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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개오이의 두번째 아가들~~~

건강하고 튼튼하게 잘 커서~~

흰둥이 핑구 만 남기고 모두 입양 보냈어요..

몽실 몽실 정말 이쁘게 커주어서인지

오며 가며 지나 다니는이들~~

모두 이뻐라 탐내고~

오이일 하고 들어 오면 누군가 한마리 안아가고~~

또 한마리 안아 가길래~~

누가 이렇게 이쁜 아이들 데려 가면서 말도 안하구~~

씽씽~~

범인을 잡아 볼까나~~

요건 몰랐을까!!!

주차되어 있던 차 블랙 박스 틀어 보니~~

복날만 되면 침흘리는 인간들~~

독하다

못됬다 해도 할수 없지

그집 찾아가 다시 데리고온 울 아가들~~

다시 옆집에 정말 이쁘게 잘 키워줄 사람에서 한아이보내고

또 한마리는 전남 영광 사돈댁으로 보내고

진짜 이쁘고 귀여웠는데~

똑똑한 호구들~~

보고 싶다~~

지금은 더더 많이 커서 어느정도 성견이 되었을까??

다행히 좋은 주인과 만나게 해주었으니 잘 클리라 믿으며

너희들도 꼭~~잘커서

엄마 처럼 이쁜 아가들 낳도 행복하게 살아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