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으로 오신 하나님
사람으로 사신 하나님
사람으로 죄없이 사신 하나님
사람으로 순종하신 하나님
사람으로 사랑하신 하나님
사람을 위해 고난받으신 하나님
사람을 대신해 죽으신 하나님
사람을 대신해 드리신 하나님

온전한 속죄제와 번제를 드리시고
그 피를 부어 세례를 주신 하나님

다 알수는 없지만
그 사랑의 깊이와 높이와 넓이를....

그 진실을 믿습니다.
그 사랑을 믿습니다.

세세토록 변치 않는
영원히 참이신 하나님....

그 사랑안에
그 참안에 안겨
안식합니다.

끝없이 광대하신
그 품안에서 생명을 누립니다.

나는 먼지 같이 작아서
상상할 수도 없어요...
다만 조금 느끼고 누리며 믿어질 뿐입니다.

표현할 말이 없습니다.
바라보며 느끼고 적시며
놀라울 뿐입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내 영혼의 진성소안에서 예배를 드립니다.

신령과 진정으로
감사와 찬양으로
내 영혼이 예배를 드립니다.

그 품안에서
그 사랑안에서
안식하나이다.

그날
주님 보기 원합니다.

갈릴리 호수보다 더
맑고 깊고 잔잔한
사랑의 눈빛 대하여 보기 원합니다

태초부터 계시든 사랑의 말씀...
그 모습
그 사랑의 눈빛을....

사람으로 오셨든 하나님
인자되신 그 모습을...!

아멘!


 

 

 


 

찬송가404장^^*^^

그크신 하나님의 사랑 말로 다 형용 못하네
저 높고 높은 별을 넘어 이 낮고 낮은 땅위에
죄범한 영혼 구하려 그아들 보내사
화목제로 삼으시고 죄 용서 하셨네

괴로운 시절 지나가고 땅위의 영화 쇠할때
주 믿지 않던 영혼들은 큰소리 외쳐 울어도
주 믿는 성도들에게 큰사랑 베푸사
우리의 죄 사했으니 그 은혜 잊을까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한없는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 할수 없겠네
하나님의 크신사랑 그 어찌 다 쓸까
저 하늘 높이 쌓아도 채우지 못하리

후렴:

하나님 크신 사랑은 측량 다 못하며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성도여 찬양하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