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베이
영화 "더비치"의 주요 무대였던 마야 베이는
비치의 모래가 하얀색을 띠며 이것이 모두 산호가루로 이뤄져 있고
스노쿨링으로 각광을 받는 곳 중의 하나이다.

마야베이에서 스피드보트를 타고, 마야베이에서 스노클링도 하고, 확트인
에메랄드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 모습을 보면 가슴이 확 트이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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