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대학동기 경숙이가 직접 그려 선물한 그림.
비어 있는 주방 벽을 아주 근사하게 바꾸어 놓았다.
친절하고 재주 많은 경숙이.
고마워워워.
여주 산새랑게스트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