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바다열차는

인천 중구 월미로 482 북성동1가 75-2 모노레일102정류장에서 탈 수 있다.

매일 10:00 – 18:00 운행하고 월요일은 휴무일이다.

인천역에서 나오면 바로 앞은 차이니타운이 보이고, 옆에 바다열차승강장건물이 보인다.

건물앞에서 번호표를 받고 해당시간에 오면 순서대로 건물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건물에 들어가서 표를 사고 그 안에서 대기를 해야한다. 약30분~1시간 이상 기다린다.

월미바다열차는 인천 월미도를 순환하는 국내 최장 도심형 관광모노레일이다.

2019 한국관광공사가 제시한 한국인이 가봐야 할 곳 한국관광100선에 선정되었다.

총 운행거리 6.1km이며, 평균시속 10 km의 속도로 월미도를 한 바퀴를 도는데 걸리는 시간은 약 40분 정도 소요된다.

궤도차량 2량을 1편성으로 구성하여 최대 46명이 탑승 가능하다.

총 4대가 순환하며 운행한다.

월미바다열차의 궤도는 지상으로부터 7m에서 최고 18m 높이까지에서

월미도 경관 및 인천내항, 서해바다와 멀리 인천대교까지 조망할 수 있다.

특히 서해바다의 아름다운 낙조를 한 눈에 감상할 수 있어 인천의 대표하는 새로운 관광명물이다

월미바다역, 월미공원역, 월미문화의거리역, 박물관역 4곳의 정거장에 정차한다.

각 정거장마다 아무곳이나 내렸다가 다시 4군데중 한곳에서 탈 수 있다.

재탑승은 1회에 한해서 가능하다.

월미바다역 주변 관광지로는 차이나타운, 개항장, 동화마을, 자유공원이 있다.

월미바다열차8경은 (1경 사일로벽화, 2경 월미산(월미공원), 3경 월미문화의거리,

4경 서해낙조, 5경 등대길, 6경 인천대교, 7경 인천항 갑문, 8경 인천내항) 월미바다열차를 타고 볼 수 있는 대표 볼거리이다.

그 외에도 바다를 바라보며 약 42분간 달리며 볼 수 있는 다양한 풍경들은 세속에 찌든 마음을 잠시나마 잊게 해주고,

새로운 바다향기로 채울 수 있어 힐링여행으로도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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