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don Eye

영국하면 빅벤과 런던아이 둘중에 하나가 먼저 떠오르죠?

여전엔 빅벤이 었다면 점점 더 런던아이가 대세가 되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역시 영국에 날씨는 구리네요... 비가 오지 않는걸 감사해야겠죠?

 

Hyde Park

버킹검궁전에서 하이드파크로 넘어가는 횡단보도 저희 사람인데

여긴 자전거와 말을 탄 사람이네요..ㅋㅋ 특이하죠?

 

Notting Hill

노팅힐~~~ 영화로도 유명한 바로 그곳.

볼거리도 매우 많아요.. 영국은 수제~~~ 하면 엄청나게 비싸요~~

구경만....ㅋㅋㅋㅋㅋ

 

Covent Garden

코벤트가든 거리 공연이 많이 있답니다.

예전에 제가 영국에 머물렀을 때 보단 많이 사라진거 같아서 안타까웠어요.

하지만 여전히 관광객으로 엄청나게 붐빕니다.

Tower Bridge

영국 런던 야경 코스중에 가장 유명한 곳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Oxford

시원하게 옥스퍼드 전경을,,,,,

 

Oxford

 

Oxford

휀스에 특이하게 저렇게 뜨개질 실로 꽃모양을 만들어 걸어 놨더라구요

뭔가 특이하면서 따뜻한 느낌이었어요.

 

British Museum

대영박물관.. 무료라 더 좋은

대영 박물관 규모도 엄청나서 대충 보고 나왔어요 저희는,,

 

 

Near Tate Modern

데이트 모던으로 가던 강가 길에서 저렇게 모래로 뭔가르 만들고 있더라구요..

유럽은 확실히 저렇게 자유롭게 무언가를 하는 사람을 보는게

더 쏠쏠한 재미가 있더라구요

 

Millenium Bridge

멋지죠?

 

 

Mam ma mia, Novello Theater

뮤지컬의 본고장. 그냥 간다면 아쉽겠죠?

꼭 맘마미아가 아니더라도 뮤지컬 보세요~~~~

비싸지만 큰 추억거리가 될겁니다.

 

London eye

마지막으로 런던아이의 야경을 보고 떠납니다.

몇전에 런던에서 생활할때가 떠오르면서

뭔가 기분이 묘해지더라구요.

떠난다고하니~~~

신사의 나라

영국 한번쯤 여행해볼만한 곳입니다.