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3월에 네이버에서 무슨 일이 있었길래...

인당 체류시간이 이렇게 많이 증가했을까?

 

저 정도의 변동폭이라면...

네이버에서 새로운 무엇인가를 성공적으로 도입했거나

다음의 통계 수집 방식의 변경이 있었을 것 같은데...

아니면... 이전의 네이버 감소 요인이 제거 되었거나.

 

뉴스 검색을 대충 해 봤는데... 별로 눈에 띄는 것 없음.

혹시... 통계 수집을 한 다음 내부에서는 알려나?

 

설마... 경쟁사인데, 다음 내부에서도 모르지는 않겠지?

 

오랜만에 통계를 들여다 보다가 궁금해서 올림.

([읽고 쓰기] 다음 아고라와 다음의 네이버 대응책

http://blog.daum.net/ghost-online/15702604)

 

그리고... 통계치에 대한 건의 사항 하나...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에러바 붙이는 건 어떨지?

 

 

 

 

 

 

뉴스 전체 > 기간: 2009.02.01~2009.03.30 에서 검색되었습니다

http://search.daum.net/search?SDate=20090201&EDate=20090330&w=news&q=2009%B3%E2+3%BF%F9+%B3%D7%C0%CC%B9%F6&viewio=i&repno=0&period=4&relQ=&lpp=10&x=19&y=9

 

뉴스 전체 > 기간: 2009.02.01~2009.04.30 에서 검색되었습니다.

http://search.daum.net/search?SDate=20090201&EDate=20090430&w=news&q=2009%B3%E2+3%BF%F9+%B3%D7%C0%CC%B9%F6&viewio=i&repno=0&period=4&relQ=&lpp=10&x=15&y=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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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한해 IT 세상에선 무슨 일이

전자신문 | 입력 2010.01.11 15:01

 

 

■ 웹사이트 10대 뉴스
메트릭스 발표 ( http://www.metrix.co.kr )

1. NHN-다음-SK커뮤니케이션즈, 포털 3강 점유율 지속 증대




네이버, 다음, 네이트의 포털 3강 체제는 2004년 이후 5년 동안 지속되어 왔다. 올해에도 이러한 구조에는 변화가 없었고 오히려 이들 포털에 의한 독점화 현상이 더욱 심화된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3년간 포털 3강의 이용량 점유율이 36.3%에서 39.3%로 지속적으로 높아진 것이다.

국내 인터넷 검색 시장의 선두주자였던 엠파스도 이러한 경쟁 구도 속에서 지난 3월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되었고 싸이월드의 메인페이지도 네이트로 통합되었다.

네이버의 강세속에 최근 네이트의 점유율 상승이 눈에 띈다. 엠파스와 네이트가 결합한 뒤에도 오히려 점유율이 낮아지는 상황이 발생했던 네이트로써는 시만택 검색의 효과로 인한 상승으로 안정적으로 3강에 자리 잡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

 

http://media.daum.net/digital/others/view.html?cateid=100031&newsid=20100111150120059&p=etime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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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캐스트 3개월…언론사 트래픽 최대 10배 증가

아이뉴스24 | 입력 2009.03.31 18:53

 

인터넷 뉴스 유통의 '지각변동'을 가져온 네이버 뉴스캐스트 이후로 언론사의 트래픽이 지난 3개월간 폭발적 증가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랭키닷컴(www.rankey.com)의 31일 집계에 따르면 뉴스캐스트 시행 한 달 전인 2008년 12월부터 2009년 3월 4주까지 4개월간 방송사, 종합지, 인터넷신문, 경제지 홈페이지의 주간 방문자수는 최대 10배 가량 늘어났다.

 

http://media.daum.net/breakingnews/view.html?cateid=100000&newsid=20090331185302571&p=inew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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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3월 네이버 인기 키워드   

2009.03.25 출처 : 네이버

http://bluan.tistory.com   Bluan All Marketing

http://bluan.tistory.com/161?srchid=BR1http%3A%2F%2Fbluan.tistory.com%2F161

 

네이버 검색 vs 다음 검색, 블로그 검색 유입률을 통해 바라본 경쟁 양상

http://befreepark.tistory.com/798?srchid=BR1http%3A%2F%2Fbefreepark.tistory.com%2F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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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IS로 보는 국가 R&D의 현주소 과학기술 투자와 성과에 높은 관심 2009년 04월 01일(수)
사이언스타임즈는 교육과학기술부 과학기술정보과에서 제공하는 ‘S&T FOCUS’를 매주 2∼3회 게재한다. S&T FOCUS는 국내외 과학기술 관련 정책 및 연구개발 동향 분석결과를 제공하고, 다양한 과학담론을 이끌어 내어 과학문화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매월 3천부씩 발행되고 있다. [편집자 註]

S&T FOCUS 지난 3월 31일로 교육과학기술부의 국가과학기술종합정보서비스(NTIS)가 공식 출범 1주년을 맞았다. 정부 부처별로 개별 관리하던 국가 R&D 관련 정보를 범 부처적으로 공동 활용하는 NTIS는 2009년 3월 현재 약 44만 건의 각종 R&D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국가 R&D 정보 지식포털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NTIS를 통해 국가 R&D의 현재를 살펴봤다.

네이버와 다음에 뒤지지 않은 활용도

지난 1년간 약 2만1천여 명이 가입한 NTIS의 주요 사용자는 연구자(44.3%)와 기업인(23.9%), 일반 이용자(17.6%)로 나타났다. 특히 기업인은 대부분(93.8%) 중소기업인 것으로 분석됐으며, 평균 페이지뷰는 36.7회(네이버뉴스 72.8회, 다음검색 48.6회)로 전문R&D 포털로서 상당히 활용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방과학연구소, 가장 많은 국가 R&D과제 수행

2007년 국가 R&D과제 중 연구비 규모로 국가연구개발사업을 가장 많이 수행한 상위 5개 기관은 국방과학연구소,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방위사업청,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서울대학교 등으로, 이들 기관이 전체 R&D의 21.8%를 수행했다.


http://www.sciencetimes.co.kr/article.do?todo=view&atidx=309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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