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4일에 해외 직구로 산 ASUS의 싱글보드 컴퓨터인
Tinker Board S (팅커보드 S)입니다. 오늘 시간이 나서 간략하게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사양
SoC   : RockChup RK3288 (...)
ARCH : ARMv7-A(32-bit)
CPU  : Quad core 1.8 GHz ARM Cortex-A17 (up to 2.6GHZ turbo clock speed) (32-bit)
GPU  : 600 MHz Mali-T760 MP4 GPU
RAM  : 2 GB dual channel LPDDR3
STR   : 16 GB eMMC (UMS Supported) + 1 Micro SD card slot
NET   : 1Gbps Etherner port / 802.11 /b/g/n WiFi (2.5GHz) (안테나 별도 장착 가능)
BT    : Bluetooth 4.0 (WiFi 랑 BT랑 같은 뚜껑(?) 안에 있습니다.) 
Vout  : 1 HDMI 1.4 (CEC Supported), MIPI DSI
Vin    : MIPI CSI 
Audio : 1*3.5mm Jack, RTL ALC4040 HD CODEC, Play: 24bit/192kHz, Record: 24bit/96kHz
( supporting line out and microphone in, Plug-in Detection and Auto-Switch )
USB  : 4 x USB 2.0 ports
Power: 5pin Micro-USB, GPIO Power (정격 5V 2.5A, 권장 3A)

라즈베리파이 호환
- MIPI CSI,MIPI DSI
- PINS : 40 GPIO PINS
- 대부분의 라즈베리 파이 케이스




포장 박스.

라즈베리 파이의 그 조그마한 포장박스보다 큽니다. 안엔 종이로된 충전제가 들어있고 보드와 방열판만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품질 보증서와 설명서... 설명서는 꼭 읽어보셔야 합니다. 나중에 분명히 써먹을 데가 있습니다. 몇 가지는 자료가 별로 없어서 설명서 보고 유추해서 해야 합니다. 



크기는 신용카드 크기입니다. 손바닥보다 작습니다. 마우스 올리면 완전히 덮어질 정도입니다.


핀 배열을 색만보고도 알 수 있습니다. 맨 오른쪽 빨간 부분이 5V OUT/GND 포트입니다. 이 싱글보드 쿨링에 신경 쓰시는 분들은 요 2개 핀에 팬을 연결해서 사용합니다. 초록색은 GPIO포트. 라즈베리 파이 핀 배열과 똑같습니다. 그대로 가져다 쓰셔도 됩니다. 다만 소프트웨어 호환성은 보장할 수 없습니다. 윗 부분에 네트워크 칩과 SoC가 있습니다. USB와 공유해서 인터넷 성능 저하가 명백한 라즈베리 파이와는 다르게 이더넷이 별도로 분리되어 있어서 1Gbps의 성능을 뽑아낼 수 있습니다.

보드에 대한 첫 인상은 뭔가 아이폰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검은색 보드에 조밀하게 배열된 콘덴서와 코일들 ㅎㅎ...
3년 만에 순직하신 라즈베리 파이의 그 초록색 보드와는 달리 신뢰는 주는 느낌이랄까...



뒷면엔 ASUS 로고가 딱!
SK Hynix에서 만든 eMMC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아이폰에도 하이닉스제가 들어가는데 흠...

사용하다보면 밑바닥도 뜨거워집니다.
eMMC가 SD카드보다 I/O 속도가 빠르니 체감적인 성능 향상은 있을 거라고 판단합니다.
애초에 TinkerBoard 시리즈가 Raspberry Pi의 성능보다 2배좋다고 했고.
사실 이 녀석의 성능 경쟁자는 Exynos 5422가 탑재된 하드커널 사(국내기업)의 Odroid-XU4 시리즈죠.
CPU 성능은 Odroid-XU4가 좋습니다. 딱 코어 갯수차이만큼 좋습니다. 얘는 옥타코어입니다.
다만 그래픽 성능은 TinkerBoard 시리즈가 더 좋습니다.

OS 설치는 간단합니다. Tinkerboard S를 지원하는 운영체제를 다운 받아 etcher나 Rufus로 버닝하면 됩니다.
단, 이때 5pin-USB 케이블을 사용해야하며, UMS 지원되기에 가능합니다.

ASUS 에서 공식적으로 지원하는 운영체제는
- Android 6
- TinkerOS (Debian 계열)
이 있습니다. 다운로드 링크 -> [Tinker Board Official OS 다운로드]
물론 이외에도 Third Party로 지원하는 운영체제들이 있습니다.
리뷰테스트에서는 공식 운영체제인 TinkerOS를 사용합니다. 안드로이드 부분은 최하단에 다룹니다.



설치과정 없이 전원 연결하고 가만히 냅두면 알아서 아래의 화면이 나타납니다.



전형적인 LXDE 데스트탑 환경입니다. 화려하거나 멋이라고는 없지만
가벼운 GUI환경이기 때문에 저사양 컴퓨터에 날개를 달 수 있게 됩니다. 
RAM도 얼마 않먹는 착한 데스크탑 환경입니다. 라즈비안도 LXDE 기반입니다.
OpenBox와 더불어 가볍기로 유명한 데스크탑 환경입니다.

빅 엔디안인줄 알았는데 리틀 엔디안이더군요.
기대하는 마음으로 기본으로 설치된 크로미움을 켰습니다.

그러나

쀍!

크로미움이 사망했습니다. 파일을 받아 직접 빌드해도 마찬가지...
언젠간 개선되겠죠. 크로미움이 안되서 미도리 브라우저 사용했습니다.
다만, 이 부분은 리뷰 작성한 10월과 달리 11월에 개선되어
현재는 크로미움에 대해 크러쉬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Sysbench로 테스트해보죠.



약간의 트윅을 했습니다.


벤치 결과는,



이정도 나왔습니다. 완료까지 79초...

참고로 집에서 NAS로 굴려먹고 있는 Odroid HC1은 37초입니다.
라즈베리 파이3 Model B는 120초...


딱 돈 값합니다. (이 바닥에서 단위는 라즈베리파이)

한 편 2600X는


나옵니다.


뭐 CPU성능만 보면 오드로이드가 앞서지만, 얘도 장점이 있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도 튼튼해보이기도 하고) GPU는 TInker Board가 훨씬 좋습니다.

원래 TInkerOS를 사용할 계획이 아니었기에 Armbian을 설치했습니다.
TinkerOS 사용해보고 싶어도 몇몇 버그때문에 싹 가셨습니다.

폰으로 접속하면 멋진 로고가 나옵니다. 물론 HDMI를 이용해서 사용해도 됩니다.
포트포워딩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LTE로 (원격) 접속하면 안됩니다. 
내부 LAN이나 WiFi로 하셔야 합니다.



쿼드코어 2GB 램 RK3288 (이하 생략)

왜 공식 OS인 TinkerOS는 안되는데 비공식인 Armbian은 크로미움이 되는걸까요? (일해라 ASUS)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앞서 엔터테인먼트가 얼마나되는지 보겠습니다.



CPU 사용률 보세요. 현재 480p 최하옵에 저렇게 찍습니다. 
인터넷 속도보단 GPU 렌더에서 버퍼링이 있는 것 같습니다. LAN일 때도 그랬거든요.
성능이 생각보다 낮았는데 짚이는 점이 한군데 있다면 전원 부분입니다. 
현재 2.3A로 공급하고 있어서 전원이 제대로 안들어가서 하드웨어(esp GPU)가 제대로 동작 못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조만간 어댑터도 하나 사야겠군요. 이 녀석의 권장 파워는 5V 3A입니다. 
사실 이정도 스펙이면 시중에 파는 동가의 안드로이드TV 박스입니다.
전원을 3A로 공급하고 배수락해제하면 720p정도는 끊기지 않고 재생가능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뭐 4K도 지원한다고 했으니 3A 어댑터가 오면 테스트해보겠습니다. 못하면 ASUS의 과장광고겠죠?
이더넷 꼽고 테스트 결과 FHD는 잘 돌아갑니다. 4K는 이론적으로 재생만 가능할 것 같습니다. 실사용은 FHD 하세요.



음질은 (타보드에 비해서) 확실히 좋습니다. 
라즈베리 파이에서는 지지직거리는 잡음이 들렸거든요. 이 녀석은 맑습니다.
Audio 출력/싱크를 해드폰으로 해주면 3.5mm Jack에 AUX 단자를 꼽아서 청취가능합니다.


지금까지 사용해본 결과 장단점을 나열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장점
1. 라즈베리 파이보다 뛰어난 성능. (이라고 말하지만 AES,RSA 키젠이 상당히 걸립니다.)

2. 오디오 음질 (동가격대 타 SBC에 비해 훨씬 좋습니다. SBC 주제에 샘플링 레이트가 192k...)

3. 안정성을 광고한 것처럼, 튼튼해 보이는 보드. 
   낮은 전원입력을 감지해 메인보드의 충격을 방지합니다. 
   많은 SBC의 죽음으로 인도하는 부분이 과전류 등의 전원부라는 것을 생각해보면...

단점
1. 소프트웨어 호환성 (역시 배신하지 않는 락칩...)

2. WiFi가 2.5GHz 만 지원
---> 2.5GHz 대역대 무선 장비와 같이 사용하면 간섭 심합니다.
---> 무선 키보드하나 가지고 있었는데 보드에 장착하면 WiFi가 Stalled되는 신기한(어찌보면 당연한) 현상이 있습니다.
---> WiFi 사용할 거라면 무조건 유선으로 사용하거나 5GHz 지원 무선장치, 블루투스로하세요. LAN이면 상관없습니다.
---> 얘도 전원부 문제 가능성이 있어서 3A 구입 후에 알려드리겠습니다.
---> 테스트 결과 그냥 운영체제/드라이버 문제로 판명났습니다. 안드로이드에 설치한 결과 지연현상 없습니다.

3. 이녀석의 가격대로 보건대 원래 경쟁자는 오드로이드 XU4이지만, 국내 환경의 특성상 직구해야되는데 
라떼판다랑 가격이 비슷해서 실질적 경쟁자는 체리트레일 기반의 라떼판다...
(직구해서 DHL 특송받는 것이 국내 유통업체 I*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싸고 배송시간은 같거나 빠릅니다.)

4. 위 장점과는 별개로 오디오 연계에 대한 좋지 않은 사실이 있더군요.

5. USB 3.0 미지원. 일반적으로는 필요없지만 NAS로 사용하길 원한다면 눈여겨 봐야하는 부분입니다.

과연 엔터테인먼트 머신으로 사용할 수 있는가? 에 대한 대답은 나중에 미루도록 하겠습니다. 제성능을 내기위해서는 전력을 보강해줘야 제대로된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죠. 지금은 훌륭한 빌드머신에 장거리 통신장비면 족합니다.




UMS 인식이 안될 때


만일 UMS인식이 안된다면 아래 방법으로 하기 바랍니다.

일단 아래 그림처럼 검은색 캡을 Maskrom Mode(eMMC Disabled)에 셋합니다. 쇼트는 나지 않으나... 방향에 주의하기 바랍니다.



TinkerOS를 다운받고 SD카드에 이미지 버닝을 수행합니다.

이미지 버닝을 완료하고 나면, 안드로이드나 다른 운영체제 이미지를 이 SD카드 경로에 복사합니다.

단 '/' 경로엔 하지 말고 img 디렉토리를 생성해서 그 안에 복사하기 바랍니다.


그 다음 HDMI 포트로 모니터에 연결한 뒤 설치되기 기다립니다.

모니터에 짠 하고 해치한 얼굴이 반겨주면

터미널을 실행해서 아래 명령어를 입력합니다.

sudo dd bs=4M if=아까 넣은 이미지 파일과 경로.img of=/dev/mmcblk* status=progress && sync

(e.g. sudo dd bs=4M if=/img/armbian18.04.img of=/dev/mmcblk1 status=progress && sync)


mmcblk*라고 적었는데 이 위치를 모르겠다면

ls /dev를 통해서 검색하거나 sudo fdisk -l을 통해 eMMC의 파티션 이름을 확인바랍니다.

보통 숫자는 1이나 경우에 따라 1이 아닐 수 있으므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 작업이 끝나면 캡(딥스위치)을 Parking에 두면 됩니다. 위 사진의 두번째 그림의 파란색에 두면 됩니다.



안드로이드, 안드로이드는?


아까 Tinker Board S는 안드로이드를 지원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한번 설치해봤으며, 겸사겸사 리뷰글을 재작성하였습니다.


드라이버 홈페이지 가보면 안드로이드7 (누가)가 업데이트되어 있는 걸 볼 수 있는데,

그 안드로이드 말고 안드로이드6 (마쉬멜로우)를 다운받기 바랍니다. 누가의 경우 아직 초창기버전이라

불안정하고, 설치도 제대로 안되고 무한 루프에 시달립니다. 한편 안드로이드6는 그런 문제는 없습니다.

이 직링크로 받으면 20180712일자로 받아질 겁니다. --> [링크]


TinkerBoard 라는 문구가 뜨고, 한참 기다리면 아래 android 문구가 나타납니다.



역시 한참 기다리세요. 차 한잔하고 오면 설치되어 있습니다.



물론 여러분의 첫 안드로이드는 이런 화려한 화면이 아닙니다. TinkerOS의 마스코트가 웃으며 반겨줄 겁니다.

저 초록색 동그라미가 파워 종료, 재부팅 버튼입니다. 첫화면엔 저 버튼이 앱 서랍에 있으므로 저처럼 바깥으로 꺼내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괜히 종료 기능없다고 스위치 장착할 생각하거나 강제종료하지 마시고...

다른 리눅스와는 달리 안드로이드는 다 사용할 줄 알죠?


한글이 입력되지 않으므로 키보드 입력기를 설치해야 합니다. Google에서 배포한 다음 패키지 설치를 추천합니다.

[한글 키보드 apk 다운로드 링크]




설치하려고하면 안될텐데, Unknown sources 설치를 허가합니다. 

사실 플레이스토어 외에 있는 .apk파일을 설치하려면 이 설정을 해제해야 합니다.

설령 플레이스토어에 해당 앱이 등재되어 있다고 하더라도 말입니다.

설치해보면 사용자 동의 구하는 4번째 단계에서 Google Playstore Service ~가 나오는데,

앱의 동작이랑 관련없습니다. IME 일본어를 제치고 한국어로 설정하면 동작합니다.


임베디드 보드엔 당연히 팔방미인인 앱 Termux를 설치해봅시다.

나중에 트랜스미션도 사용가능하고, SSH로도 접근할 수도 있으며,

Python으로 간단히 안드로이드에 프로그래밍해보고 싶은 경우 Termux 만한 건 거의 없습니다.

물론, SL4나 QPython도 있긴합니다. 설치방법은 익숙하니 링크만 걸어둡니다. [링크]

팁을 주자면, 권한에 저장소 권한을 설정하면 Termux가 디바이스 스토리지에 접근할 수 있습니다.

이건 곧 SSH나 SFTP를 통해서 파일을 원하는 위치에 저장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제가 주로 사용하는 Turbo SFTP를 이용하면 NAS나 컴퓨터와 쉽게 데이터 전송이 가능합니다. [링크]

언제까지 USB와 동고동락할 수는 없지요. 스마트하게 사용해봅시다.

안드로이드로 SSH 서버를 구성했다면, 본인의 IP주소는 Termux에서 ifconfig를 입력하면 얻을 수 있습니다.

Turbo FTP Client는 서버 프로그램이 아니라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입니다. 서버는 다른 컴퓨터에 있습니다.

이 기기를 SSH 서버로 구성해보고 싶다면 [이전글]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다만, 서버로 제대로 사용할거라면 보안이나 유지보수 측면에서 일반 리눅스로 설치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루팅안된 안드로이드 기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안드로이드 서버는 사용과 설치의 간편함에 사용하는 것입니다. 안드로이드 서버 설치 및 사용은 정말 쉽습니다.


Turbo FTP Client에서 계정 추가를 해서 NAS나 컴퓨터의 정보(IP(Host),서버포트(Port),SFTP 유저이름(Username))

를 입력합니다. 디폴트 경로는 보통 '/'로 둡니다.

서버 설정에 따라 다르지만, SFTP로 접속했을 때, 일반 유저의 디폴트 경로 '/'로 접속했더니

/root/ 등의 시스템 디렉토리가 접속했을 때 나온다면, 보안에 치명적인 문제가 있다는 점을 인식하기 바랍니다.

SSH 서버설정은 역시 [이전글]을 참고하기 바랍니다.



만일 소리가 나오지 않는다면,


설정 HDMI and Audio_Source에서 HeadSet으로 설정하면 스피커나 이어폰을 통해 사운드가 출력됩니다.

각각 소리를 출력하는 엔드 디바이스에 따라 결정하면 됩니다. 또한 여기서 해상도를 선택할 수 있다는 것에 주목하기 바랍니다.


Tinker Board S의 안드로이드는 루팅이 안되어있으며, 몇몇 부분을 제외하고(Power/Reboot 앱 등) 거의 바닐라 상태입니다.

안드로이드에 루팅하는 분들이 있는데, 꼭 필요한 앱때문이 아니라면 루팅하지 않는 것을 권장합니다. 참고로, 안드로이드에서 2개의 무선 장치를 동시에 사용했었을 때 간섭이나 속도저하가 없었습니다. 따라서 기존 OS에서 Stalling 문제점은 하드웨어 설계 문제가 아니라 드라이버 문제로 파악되므로 제조사로부터 개선될 여지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안드로이드 사용에 대해선 만족스러웠습니다. 특히 라즈베리 파이에 안드로이드 올렸을 때의 그 답답함은 전혀 없습니다. 만일 SBC에 안드로이드를 올리고자 한다면 TInkerBoard S는 상당히 좋은 선택으로 보입니다. SD카드의 단점과 eMMC의 장점이 고스란히 나타납니다.


갤럭시노트5 급인 오드로이드XU4는 오디오 코덱이 없다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습니다. 오드로이드보다 CPU 성능이 낮지만, Tinker Board S의 경우 자체 오디오코덱이 있으므로 게임이 아닌 엔터테인먼트의 컴퓨터로의 역할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습니다.


Tinker Board 로 할 수 있는 프로젝트는 많지만, 그중에 제가 추천드리는 것은

음질 좋은 Tinker Board의 장점을 충분히 살릴 수 있는 AI 스피커나 DIY Music Player 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