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집회 자료 
고 이병철 회장의 잊혀진 질문을 생각해봅니다. 

BigQ 1 한번 태어난 인생, 왜 이렇게 아프고 힘들고 고통스러워야 하나?

흙에서 취한 혈과 육의 몸을 가진 첫 사람은 반드시 늙고 병들어 죽어서는 흙으로 돌아가는 것을 정하셨으나 인간은 첫 생명이 끝나기 전 청년의 때에 만물과 나를 창조하신 조물주께 돌아가는 길을 얻기 위해서 태어난 존귀한 존재들입니다.

우주의 만물과 만사를 창조하시고 경영하시는 조물주께서 매세대의 각 사람과 인류의 역사를 주관하심으로 각 사람에게 경험하게 하신 여러가지의 문제들은 저주받은 육신의 세상에서 구원하여 주님의 천국으로 안내하여 천국을 유업으로 상속해주기 위한 하나님의 뜻을 위해 창조하신 영혼들을 극락의 하나님께서 영생의 세계로 부르시는 방법입니다.

1-1 Real Q 사는 게 고달플 땐 생의 모멘텀(추진력)을 어디서 구해야 하나요?


영혼이 곤고하고 지쳤을 때가 비로소 조물주께로 귀의(歸依)하는 기회인데 연약하면서도 강한 체 하며 자신의 모든 힘을 속세의 일에 쏟아 붓지만 뜻을 이루었거나 뜻이 좌절되었거나 간에 동일하게 늙고 후패된 후에는 인생의 성공만 바라보고 달렸던 지난날을 돌아보며 자신의 일생을 한탄하게 마련입니다.

사람에게는 마음의 중심에 영을 창조하여 주셨으니 영으로 무한한 능력이신 조물주의 성령과 교통하여 죽음이나 고통이나 아픔이 없고 다함이 없으며 무에서 유를 창조하여 있게 하시며 우주의 만물과 만사를 적절하게 움직이시는 무한의 능력자이신 조물주의 생명력을 얻어야만 영혼이 소성함을 받아 새 힘을 얻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회개하고 주께로 돌이켜서 주의 말씀을 맡은 선지자들에게 가서 신의 말씀을 가르침 받아 원천적인 생명공급을 받아야 합니다.

1-2 Real Q 불안과 두려움이 끈질기게 따라올 때 극복할 방법은 있는 걸까요?


불안과 두려움이 끈질기게 따라 온다는 표현은 영에 신의 생명공급이 끊어진 상태로 죽음의 권세에게 일생에 매여 종노릇하며 영적으로는 죽은 인생을 오래 살았으므로 타고난 생명력이 소진한 사람에게 반드시 찾아오는 증상이며 의학적으로는 마음이 약해진 정신병이지만 사실은 충전지의 전력이 다 소진되었다는 것을 알려주는 증상이니 혈과 육의 기운이 바닥났다는 뜻입니다. 

극복하는 방법은 위에서 답한 것과 같이 우주의 만사와 만물을 창조하셨고 뜻대로 움직이시는 신께 귀의하여 그분의 무한한 생명력을 공급받아 영혼이 소성함을 받아야 하므로 우주의 비밀들을 계시로 알려주시는 생명의 말씀인 성경을 우준한 인생들에게 가르치라고 신이 보낸 종 선지자들에게 가서 생명의 말씀인 성경을 가르침 받아서 신령한 생명공급을 받아야 합니다.

1-3 Real Q 가슴속에 분노가 가득한데 이 분노를 다스릴 수 있을까요?


가슴 속의 분노는 지옥 불이니 사람이 다스릴 권한이 없으므로 완악하고 교만해진 마음을 깨뜨리고 낮추시는 환경을 보내신 주님의 손길에 항복해야 하며 낮아진 마음으로 주의 보내신 종 선지자들이 전하는 구원의 말씀을 듣고 영에 참 빛을 받아 극락의 하나님 세계로 탈출하여 심령에 임한 천국의 참 안식과 만족을 누려야 합니다.

가슴속의 분노와 원망은 지옥사자에게 내 영혼이 다스림을 받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BigQ 2 착한 사람은 부자가 될 수 없나?


착하다는 사람의 개념은 진리의 증거인 성경말씀의 개념과 전혀 다르니 인간세상에서 보는 착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부자도 될 수 있고 가난한 자도 될 수 있으나 진실로 선한 사람이란 낮아지고 깨어진 마음으로 조물주의 부르심에 항복하고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주와 그리스도로 믿고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며 의지하는 사람입니다.

2-1 Real Q 선한 부와 악한 부가 따로 있다면 재테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이 질문도 선과 악에 대한 개념이 정리되어야 할 것인데 질문자의 선한 부란 개념은 많은 재물을 소유한 사람이 정직하게 벌어서 선한 용도로 사용한다는 뜻일 것이고 악한 부란 부정한 방법으로 모아서 오남용한다는 뜻일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 세상에서 선한 부자(富者)란 있을 수가 없고 불법적인 투기와 착취가 성공한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자신이 부를 축적하게 해준 그 사회에 책임을 다할 의무를 소홀히 하였으면 나름대로는 정직하게 일한 댓가라도 너무 어려운 처지의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손을 펴서 나누어야 하며 자신을 위해서는 최소한의 개인소유로 족한 줄을 아는 생명의 법을 성경으로 가르침 받아서 새로 배워 선한 양심과 새로운 인격형성을 해야 합니다.

인간나라에서는 자본주의, 공산주의, 회교원리(문서화된 율법)주의 등을 세상에서 실행하지만 인간들이 고안해낸 이념은 절대로 은사와 능력이 각각 다른 모든 사람에게 동등한 혜택을 주지 못하는 것이니 부자와 빈자 사이의 갈등을 해소하지 못하는 세상나라가 만유의 조물주와 그 그리스도의 나라인 새로운 정신세계로 바뀌어야 합니다.

인간 세상에서 선한 부를 이루기 위해서는 정직한 손으로 열심히 일하고 절약하는 것 외에는 재무(財務) 테크놀러지(재산을 늘리기 위한 운용방법이)란 있을 수가 없으며 하나님께서 필요대로 누구에게는 재물을 소유할 능력을 주시기도 하지만 누구에게는 최소한의 소유만으로도 영혼이 행복을 누리며 살면서 감사하게 해주시는 것이니 부한 자라는 개념도 속세의 개념은 모호할 수밖에 없고 가장 선한 부를 축적한 사람은 믿음에 부하여 만유의 조물주를 기업으로 얻은 사람입니다.  

BigQ 3 우리는 왜 자기 인생에 쉽게 만족하지 못할까?


욕심이 잉태하면 죄악을 낳고 죄악이 자라면 죽음의 세계로 인도하는 것이니 인간타락이란 욕심이 그 영혼을 주장한다는 뜻인데 각 사람의 욕심은 무저갱이니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고 마귀가 욕심에 지옥의 씨를 심어 죄악을 낳고 타락한 인생들은 죄악을 먹고 마시며 한 평생을 수고하지만 결국은 자기 지옥에서 헤오나오지 못하고 생애를 마치는 것입니다. 

최소한의 소유를 감사하며 족한 줄 아는 것이 구원의 실제이니 탐욕에 연단된 마음으로 일생을 달린 결과는 자신 속에서 자괴감과 허탈감 밖에 나오는 것이 없고 불안과 미움만 가득하다면 사후에도 지옥불의 고민은 끊임이 없을 것이므로 숨이 멎기 전에 주님의 부르심에 항복하고 만유의 주님께 돌이키는 것이 가장 필요한 선결과제요 재테크수단입니다.

3-1 Real Q 외로움과 고독은 어떻게 다른가요?


자괴감, 허탈감, 분노와 미움이 가득한 지옥 속의 영혼이 안타까운 심정으로 질문한 위 내용은 자신의 영혼 속에 참다운 친구와 위로(慰勞)자가 없다는 반증이며 인생을 잘못 살았다는 탄식이니 질문자에게는 세상 친구가 얼마나 많았을 것이며 칭찬해주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았을까요?

그러나 그들이 진정한 친구가 되어주지 못했고 도리어 적이 되었다는 사실로 인하여 그 영혼이 외롭고 고독한 것입니다. 

죽음세계의 사자가 자신의 영혼을 쇠사슬로 결박하여 자꾸 죽음의 세계로 이끄는데 버틸 힘은 소진되었고 아내, 친구, 친척, 자식들까지도 자신의 동행자가 되어주지 못하며 심지어 아내와 자식들은 남은 재산을 어떻게 분할할 것에만 관심이 있음을 훤히 알고 있으니 내가 인생을 속아 살았다는 것을 자책하며 홀로 외로움과 어둠의 생각에 사로잡혀서 허공을 치며 탄식하는 고독을 먹고 마시는 질문자의 심정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BigQ 4 눈에 보이지 않는 세계를 알 필요가 있을까?


복음을 믿음으로 구속받아 선하고 깨끗해진 양심에 의하여 선하고 아름다운 영혼의 풍요로운 새 세계의 것들로 다양하게 변하며 육신의 생각에 의하여 분노와 미움과 원한과 질투심 등으로 다양하게 변하는 영혼의 세계를 모르는 무지한 짐승의 마음으로 일생을 살아 온 세속부자의 탄식들이 위에 질문들이었습니다.

육의 눈으로는 볼 수 없으나 자신 속에 주인은 양심이며 양심은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고 마음은 몸을 움직이는 법칙을 누구에게도 가르침을받지 못했으니 이런 어리석은 질문을 하는 것이며 사실은 실패한 자신의 일생을 한탄하면서 조물주를 대항하고 싶은 원망이 묻어나는 질문인데 영적 무지가 어둠이요 영원한 죽음의 세계이며 영적인 밝음이 영생이니 곧 영의 세계를 아는 신령한 지혜와 신령한 지식이 영생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합니다. 

4-1 Real Q 기도는 어떻게 하는 건가요?


깊은 흑암 중에서 무언가를 붙잡아보려는 몸부림이 느껴지는 질문인데 자신이 얼마나 연약하며 무능한 존재인지를 깨달았다면 자신의 양심과 마음을 지어주신 조물주께 자신의 심중을 그대로 토하며 무지한 짐승인간으로 살던 지난날을 회개하고 생명의 빛이시며 참 빛을 양심에 비추어주시고 구원의 문을 열어주시며 하늘로 향하는 길을 가르쳐 주시는 주님께로 돌이키면 되지요.

이와 같이 통회하는 영을 부어주셨지만 그의 인간적인 성공이 도리어 참 신과의 교통을 차단하는 벽이 되었으니 자신을 창조하신 조물주 신과의 교통이 단절된 한 영혼의 몸부림이 안타깝고 생명 길을 가르쳐주는 종 선지자를 친구로 곁에 두고 전도의 말씀을 듣지 못한 것은 교만하고 완악한 마음으로 오직 큰 회사를 경영하므로 재물을 모으는 것에만 관심을 기울였던 자신의 책임입니다.

4-2 Real Q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만 하는 얌체기도에도 응답이 있을까요?


종교인들의 입에 붙은 기도라면 몰라도 지금 질문자가 자신의 심중을 있는 그대로를 신께 털어놓는다면 그 영혼의 주인께서는 반드시 그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지난날의 모든 죄과들과 허물들을 덮어주시고 생명의 빛으로 찾아와서 그 영혼에 임재하여 영혼을 소성시켜서 살려주실 것인데 마지막의 기회까지도 선용하지 못했는지 그것이 궁금하고 그분의 가까이에는 진실한 신앙을 전하는 정신적인 스승인 전도자는 없고 회사운영에 필요한 사람들만 모였다면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BigQ 5 악한 사람이 부귀영화를 누리는 사례는 대체 뭔가?


선한 사람, 악한 사람이라는 개념을 정리해야 하는데 질문자가 자신 외의 누군가를 악한 사람이라고 여기는 개념으로 질문했다면 아직도 어둠을 헤매는 악한 사람으로써 부귀영화를 오남용한 악한 사람의 사례에 자신이 포함되겠지요.

BigQ 6 극단적인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


극단적인 가치관을 가진 사람은 선과 악을 인간의 개념으로 이해하는 사람이며 자칭 보수적인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의의 말씀을 경험하여 선악을 분별할 줄 모르는 사람들은 누구나 극단적인 가치관을 가진 사람들입니다.

그러니 질문자 자신의 생각과 극단적인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라고 여기는 다른 사람의 생각이 동일하다는 것을 깨달아야 하는 이유는 천연적인 인간의 개념으로 선악을 알고 함부로 판단하는 모든 사람들이 나는 진정한 보수주의자이며 선한 사람이고 저 사람은 너무 극단적인 생각을 갖고 있으며 악하다고 여긴다는 것을 깨달아야만 세상나라의 정치가나 종교가나 재벌들이 왜 서로 선의의 경쟁을 하여 발전시키지 못하고 다투기만 하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BigQ 7 우리나라는 종교가 번창하였는데 사회문제는 왜 그렇게 많나?


종교는 세속의 어떤 이념을 세뇌시키는 것이므로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 분란을 조장하는 것이며 조물주이신 그리스도 예수의 생명만이 새 하늘의 새 영과 새 땅의 새 마음에 새로운 정신세계인 천국을 세울 수 있습니다.

BigQ 8 이 세상에 신이 있다면 대체 어디에 숨어 있나?


이 세상의 신들과 유일하신 한분의 조물주 신을 아는 지식이 없는 사람의 질문인데 자신의 일생을 이끌어온 온갖 생각들과 자기 양심의 판단으로 옳다 여기던 이념을 주장하던 신이 있으므로 어떤 신의 이끌림을 받아서 판단하고 생각하고 말하고 결정하여 무슨 일을 하면서 살아온 자신의 일생이 있었던 것이지 아무 분별도 못하고 아무 생각도 없이 인생을 살았을까요?

인간의 정신세계를 지배하는 세상의 신들은 세상의 일들로 자신의 인생에 함께 하였고 오늘이 있기까지 어떤 신에 의하여 그 양심과 마음이 다스림을 받았으므로 그런 인생을 살게 된 것이니 이 세상의 신들 중에 가장 보편적인 신은 재물 신이고 질문자는 재물 신에게 끌려 다니며 일생을 다하고 나서 자신의 인생을 한탄하고 있는 중입니다.

BigQ 9 신이 이 세상을 창조했다는 증거가 있나?


참 신은 세상을 창조하신 것이 아니고 만물과 만상과 만사들을 창조하여 경영하시는 것이며 인간을 만물의 으뜸으로 창조하셨으나 마귀가 사람의 영혼을 탈취하여 타락시킴으로 세상나라를 세우고 세상에 속한 사람들을 통해서 영광을 받는 것이며 자기에게 절하는 자들에게는 세상의 영광을 주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조물주의 창작물이라는 것을 부인하고 싶은 어둠의 생각 자체가 마귀에게 점령당한 사람이라는 반증이며 자신이 현존하며 이런 질문을 한다는 것은 조물주가 계시다는 뜻이지만 깨달음이 없을 뿐이지 어떤 신을 담는 그릇인 자신의 양심과 마음이 우연히 생겼을까요?

9-1 RealQ 내가 사는 이유를 찾을 방법이 있을까요?


지금까지는 내가 왜 살아야 하는지 그 이유를 모르는 인생을 살아왔다는 뜻인데 만물 중에 만물의 영장(靈長)인 사람으로 보내심을 받았으면 당연히 영(靈)의 일을 추구하며 살아야 하는 것이 이유지요. 

그러니 사람에게는 영과 마음을 창조해서 몸속에 넣어주신 이유가 무엇인가요? 라는 질문과 같은데 내 속에 영과 마음을 창조하여 넣어주신 하나님의 신께로 돌이켜야 하고 내 영혼의 주인께로 돌아가서 인간세상의 모든 고통과 번민들을 벗어버리고 영원토록 극락의 하나님을 누리기 위해서 살아야 하는 것이지 세상의 재물을 모으기 위해서 살았다면 인생의 목적도 방향도 없는 인생이었지요.

BigQ 10 창조와 진화에 관한 생각은 영원히 평행선인가?


만물은 창조되었고 진화하는데 인간의 정신세계가 계몽될수록 진화하듯이 이미 창조되어 있는 것들만이 진화?- 발전- 성장할 수 있는 것이며 진화/발전/성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근원적인 무엇의 존재가 살아있어야만 되는 것이며 죽은 것은 절대로 진화하지 못하고 퇴화하다가 소멸되는 것인데 영생이신 조물주 신만이 진화가 필요없이 처음부터 완벽합니다.

BigQ 11 과학이 더 발달하면 세상이 완전히 달라질까?


과학이 발달하면 인간의 정신세계는 더욱 황폐해지고 영의 세계와 단절되게 하므로 세상 사람들에게는 편리하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조건이 되겠지만 물질문명의 발달은 인간들의 이기심 때문에 결국은 인류를 멸망시킬 가공할만한 무기를 제조하고 사용하게 되므로 스스로 파멸의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완전하고 새로운 정신세계인 천국은 세상나라와는 모든 면에서 전혀 개념이 다릅니다.

BigQ 12 악인의 길과 선인의 길은 미리 정해져 있나?


최초에 땅에서 취한 인간은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았으나 선악을 알게 해주는 나무 실과를 따먹은 인간은 스스로 선악을 아는 일에 하나님과 같이 되어 우준한 인간의 지혜와 지식으로 선악을 판단하게 되었습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길과 생명나무의 길이 정해져 있으며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길은 영혼이 완전한 죽음으로 향하는 길이요 생명나무의 길은 영생으로 향하는 길인데 신의 영원한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생명 길을 열어주러 오셨고 그 사명을 이루셨습니다.

생명에 이르는 길을 찾고 두드리는 자에게만 그 길과 문을 열어주시므로 복음을 전할 책임은 말씀을 맡은 선지자들에게 있으며 하나님은그 종 선지자들이 전하는 복음을 인간 세상에 이루시며 인간의 삶에 여러 환경들을 보내어 복음으로 초대하시는 일을 끊임없이 행하시므로 복음을 듣고 영으로 깨달아서 믿어야 할 책임은 인간에게 있습니다.     

12-1 Real Q 다 용서하면 행복해진다고요?


자비롭고 은혜롭고 긍휼이 많으신 조물주 신께 회개하고 돌이켜서 지난 날의 내 죄와 허물들을 용서받은 사실이 있는 사람이나 분노와 미움과 원한이 가득한 내가 타인과 맺은 원수관계를 해결할 수 있는데 그것은 내가 주님께 받은 용서는 내가 누구를 용서해야 할 조건과는 비교도 않되게 많고 크기 때문입니다.

인간들이 이미 저지른 죄과들은 무슨 방법으로도 소멸시킬 수 없고 다만 하나님의 용서로만 가능하며 내가 누구와 맺은 원한관계는 소멸되지 않지만 나를 억울하게 하고 아프게 한 사람들이 나에게 와서 내가 잘못하였노라 할 때는 완전하게 씻어서 용서해주어야 하는 것이니 이것을 회개와 용서라고 하므로 회개할 마음을 하늘이 부어주셔야 하며 진정한 회개는 용기와 결단을 수반하게 마련입니다. 

BigQ 13 자유로운 마음으로 살 수 있는 방법이 있나?


자신의 옳음과 선함에 굳게 붙잡힌 사람의 아집으로 굳은 영혼은 마귀가 다스리는 탐욕으로 연단된 마음의 불지옥이며 지옥 불 속에서 벗어나 양심의 참 자유를 찾고 극락세계에서 영생하려면 진리의 하나님을 알아야 하므로 반드시 유일한 진리의 글인 성경으로 건전한 가르침을 받아서 새 영과 새 마음으로 재창조되어야 합니다.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할 것이라고 하셨고 아버지의 말씀이 진리라고 하셨으며 진리의 말씀이 사람의 양심과 마음을 가진 인자로 오셔서 진리를 증거하신 예수님 자신이 진리라고 하셨으며 진리의 성령을 보내어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해주실 것을 약속하셨는데 복음의 비밀을 계시로 깨닫게 해주시는 진리를 알면 그 영혼은 지옥불 속에서 탈출하여 양심의 참 자유를 누릴 수가 있습니다.   

BigQ 14 천국과 지옥이 우리 인생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


저주받은 첫 사람 아담의 정신세계는 지옥이니 불안과 분노와 원망과 미움이 끊이지 않으며 혈기와 각색 정욕들인 욕망의 불이 이글거리는 마음이며 천국은 둘째 사람인 예수 그리스도의 정신세계이니 평안과 위로와 안식이 충만한 새로운 생명의 세계입니다.

BigQ 15 지구의 종말이 오긴 오는 걸까?


자신의 분수를 지나서 하나님이 행하실 지구의 종말을 생각할 필요가 없고 가장 중요한 문제는 자신의 종말을 궁구하는 마음이니 각 사람의 인생의 종말이 반드시 오듯이 지구의 종말도 반드시 오지만 그 때와 시기는 사람이 함부로 말할 수가 없는 것은 오직 구원 얻을 영혼들의 충만함이 실현된 때가 찬 후에 하나님이 행하실 일이기 때문입니다.

15-1 RealQ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은 좌절의 순간 출구는 어디에 있나요?


질문자가 자신의 종말을 불과 몇 날 앞두고 병상에서 질문하는 내용들과 같이 절망과 좌절과 외로움과 고독에 빠져서 고달프고 탈진한 영혼이 소망의 끈을 붙잡으려고 몸부림을 치는 것은 깊은 사망의 늪에 빠진 자신의 영혼상태를 반영하는데 출구는 생명의 문인 하늘의 문이요 하늘의 문은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자신의 영이요 특히 조물주께로 회개하고 돌이켜야 할 자신의 양심입니다. 

15-2 RealQ 꿈을 향해 달려가지만, 꿈은 자꾸 도망가고 이를 어찌해야 하나요?


참된 꿈은 절대로 도망하지 않고 이루어지는데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발원되어 회개한 신앙양심에 계시로 부어주시는 믿음이니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인 것입니다.

이루어질 수 없는 헛된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세상의 성공이 인생의 목표가 되었던 본인은 세상 사람들의 존경과 부러움의 대상인 재벌총수가 되었고 수많은 사람들이 그 앞에서 머리를 숙였지만 정작 자신은 자신의 양심과 마음과 몸을 창조해서 세상에 보내주신 조물주께 머리를 숙이지 않았으니 헛된 꿈의 실현은 결국 도망가는 꿈이었음을 너무 늦게 깨달았습니다.

그러나 선이요 의요 거룩하신 조물주 하나님께서는 질문자의 영혼을 끝까지 사랑하심으로 이런 질문을 하도록 기회를 주셨는데 문제는 평소에 주님이 보내신 정신적인 스승인 전도자를 가까이 하지 않고 멸시했다면 지막 기회를 무산시켰을 것이고 세상에서는 멸시받지만 주님의 사자로 보내신 전도자를 만나서 복음을 듣고 구원자 예수 그리스도께로 귀의하고 타계하셨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허황된 꿈 실현할 수 없는 꿈을 꾸게 만드는 세상은 모두 거짓의 아비마귀의 속임인 것이며 거짓 선지자들이 나타나서 큰 꿈을 꾸라고 가르치며 그러면 신께서 이루어주신다고 가르치지만 속세의 큰 포부라는 것은 질문자의 결론적인 말과 같이 사람을 지쳐서 쓰러지게 하는 수단일 뿐이며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것이니 세상 꿈은 헛되고 헛된 것이며 진정한 영혼의 쉼을 앗아가는 거짓이요 속임수입니다.

==베다니의 아침 카페지기 생각==


질문자의 지혜와 지식의 수준이 드러나지요?
각자 이런 질문들에 대하여 답을 생각해보세요.

나 같으면 긴 답이 필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은 어디에서 왔는가? 를 생각해보았는가?
왜 사는가? 당신의 결국을 궁구해보았는가?
되물어보고 싶을 뿐입니다.

속세에서 성공한 사람치고 그 마음이 교만하지 않은 사람이 드문 것이 아니라 거의 찾아볼 수 없지요. 그것이 저주이며 그 교만은 어디의 누구로부터 왔을까요?

내 본 주인은 누군데 지금 나는 누구에게 속했나요? 창 1:1절의 태초, 라는 단어 한 가지만 깊이 궁구하면 실마리가 풀리는 단초가 될 것입니다.
 
[계 3 : 14]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가라사대(창1:1, 롬 11:36, 골 3:11). - 히//베-...안에서, 레쉬트-근원, 처음,시작.

자신 속에 마음이 있다는 것과 양심이 있다는 사실로 인하여 이런 질문을 했는데 사람들 속에 있는 양심과 마음은 우연히 생긴 것일까? 짐승들과 인간은 무엇이 다른지 자신에게 물어본 후에 다시 질문을 해보라고 하고 싶네요.

창조의 근본이시요 만유시며 만유의 조물주이신 주재께서 친히 증인이 되시며 수많은 증인들을 세상에 보내어 증언하게 하셨지만 하나님을 마음에 두기 싫어하며 하나님이 있느냐? 보여 달라 하는 무지한 질문을 하는 것이 소경과 귀머거리였던 지난날의 나와 같습니다.

롬 11:34-36-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냐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냐?
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냐?

^*^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기인되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 ^*^

계 1:8- 주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계 21:6-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계 22:13-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요 시작과 끝이라

나의 시작과 끝이신 조물주가 태초이니 내 생명은 어디에서 왔으며 어떻게 호흡하며 한 생을 살다가 어디로 가는지를 궁구(窮究)해야지요.

[마 6 : 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눅 16 :13]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 나는 하나님의 하인인가? 재물의 하인인가? *

성경에 짐승의 수 혹은 짐승의 이름이란 땅의 흙에서 난 첫 사람에게 마귀가 넣어준 탐욕 중 첫째가 재물 욕에 점령당한 사람이므로 탐욕에 연단된 마음을 가진 인간들의 신은 배요 족할 줄을 모르는 돼지라고 합니다.

다음은 세상의 정치적인 명성과 권세를 탐하는 욕망에 빠진 인간들이므로 바다에서 올라오는 짐승이라고 하며 셋째는 타락한 인간들의 정신세계를 주장하며 모든 영광을 구하는 탐욕으로 점령당한 사람들을 땅에서 올라오는 들짐승이라고 하여 정치적인 짐승 600, 종교적인 짐승 60, 재물을 주관하는 짐승 즉 재벌총수들을 6으로 암호화하여 표기합니다(출 14:7, 단 3:1, 계 13:18).

^*^참고로 10, 100, 1,000 등의 수는 충만을 상징하며 충만의 크기를 보여줍니다. ^*^

짐승인간들의 특징은 이성이 없는 것이며 본래 마귀에게 잡혀 먹히기 위하여 난 자들입니다. 질문 중에 악이 왜 존재하는지? 라는 내용이 나오는데- 실은 짐승인간들이 왜 힘들게 이생에서 살아야(존재해야)하는지? 라는 질문과 같습니다.

짐승인간들의 나라인 세상나라를 경영해야 주님의 나라 백성들과 치리자들을 불러내고 빼내실 수가 있으며 인간세상에서 복음에 순종하여 회개하고 조물주인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이킨 죄인들을 구원하시고 불순종하는 죄인들에게 징벌을 가하여 공의를 집행하시는 중에도 긍휼과 자비를 베풀어 돌이키게 하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마귀-세상 신(神) 용과 그의 사자들은 하나님의 목적을 이루기 위해 채찍으로 쓰실 몽둥이로써 하나님의 인간구원과 징벌에 필수적으로 필요하지만 사용하신 후에는 버리시는 것입니다.

나의 시작이신 조물주께서 나를 취하러 속히 오시겠다고 하시면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라고 답변할 준비를 하는 것이 내가 사는 목적이지 사업가로 성공하는 것이 인생의 목적이 아닙니다.

신께서 세상경영에 필요하여 누구에게 세상의 것들을 소유할 능을 주시고 선용하게 하시는 것이지만 많은 소유들은 맡기신 분을 무시하고 함부로 오남용하도록 자만심을 불러일으키므로 자신의 영혼을 시험하는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세상의 대인이라도 자신의 생명의 근원자요 마지막을 집행하실 분을 궁구할 겨를도 없이 수고하다가 죽어서 이 세상의 어둠을 주관하는 신에게 끌려갈 바에는 차라리 최소한의 필요한 소유로 살면서 아까운 시간을 내 생명의 근원과 종국을 추구하는 시간으로 귀하게 사용하다가 나를 세상에 보내신 주의 품에 돌아가는 것이 참 지혜입니다.

모든 질문들마다 참으로 아둔하고 무지한 짐승의 마음이 드러납니다.
질문들은 그분 속에 어둠이 가득함을 증거합니다.

안타까운 것은 첫 질문에 신의 존재를, 마지막 질문에는 지구의 종말을 물었는데 왜 자신의 시작과 끝에 대해서는 질문을 던지지 못했을까 하는 안타까운 심정입니다.

나의 근원을 알아야 하고 나의 종국을 알아보아야 모든 질문들에 대한 해답을 찾을 수 있는 것이지 모든 질문들이 밖에서 해답을 찾으려는 것들뿐이니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나는 어디에서 와서 무엇을 위해 살다가 어디로 가는 것일까? 이렇게 질문을 할 수 있었다면 태초의 시작이시며, 존재이시며, 마지막이신 주님이 만나주셨을 터인데..... 모든 불신자들과 수많은 종교인들이 인생의 근원적인 문제에 대한 해답을 밖에서 찾으려하지요.

심지어 기독교인들 대부분이 밖에서 물리적으로 재림하실 예수님을 고대하며 지구의 멸망을 상상하지만 정작 자신의 생명의 원천인 영(양심)에 만유의 근원인 주 예수 그리스도의 영(양심)이 임하여 자신의 자아(존재 자체)인 혼(마음)을 구원하시는 문제나 자신의 영혼이 멸망하는 문제는 소홀히 여기는 것을 보면서 마귀가 어떻게 모든 인류를 타락시켜 무지한 짐승이 되게 했는지를 똑똑히 볼 수 있습니다.

내 영혼이 멸망하면 모든 것이 헛되고 내 영혼이 주님의 정신세계로 돌아가면 만유를(모든 것을) 영원한 기업으로 얻는 문제인데.... 

눅 12:15- 저희에게 이르시되 삼가 모든 탐심을 물리치라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눅 14:33- 이와 같이 너희 중에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눅 16:1- 또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떤 부자에게 청지기가 있는데 그가 주인의 소유를 허비한다는 말이 그 주인에게 들린지라

[전 3 : 11]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 - 예를 들자면 개미가 사람이 하는 일에 대하여 다 알 수 없듯이 피조물인 인간의 지혜와 지식으로는 크고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는 만유의 조물주께서 행하시는 일들을 헤아릴 수 없으며 그 무슨 소유물이라도 내 생명을 대속할 (살) 수는 없습니다.
 
요 8:14-2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나를 위하여 증언하여도 내 증언이 참되니 나는 내가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 것을 알거니와 너희는 내가 어디서 오며 어디로 가는 것을 알지 못하느니라.....

다시 이르시되 내가 가리니 너희가 나를 찾다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겠고 내가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오지 못하리라 유대인들이 이르되 그가 말하기를 내가 가는 곳에는 너희가 오지 못하리라 하니 그가 자결하려는가?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아래에서 났고 나는 위에서 났으며 너희는 이 세상에 속하였고 나는 이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느니라.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너희 죄 가운데서 죽으리라...

필연적으로 아래에서 난 자들은 자기 죄 가운데서 죽어서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영영한 불에 들어가게 되고 하늘 아버지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아 하늘에 계신 주님이 가시는 아버지의 품에 들어갈 수 없으므로 반드시 위로부터 다시 낳아 주님이 가신 길을 좇아가는 참 제자들이 되어야 합니다.

폐암으로 투병하며 타계하기 한 달 전에 이런 질문을 했다니 너무 늦었고 답을 찾지 못하고 타계하셨다면 더욱 안타깝습니다.

총기가 싱싱할 때 내 생명의 근원자-내 영혼의 창조자를 찾았다면 그 많은 재산을 후손에게 물려줌으로 후손들이 동기간에 재산 다툼을 하는 재판을 하지는 않았을 터인데..

[잠 20 : 27] 사람의 영은 여호와의 등불이라 사람의 깊은 속을 살피느니라
 
[전 3 : 21] 인생의 영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전 12 : 1]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 이 말씀이 생각납니다.

막 10:21-22-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사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 고로 이 말씀으로 인하여 슬픈 기색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 -

선한 재태크, 방법에 대하여 질문하셨군요?

세상의 재벌이 되는데 선한 재태크, 로 재벌 총수가 될 수 있을까요?
왜 구태여 자신을 속이고 하나님까지 속이려 할까요?

오랜 투병생활을 하게 하심으로 회개할 기회를 주셨지만 돌이키는 마음이 읽어지지 않는 질문만 하였으니 속세에서는 대인이요 고명한 분이셨으나 끝내 자신의 내면을 진솔하게 돌아보지는 않는다면 그의 출중한 지식과 정치와 손잡고 쏘스를 얻어 적절하게 투자하고 많은 이윤을 얻어 나누어 쓰는 등의 경영능력?과 처세술 등은 세상적으로 성공하게 한 원인이겠지만 자신의 양심과 마음을 창조하신 엄연한 조물주의 존재를 부인하고 싶고 돌이키지 못한다면 가장 중요한 근본문제인 자신의 인생경영에서는 실패한 사람이지요.

맘몬(돈) 신이란 조물주 하나님의 원수요 영혼을 갉아먹는 일만 악의 뿌리라고 하셨으니 이 세상 신들 중의 으뜸입니다.

그러므로 많은 재물을 취득하는 것에 앞서 맘몬 신을 다스릴 수 있는 권세를 가진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인생의 가장 기본적인 문제입니다.

시 17:13-14- 여호와여 일어나 저를 대항하여 넘어뜨리시고 주의 칼로 악인에게서 나의 영혼을 구원하소서.
여호와여 금생에서 저희 분깃을 받은 세상 사람에게서 나를 주의 손으로 구하소서.
그는 주의 재물로 배를 채우심을 입고 자녀로 만족하고 그 남은 산업을 그 어린아이(후손들)들에게 유전하는 자니이다-

성경은 명백하게 주의 재물로 배를 채우심을 입고 자녀로 만족하고 그 남은 산업을 그 어린아이(후손)들에게 유전하는 자를 악인이라고 정의하셨으며 주의 칼로 저런 자를 넘어뜨려달라고 호소하였으니 금생에서 저의 분깃을 받아 오남용하며 가난한 시인에게 고통을 안겼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을 읽어본 독자라면 부자와 나사로에 대한 주님의 말씀을 모르는 신자는 없을 것입니다.

부자의 종국과 거지 나사로의 종국을 극명하게 대비하신 주님의 의도는 여러 가지로 해석할 수도 있지만 무엇을 어떻게 오남용한 부자든지 그 영혼에 쉼이 없었다는 사실과 사후에까지도 불꽃 중에서 고민을 형벌로 받았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많은 재물을 모으기 위해서 수고하며 노심초사한 인생의 결국이 병들고 죽는 것임에도 여전히 재물에만 관심이 있었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일인지요?

결국은 그 후손들이 재산다툼을 벌이는 모습을 보면서 저주가 대를 잇는 현상이 훤히 보이는데도 어리석은 인생들은 돈에 너무 집착하는데 심지어 자칭 신자라는 분들까지도 자신의 생명을 다루는 진리의 말씀은 외면하고 돈에만 관심을 갖는 분들이 허다하니 안타깝고 가난하고 힘든 인생을 살아가면서도 참 것을 찾으려는 낮아진 마음은 없고 오직 돈에만 관심을 갖는 무지한 세상 사람들을 볼 때 과연 돈이란 일만 악의 뿌리, 라는 성경이 진언임을 실감합니다.

무엇이든 주님께서 주신 것을 합당하게 다스릴 수 있는 소양을 구비하기 위해서 참 그리스도인이 먼저 되어야 하겠습니다.
  
[딤전 6 : 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눅 1:53] (심령에) 주리는 자를 좋은 것으로 배불리셨으며 (속세의) 부자를 공수(空手)로 보내셨도다.

심령에 주리고 목말라서 영혼의 생명양식과 참 된 음료를 낮아진 심정으로 찾고 찾으며 두드리며 두드리는 가난한 자들에게 좋은 것으로 채워주시며 살찌고 배부른 자들을 공수로 돌려보내시는 주님의 기묘하신 행사를 더욱 밝히 가르쳐 주세요.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아멘.

(베다니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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