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목회자 성경연구회 카페 강대식목사님이 찰스R.솔로몬의
<영적치유의 핵심>을 요약해 놓은 글입니다.
 
하나님의 love story
2006.07.19 04:52

 
백조가된미운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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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R. 솔로몬,  영적치유의 핵심, 나침반,

                         (김우생역),1983, 7판- 1996,

  < 제 1 강 >   

 1. 역자 서문                                    

-  [Hand To Happiness], 미국 내에서 수십만 부가 팔린 베스트 셀러 중의 하나이다.

번역 과정에서 1장을 7장으로 바꾸었음.

- 이 책을 읽는 중에 많은 축복을 받게 되었으며,

--- 본교회 성도들과 다른 교회 집회에서

 Work-shop  교재로 사용하여 많은 축복을 끼친 경험을 갖게 되었다.

 < 제 5 강 >    3장  삶이 광야 같을 때

 

그리스도인의 영적 성장의 여러 단계들은

애굽에서 가나안까지의 이스라엘 백성들의 여정에 비유할 수 있다. 

이스라엘 백성들을 하나의 민족으로 대하셨 듯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개인적으로 대하신다.

 

도표 13에서 보듯이,그들의 여정은 애굽에서 광야를 거쳐 가나안에 이르는 길이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 있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가나안 땅을 약속하셨다.

이와 마찬가지로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할 그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승리의 생활(가나안)을 약속해 주신다.

 

광야는 그들의 지도자인 모세를 포함해서 애굽에서 온 모든 히브리 성인들이

죽음에 묻혀버린 방황의 장소이다.

오직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믿었으므로

가나안 땅에 들어갈 수 있었다.

 

이와같이 비교적 적은 수의 그리스도인만이 가나안으로 상징되는

승리의 생활에 다달을 수 있는 것이다.

홍해는 구원을 상징하며, 요단강은 주 예수 그리스도와 동일시함을 상징한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들의 불신앙 때문에 가나안 땅에 들어가지 못하였는데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도 역시 그러하다.

그들은 구원받는 날로 하나님의 기적은 끝나버렸다고 생각한다.

 

홍해가 갈라진 것이 분명히 기적이듯이,

구원의 때에 인간의 심령이 변화되는 일은 은혜의 기적(miracle of grace)이다.

 

또한 요단강이 갈라진 것이 기적이듯이,

우리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고 광야의 방황에서 자유케 되어

주님 안에서 자유함과 승리의 생활을 누리게 되는 일은

계시의 기적(miracle of revelation)이다.

 

곧 알게 되겠지만 가나안 즉 승리의 생활이 안락한 꽃침대는 아니다.

그러나 우리를 대신하여 주님께서 싸움을 싸우시도록 그에게 맡겨두면,

이제 그것은 주님의 싸움인 것이다.

 

  요단강을 건넘 즉 십자가를 체험함에 앞서 준비기간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 필요가 있다.

고난과 역경을 통해서 이 준비과정이 시작될 때,

대개의 그리스도인들은 그 고난의 목적을 바로 알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불평하며 낙망한다.

 

하나님과 함께 협력하여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예하는 과정"(빌 3:10)을

인내하며 견뎌내야 함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오히려 하나님께 대항하려 든다.

 

.........................................

 

풍성한 생명과 염려는 함께 할 수 없다는 것이 하나님 말씀의 결론이며

따라서 영적치유의 결론이다. 특별히 빌 4:6,7에서 말씀하신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그리스도인이면 누구나 하나님과 더불어 화평(peace with God)을 누리겠지만,

비교적 소수의 그리스도인만이 글로 표현할 수 없는

하나님의 평강(peace of God)을 누리고 있다.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을 찾게 되기까지에는(렘 29:13),

때때로 우리의 사랑하시는 주권자께서

신실히 행하시는 고난의 훈련과정(시 119:71)이 필요하다.

이러한 풍성한 생명 즉 성령충만한 생활은

단지 소수의 선택된 자들만을 위해 예정된 것이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모든 자녀들이 그리스도를

단지 자신의 구주와 주로 아는 상태를 넘어서서

또한 그리스도를 자신의 생명(Life)으로 아는 데 이르기를 원하고 계신다.

 

삶이 광야 같을때 | 영적치유의 핵심
2006.07.19 00:12


 

백조가된미운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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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굽

(세상)

    1.애굽속의 자신

    2.사단속에 예속

    3.죄

    4.성령의 찔림

    5.그리스도는          심판자

    6.사단에 의한  지배

              은혜를

              인한 믿음

                                 

 

홍해

우리의

대속자로서

우리를 위한 그분의 죽음

              

※엡2:8-9

객관적인 역사

 

광야

(방황)

   

   1.자신속의 애굽

   2.자아에 예속

   3.육신.미숙.불신앙

   4.성령의 연단

   5.구주와

주님 되신 그리스도

   6.사단과 공존

            ※빌3:10-16

요단강

동 

우리의

대표자이신

그분안에서

우리의

죽음

(십자가에 못박힘)

※갈2:20

                  

주관적인

역사

        

가나안

(약속의 땅)

  1.처리된 자아

  2.그리스도의 종

  3.장성한 시기(성숙)

  4.성령에 의한 지배

  5.생명 되신

      그리스도

  6.사단에 의한

      맹렬한 공격

  

                                     

내가

그리스도를

알려하여

             

그의 부활의 능력

 

그의 고난에

참예함

(그의 죽으심과 하나됨)

※롬8:12-14

※빌1:29-30

          은혜를 인한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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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상는 블로그에 올려진 글에서 일부 발췌해온 것입니다.

     글 전문을 보시려면 위 "백조가된미운오리" 블로그 녹색링크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니라"(빌1:21)

"그리스도를 위하여 너희에게 은혜를 주신 것은 다만 그를 믿을뿐 아니라

또한 그를 위하여 고난도 받게 하심이라
너희에게도 같은 싸움이 있으니 너희가 내 안에서 본 바요

이제도 내 안에서 듣는 바니라"(빌1:29-30)

 

창세기 22장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사환과 그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의 자기에게 지시하시는 곳으로 가더니

제 삼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곳을 멀리 바라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사환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경배하고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

아브라함이 이에 번제 나무를 취하여 그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기는 불과 칼을 손에 들고 두 사람이 동행하더니

이삭이 그 아비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가로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가로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가로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아브라함이 가로되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하나님이 그에게 지시하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곳에 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놓고

그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단 나무 위에 놓고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더니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가라사대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사자가 가라사대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수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렸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수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번째 아브라함을 불러

가라사대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를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 사환에게로 돌아와서 함께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거기 거하였더라

이 일 후에 혹이 아브라함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밀가가

그대의 동생 나홀에게 자녀를 낳았다 하였더라

그 맏아들은 우스요 우스의 동생은 부스와 아람의 아비 그므엘과

게셋과 하소와 빌다스와 이들랍과 브두엘이라

이 여덟 사람은 아브라함의 동생 나홀의 처 밀가의 소생이며 브두엘은 리브가를 낳았고

나홀의 첩 르우마라 하는 자도 데바와 가함과 다하스와 마아가를 낳았더라"

 

 

아브라함은 모리아산을 향한 3일길을 간후
마지막 순간까지 믿음을 따라 믿음으로 행했습니다.

하나님은 그 믿음을 보고자했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에 순종하는 그 사랑을 보고자 했습니다.

 

결국 보시고

하나님이 준비해 주셨습니다.

 

"여호와이레라"

 

하나님이 준비하신다는 말입니다.

 

"바로가 곧 그 병거를 갖추고 그 백성을 데리고 갈새

특별 병거 육백승과 애굽의 모든 병거를 발하니 장관들이 다 거느렸더라

여호와께서 애굽 왕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셨으므로 그가 이스라엘 자손의 뒤를 따르니

이스라엘 자손이 담대히 나갔음이라

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 병거들과 그 마병과 그 군대가 그들의 뒤를 따라

바알스본 맞은편 비하히롯 곁 해변 그 장막 친데 미치니라

바로가 가까와 올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눈을 들어 본즉

애굽 사람들이 자기 뒤에 미친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심히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부르짖고

그들이 또 모세에게 이르되 애굽에 매장지가 없으므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느뇨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내어 이같이 우리에게 하느뇨

우리가 애굽에서 당신에게 고한 말이 이것이 아니뇨 이르기를

우리를 버려 두라 우리가 애굽 사람을 섬길 것이라 하지 아니하더뇨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본 애굽 사람을 또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출6:6-14)

 

하나님의 자녀이며 그리스도의 신부된 우리가 

끝까지 맡기고 믿어 이루시기까지 기다리지 않으면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을 완성하실 수 없습니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니..."(히11:1)

믿음은 이루어지는 실상이며

또한 나타는 증거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들은

믿음으로 우리안에 되풀이됩니다. 

 

아멘!

 

 

 

 

 

 

 

     수 선 화
 
  

이역 수 만리에서 씨앗으로 왔다는 
그 수선화 새 싹이 돋았습니다 
담으로 바람 가려 주고 
남서쪽 활짝 열어 주어 
따뜻한 하늘 손길 내리게 한 
고요한 뜰에 
수선화 새 싹이 돋았습니다 

수선화 노오란 꽃이 
청초한 그 꽃이 피었습니다 
담으로 바람 가려 주고 
남서쪽 활짝 열어 주어 
따뜻한 하늘 손길 내리게 한 
고요한 뜰에 
수선화가 곱게 피었습니다 


   - 임 종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