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천사

백천사는 경남 사천시 백천동에 있는 사찰이다.

백천사는 신라 문무왕 663년 해동화엄종 조인의상대사가 창건한 이후 의선대사에

이르기까지 무려 아흔아홉개의 암자가 있었으며 많은 고승들 특히 사명대사, 서산대사,

고려현종, 이순신장군께서 국태민안과 조국번영을 위해 기도를 하던 도량이라고 한다.

그러다 임진.정유 양난때 소실되어버렸고, 1990년 복원불사를 하여 지금에 이르렀다.

약사와불전에는 길이 13m 높이 4m의 목조와불이 유명하다. 와불의 몸속에 작은 법당이 있다.

백천사는 넓은 규모로 지금도 계속 확장하고 있다.

몇 년전에 갔을 때 보다도 더 많은 법당들이 생겼고, 납골당 시설인 극락전 추모관등도 새로생겼다.

4년전과 많이 달라지고 지금도 뭔가를 계속 만들고 있어서 다음에 가보면

더 많이 달라져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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