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체험 전문 제작사 답게 디테일한 해골 무덤을 표현한 SFXMAN의 제작 기술.

울산의 태화강 동굴피아에 선보였다.

근처에 접근하면 센서로 움직이는 해골들과 함께 무더위를 날려 줄 서늘함을 제공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