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새랑 게스트하우스에서 강천면사무소 방향으로 100미터쯤 내려가다보면 할머니 손두부집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처음 여주에 왔을 때 즐겨가던 맛집입니다.
직접 콩을 갈아 만듭니다.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여주게스트하우스
Arden 산새랑 게스트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