습니다.
그래서 "하시야소래 오도무유지등야(何時爺蘇來 吾道無油之燈也)"(나마다경 38-8)
「언젠가 '예수'가 오면 내가 깨달은 도는 '기름없는 등'과 같다」 고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영을 처음 창조하실때
순백의 빈공간, 조용하고 투명한 존재이나, 없는 것 같은 빈그릇으로 만드셨습니다.

우리 몸은 잠시 진정한 생명을 담아서 키우기위한 밭과 같이, 생명의 태아가 우리 몸입니다.
진정한 생명은 배젓속에 들어있는 배아(싻)에 있는 것 처럼
*우리 육체는 싻에 영양을 공급하고 낡아져 사라지는 떡잎 곧 배젓과도 같습니다.
하나님의 생명을 부어주기 위해서 영이 있습니다.
이를 속사람이라고도합니다.
육신을 겉사람이라고도합니다.

마5:3- 심령이 가난하다 함은 비었다는 뜻으로
이는 집착성이 없다는 말입니다.
육에 속한 세상사랑은 만족할수 없고 괴로움만 더해질 뿐입니다

영원토록 소유하고 싶은 것 하나가 있다면 하나님의 생명입니다.
이는 내가 죽었기 때문입니다.
죽은 자는 사라질 육신의 허상에 집착하지 않습니다.
혈과 육은 하나님 나라를 상속받지 못합니다.
죽음과 거듭남은 이론이 아니라 실제입니다.
속사람 곧 죽었든 영이 다시 살아나 그 기능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와 합하여 한 영이 되는 것입니다.
로마서에서 8장이후로는 나라는 말은 사라집니다.
우리만 있습니다.

욕심때문에 가득찼던 이생의 자랑을 다 비웠다 하면 석가의 차원,
견성했다는 차원에 도달했다고 봅니다
비워진 자리에 주인되는 그리스도영을 모셔들여야 하는데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한 석가는
예수가 오시면 다시 받으라고 했으니 정직하고 진실한 구도자였다고 볼수 있습니다
진실한 구도자가 죽어서 사후세계에 가면 깜짝 놀란다고 합니다
부처도 없고 하나님만이 만유의 주인인 것을 보고
이땅에서 심겨진 잘못된 인식을 바로 잡을려고 애를 쓴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세밀한 손길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차이가 납니다
심령이 가난한자는 복이 있다 함은
어떠한 상태가 가난한 심령인가?
어디에도 매이지 않고 아무것도 소원하지 않는 욕심이 없어

비어있는 심령을 말한다- 공(0)이다.
자기를 비웠다면 무언가를 담기위한 비움입니다.
사라질 허상이 아닌 영원한 참을 담기위한 것입니다.

모든 욕망도 그렇지만
권세욕에 한번 빠지면 목숨까지 내어놓는다 할정도로 무서운데
어떻게 하면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비어 있어 가난한 심령이 되는가?
그 길은 원래 내모습 본성을 봄으로 비워질수 있습니다.
비춰져 회개함으로 자신의 모습을 보는 것이 먼저이다.
온갖 썩어질 욕심을 담아 갖은 자신의 마음을 보는 것이다.

직지인심 견성성불(直指人心 見性成佛)
바르게 마음을 가르쳐 깨달음으로 본성이 무엇인가 보게 해주어서
만물보다 심히 부패하고 더러운 것이 사람의 마음이라는것을 깨닫게 해 줍니다.
욕망과 죄로 가득하고 더렵혀지고 죽어버린 양심에 빛이 들어가는 것이다.

에덴동산에서 선악과를 따먹은후 육신이 된지라
영이 죽었으므로 하나님과 함께 할수 없게 되었습니다.

회개하여 빈그릇이 된 심령에 그리스도영이요 생명인 말씀이 오시면
영원히 변함없는 하나님의 생명과 사랑이 들어옴으로
만족함이 없던 나의 사랑에서 드디어 집착이 없는 영원한 하나님의 사랑을 하게 됩니다

내가 없어지면 모든 것이 내 것이 됩니다
내가 깨트려지면 모든것이 하나가 됩니다

4절-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 세상이 왜 중요한가?
영에 속한 생명이 싻트고 실전을 통해서 연단받아 생명에 이르기 때문입니다

5절-온유하다 함은 겸손하다는 뜻으로
계속 정진하지 못하는 이유중 하나는 온유 겸손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6절- 의에 주리고 목마른자는 복있다고 했습니다
육신의 사람이 좋아하는 것은 어느 한가지도 없습니다만...
보이는 것은 보이지 않는 것의 그림자이니
영원히 변함없는 근본된 하나님의 생명을 구하는 자는 전부 다 얻게 됩니다

구례 화엄사에서 발견된 나다마경에 기록된
"하시야소래 오도무유지등야(何時爺蘇來 吾道無油之燈也)"(나다마경 38-8)
「언젠가 '예수'가 오면 내가 깨달은 도는 '기름없는 등'과 같다」
구절은 찢어 버렸다고 합니다.

예수님 오시기 전까지 땅의 철학을 초월한 빛의 역할을 했지만
그 모두는 피조세계에서의 준비차원을 벗어나지는 못했습니다

적멸보궁(寂滅寶宮- 허상의 욕심이 멸해진 고요한 마음의 집)
곧 모든 허상이 멸해져서 고요한 궁궐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그 고요한 것에 무엇을 담을 것인가?
중요한 것은 *여기에 기름을 부어야 합니다
그분은 이 빈등에 기름을 채우러 오셨습니다.

우리 영은 모양, 색깔, 그림, 무늬, 냄새, 아무것도 없는 빈공간과 같이 깨끗한 존재입니다
아무것에도 매이지 않는 평안한 존재입니다
이러한 그릇에 기름을 담아야 합니다.

언제 비워지고 심령이 가난해지는가?
회개하면 진짜 평안이 오고 비워집니다
비워진 진공상태는 무엇으로 채워져야 합니다
주님으로 가득채워지기까지 주님이 일하십니다

우리의 영은 주님의 聖殿(성스런 대궐)이요 하나님을 나타내는 지성소입니다.
우리안에 주님 생명이 부어졌을때 한영이 되어 함께 누립니다

눈으로 보는 것이 중요한게 아니라
마음으로 믿음으로 보는것이 중요합니다

[고후5:7]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이로라 "

믿음은 눈으로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보이지 않는 것으로 창조되었고
보이지 않는 그것은 곧 하나님의 마음, 말씀 곧 하나님의 영입니다

[고후5;15]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아무 사람도 육체대로 알지 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체대로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이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하나님이 깨끗케 하신것을 부정타 하지 말아라
믿음이란 하나님말씀, 하나님의 마음이 기록된 진실을 믿는 것입니다

[고후5:14]
...한사람이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었은즉 모든 사람이 죽은 것이라 "

[롬8:3~6]
"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좇지 않고 그 영을 좇아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를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5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

영혼이 아름답다 함은
하나님의 아름다움에 속했기 때문입니다

거듭난 사람은 부활한 신령한 영체가 자라고 있습니다.
영체에도 눈,코, 입이 있습니다.
영체가 하는 말은 온몸으로 말하고 온몸으로 듣습니다.

[히 11: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것이 아니니라 "

너희가 거듭난 것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되었느니라
무엇으로 봤느냐? 영으로 보았다는 것입니다
들을귀 있는자는 영이 깨어나서 영체가 살아나서 영의 귀가 있다는 것입니다
주님의 영체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잉태된 태아때부터 공급받으며 엄마를 느끼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은 천국에 가서도 볼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의 형상에서만 볼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영체로도 존재할 필요가 없습니다.
영으로만 보고 느낄수 있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나타나신 분이 예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너무나 완전하시고 우주에 충만하시고 완전한 생명이요 사랑이시기 때문에
어떠한 형상으로 표현하거나 존재할 수가 없으며
영으로 보이지 않는 상으로 존재하시는 분으로서
다만 그 본체의 형상인 아들로서 자신을 나타내셨습니다.

"그는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형상이시요 모든 피조물보다 먼저 나신 이시니..."(골새1:15)

하나님의 세계, 하나님 차원의 광대한 영의 세계에 하나될수 있는
천국에서는 누구도 하나님을 보여달라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 본체의 형상이신 그리스도안에서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모든 것을 볼수 있기 문입니다.
제자가 스승보다 높지는 못하나
온전케 된자는 그 순수한 영이 하나됨으로 스승과 같아질 것입니다.

"평강의 하나님이 친히 너희로 온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또 너희 온 영과 혼과 몸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강림하실 때에
흠없게 보전되기를 원하노라"(살전 5:23)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엡1:10)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잠4;23)

"믿음으로 모든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우리가 아나니
보이는 것은 나타난 것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 아니니라"(히11:3)

그렇습니다.
모든 지어진 것은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말씀(마음)으로 지어진 것입니다.

그 중에
자신의 생명 자신의 옆구리 갈비뼈로...
자신의 심장을 부어 그 생명으로 자신의 자녀 영원한 사랑의 짝 곧 신부을 낳으십니다.

"그 중 한 군병이 창으로 옆구리를 찌르니 곧 피와 물이 나오더라
이를 본 자가 증거하였으니 그 증거가 참이라
저가 자기의 말하는 것이 참인줄 알고 너희로 믿게 하려함이니라"(요한19:34-35)

"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요한6:55)

"그의 증거를 받는 이는 하나님을 참되시다 하여 인쳤느니라"(요한3:33)

아멘!!!


ps:

이날의 말씀은 듣기 어려운 말이니 메모하지 말라 했는데 메모한 것을 메일로 보내왔기에
아침에 2시간여 다시 수정하며 말씀을 찾아 정리해 보았습니다.
혹 불교인중에 진실한 구도자를 만나면 전도용으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2007. 7. 13일 정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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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속에 석가의 가르침이 사라져 버렸다
5세기경( 5c 경 ) 중국을 통해 경도가 우리나라에 들어올때는 ,,
이 예언의 말씀이 주된 설교나 설파의 핵심이었을 것이다
아래의 예언적 의미의 글은 구례 화엄사에서 오래된 고서를 정리하던중 발견된 것으로
불교계 안에서도 많은 논란 거리가 되었었다고 한다.

- 何時爺蘇來 吾道無油之燈也 - 나마다경 38-8 (구례 화엄사 발췌)

이 경전의 예언문서에 의해 곤란을 겪은 구례 화엄사측은

불경의 이 중요 부분을 소실시켰다고 한다!
그러나 기록이 이미 있었고 많은 사람이 읽었으므로,,,,증거 인멸이 분명한 사건이기에,,,

우리는 안타까움을 더할수 밖에 없다
혹 이 경전의 소실된 부분이 어딘가에 ...숨겨저 있을수도 있고,,,
또는 누군가의 소행으로 이런짓을 했는가를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다
고구려 신라시대의 "경도" 전파 당시 라마의 의미를 찾아 보면 이 예언이 주는
확실한 의미를 알게 될 것이다.

이 예언의 말은 라마 와 불교와의 융합이전 경도 전파자의 글임을 알게 되며,,,,
이 전파자는 그 당시 가장 존경받은 석가모니도 조차도
자신은 선각자에 불과하다는것을 말하며,,,
내 뒤에 반드시 구원을 베푸시는 분이 오심을 예언한 글을 당연히 기록해서 문서로 남기고,,,
가르쳤을것이다

석가의 가르침을 그대로 가감없이 전하고픈 진심이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세월이 흐르면서 ,,,,,그 글을 무시하고,,,,부처의 형상을 만들어 사바대중을 지금까지
속여온 것이다,,,,불경속에 나마다경은 아예 없었다고 하면서,,,,


하(何)시(時)야(爺)소(蘇)래(來) ,,,오(吾)도(道)무(無)유(油)지(之)등(燈)야(也) “
하시야소래 오도무유지등야” 는 언젠가 예수 오시면
내가 깨달은 도는 기름 없는 등과 같다. 는 말씀이다

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