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활동단으로 선정되어 책 배달을 받게 되었습니다.

중급 개발자로서 개발을 하고 있지만, 기본적인 것은 항상 중요하다고 생각은 하기에

세가지 책 중 제일 먼저 선택한 것은 바로 Java 기본서 였습니다.


1권과 2권으로 나누어 볼 수 있는 책


1권에는 기본적인 자바 개념에 대한 Syntax, OOP, 상속, 인터페이스 등이 있고

2권에는 멀티스레드, 제네릭, 람다식, 컬렉션, Java Fx, NIO와 같은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1권은 개인적으로 가볍게 훑어 읽었고, 주로 관심사였던  2권의 내용을 좀 더 살펴보면서

저의 개인 서평 기준에 따른 리뷰 평가지를 작성하였습니다.





강의를 하고 있는 강사가 쓴 열정적인 기본서!


이해하는데 어려울 수 있는 프로그래밍 기본서를 세심하게 정리한 느낌이 들었다.

내가 4년전 처음 접한 자바 기본서를 생각하면 이 책은 조금 수준이 있는 기본서다.

이 책 한 권이면 다른 책은 필요가 없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여러 번 볼 수록 유용할 책


예제 보다도 내용이 강점

내용을 읽으며 강의를 듣는 기분도 들고, 한 Chapter 마다 확인문제가 있어 

내용에 대해서 얼마나 이해하였는지 확인할 수 있다.


기본 Java에 대한 기본 지식은 1권으로, 

무에 조금 더 접근하여 사용할 수 있는 지식은 2권으로, 이 책은 추천합니다.


* 인터넷에서 람다에 대해서 검색을 할 때 나오는 onClick Event 메소드의 축약표현을

람다라고 이해하였다. 2권에서 가장 새롭게 다시 보게 되었던 부분이 바로 이름도 예쁜

'Lamda'. 람다는 생각보다 달랐다. 축약표현으로만 생각하면 너무 아쉬울 것 같고, 확장하여 제공되는 API들을 이용하면 로직을 개발하는 경우에 생각보다 간결하게 코딩이 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논리적 연산에 간결하게 대처할 수 있다.


@TargetApi(Build.VERSION_CODES.GINGERBREAD)

- 람다 지원

@TargetApi(Build.VERSION_CODES.N) 

- 함수형 인터페이스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