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로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육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을 정복하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에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리라 하시니라"(창1:26-28)

"아버지께서 내 안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것 같이 저희도 다 하나가 되어
우리 안에 있게 하사 세상으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옵소서

내게 주신 영광을 내가 저희에게 주었사오니 이는
우리가 하나가 된것 같이
저희도 (우리와)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곧 내가 저희 안에,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 저희로 온전함을 이루어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과 또 나를 사랑하심 같이
저희도 사랑하신 것을 세상으로 알게 하려 함이로소이다

아버지여 내게 주신 자도 나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어 아버지께서 창세 전부터
나를 사랑하시므로 내게 주신 나의 영광을 저희로 보게 하시기를 원하옵나이다

의로우신 아버지여 세상이 아버지를 알지 못하여도 나는 아버지를 알았삽고
저희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줄 알았삽나이다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저희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저희 안에 있고
나도 저희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요17:21-26)

어제 저녘에는
1시간여 산책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기억에 떠오르는 한사람 한 사람을 위해 아버지께 부탁하며 드리는 기도를 했습니다.
지체들과 그 가족...인터넷을 통해 알게된 닉이지만 그 이름들을 부르며...그리고 가족과 친척들...
대한 민국..북한..이스라엘..이 땅의 모든 사람들...

"주님의 피값을 찾으소서...순교자들의 피값을 찾으소서..."

그리고 사단을 치는 선포도 하였습니다.

"만왕의 왕이신 예수그리스도의 피의 권세로 명하노니...
놓아라 떠나라..주님이 자기피로 사신 영혼들이다.
주님의 소유이다...너는 아무 권리도 없다...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결박을 풀고 놓아라...떠나라...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명하노라.

주님 피 묻은 철장으로 네 머리를 쳐서 부수노라.
네 몸을 쳐서 마다마디를 끊는다...네 꼬리를 쳐서 자른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주님 피의 권세를 속히 집행하소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시원한 바람을 몸으로 느끼며... 물소리 들으며 감사들 드렸습니다.
모든 것이 다 감사했습니다.
아버지 지으신 바람 물. 하늘 별과 달...
딛고 걸을 수 있는 땅...그 안에서 느끼고 배우는 나의 몸...
질그릇을 빚으시고 그안에 생명의 말씀을 담아주기 위해 오신 주님...
그리고 그 사랑을 알도록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나를 위해 간구하시는 주님 성령님...

창세로부터 아버지 가슴에 품었든 사랑...
그 사랑의 말씀이 육신의 몸으로 순종의 피를 흘리고.. 부으사..
그 한 몸으로 모든 공의의 요구를 다 이루어 드린 주님...
그 사랑을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간구하심으로 증거하시는 보혜사 성령님...

한 생명
한 영
한 사랑
한 마음...

그 사랑
그 신뢰
그 순종...

"우리가 하나가 된것 같이...."
얼마나 완전한 하나인가...
얼마나 아름다운 하나인가...
얼마나 아름다운 사랑인가...
얼마나 아름다운 순종인가...

너무나 깊은 감동에 눈물을 흘렸습니다.

"우리가 하나가 된것 같이...."
"저희도 하나가 되게 하려 함이니이다..."

그 하나된 사랑안으로 우리를 부르시다니요.
그 하나된 사랑을 부어 주시다니요...!

아~
그 사랑안에 하나된 사람들

그 심장의 피를 부어 낳은 아들들
그 심장의 피를 부어 낳은 신부들...

그들은 하나된 우리가 되었다.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하나되심같이
그 하나안에 들어간 우리....
그 완전함안에 들어간 우리
그 사랑안에 들어간 우리...

믿어요
보아요
만져요
느껴요...

아~
하나님....

너무 완전하여
너무 커서
너무 높아서
너무 깊어서
믿겨지지 않아요...
그런데 믿어지다니요...!

"이는 내 뼈중의 뼈요 살 중의 살이라"

주님
그 나라로 우리를 데려가기 위해 오신다니요...
그 나라에서 함께 살기를 원하사 하루를 천년같이 기다리신 다니요...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골1:13)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 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요1 4:18)

"이 뜻을 좇아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히10:10)

"저가 한 제물로 거룩하게 된 자들을 영원히 온전케 하셨느니라"(히10:14)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롬8: 19,23)

"내가 여호와로 인하여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인하여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으로 내게 입히시며 의의 겉옷으로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

땅이 싹을 내며 동산이 거기 뿌린 것을 움돋게 함 같이
주 여호와께서 의와 찬송을 열방 앞에 발생하게 하시리라"(사61:10-11)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마6:10)

아멘!!!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


2007. 6. 5일 06:14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