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동기 내외가 선물한 화초.


그에 걸맞는 화분대가 필요해 남는 나무 조각으로 만들어본다.


서툴리지만 화초를 올려 놓으니 화초가 사는 듯하다.


고맙네 친구. 고마워요 제수씨.






여주 산새랑게스트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